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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믿음의 길은 십자가의 할례를 받고 하늘의 생명을 나누어 받은 확증이 이루어진 바탕위에 펼쳐집니다.
교회라는 장소에 나가 종교의식에 따라 행해지는 예배는 참 예배가 아닙니다.
구약시대에 죄사함을 받기 위해 날마다 드려지는 제사는 이미 폐한지 2천년이 지났읍니다.
양과 소를 잡아 대신 희생 제물로 드려지는 제사는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단번에 드려지는 제물로 이미 끝이 났읍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남겨진 의무는 무었인줄 아십니까 ?.
바로 거듭난 생명이 우리 육신을 통해 나타나지기 위해 우리의 타고난 죄와 허물로 더러워 질때로 더러워진 육신을
산재물로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날마다 날마다 우리의 타고난 육신을 제단위의 산재물로 드리는 것이 바로 산예배입니다.
바로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지는 영적예배이지요.

감정을 부추키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는 것을 하나님이 원하실까요 ?.
타고난 육신의 기능인 지성의 활동으로 얻어진 지식을 하나님의 지혜인양 목청껏 떠들어대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실까요 ?.
십자가에 매달려 그리스도와 함께 죄된 육신이 연합하여 죽은 믿음을 소지하지 못한 인생은 사탄의 구속과 속박에서
해방된 자유자가 아닙니다. 여전히 사탄의 도구의 역활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목마른 심한 갈증을 가진 하나님의 생명을 받은 형제 자매에게 한모음의 생수가 될 수 있는 증거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곳을 방문하신 모든 그리스도의 형제 자매에게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받은 영원한 하나님의 생명이 우리의 육신을 통해 나타나는 증거자의 삶을 살 수 있는
하늘의 축복을 누리는 인생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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