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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의 눈으로 보는 물질세계만 알던 우리가 희미하게나마 영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세계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거저 무심히 바라보던 어제의 그 하늘에서 거대한 우주 질서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당연히 있는 그대로 바라보던 어제의 아름다운 그 꽃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바람이 어디엔가 불어와 나의 피곤한 몸과 마음을 위로 할 때도 하나님의 잔잔한 위로하심을 느끼지 시작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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