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하늘계단

방문자수

전체 : 2,345,303
오늘 : 1,378
어제 : 5,963

페이지뷰

전체 : 26,228,281
오늘 : 1,378
어제 : 5,963
2018.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et064.jpg


씨는 생명체이며 싹은 생명이지요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우리의 믿음으로 하나님이 살리신 우리의 영은 이제 막 싹을 튀운것 처럼 연약하기만 하지요.
형체는 있으나 그 기능은 미약하기만 합니다.
이제 이싹이 하나님이 주시는 수분과 영양을 풍성히 공급받아 뿌리가 든든히 내리고 줄기가 무성히 자라
아름다운 꽃이 피고 열매가 맺혀 하늘 곳간에 들어갈 만큼 충실한 알곡이 되어질때 까지 험하고도 힘든 믿음의 행진을 해야하지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내재 - 믿음의 싹이 트는 단계 file blue 2009-08-07 3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