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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짐승(사람)들과 부정한 짐승(사람)들        참빛 선교회 김윤구 목사님      http://www.truelight.or.kr


"무릇 짐승 중에 굽이 갈라져 쪽발도 되고 새김질도 하는 것은 너희가 먹을 것이니라" (신 14: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말씀으로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주십니다.
기록된바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딤후 3:15) 하심과 같은 것입니다.

믿음의 법안에서 새김질을 해도 세상에 속한 육의 발굽은 갈라지지 않아 쪽발이 아닌 짐승(사람)은
부정하여 먹을 수도 없고 그 사체도 만지지 말라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육은 세속을 떠나 신령한 몸으로 사는것 같아도 믿음의 법안에서 되새김질을 못하는 짐승(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마 7:6)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록되기를 "다만 새김질을 하거나 굽이 갈라진 짐승 중에도 너희가 먹지 못할 것은 이것이니
곧 약대와 토끼와 사반 그것들은 새김질을 하나 굽이 갈라지지 아니하였으니 너희에게 부정하고 돼지는 굽은 갈라졌으나
새김질을 못하므로 너희에게 부정하니 너희는 이런 것의 고기를 먹지 말 것이며 그 사체도 만지지 말 것이니라"
(신 14:7-8) 하심과 같은 것입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되새김질은 하여도 발굽인 육이 갈라지지 않은 부정한 사람(짐승)이 많이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을 함께 기탄없이 먹으며 되새김질은 잘 하면서도 육의 몸이 신령한 몸으로 갈라지지 않아
육신에 그대로 있는 사람(짐승)들을 우리는 참 형제나 자매로 착각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기록되기를 "저희는 기탄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희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요
자기의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요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에 돌아갈 유리하는 별들이라"
(유 1:12-13) 하심과 같은 것입니다.

이러하므로 그리스도와 함께 생명의 되새김질을 하며 육의 몸이 또한 그리스도와 함께 신령한 몸으로 갈라라져
쪽발을 가진 거룩한 사도들도 거짓형제의 위험을 당했었습니다.

기록되기를 "여러 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고후 11:26) 라고 하셨고
또한 "....나와 함께 있는 헬라인 디도라도 억지로 할례를 받게 아니하였으니 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 까닭이라
저희가 가만히 들어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
우리가 일시라도 복종치 아니하였으니 이는 복음의 진리로 너희 가운데 항상 있게 하려 함이라" (갈 2:3-5)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참으로 그리스도를 따라 가려면 자기를 부인하는 영의 되새김질과 육의 몸과 신령한 몸으로 갈라지게 하여
쪽발을 이루는 십자가를 지고 따르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않습니다.
기록된바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 (막 15:38) 하심과 같고
또한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히 10:20) 하심과 같은 것입니다.

이러므로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 16:24)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은 사도로 말씀하시기를 "이제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어떤 형제라 일컫는 자가 음행하거나 탐람하거나 우상 숭배를 하거나
후욕하거나 술 취하거나 토색하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함이라" (고전 5:11) 하셨고
또한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고후 6:15-16) 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의해야 할 것은 되새김질도 쪽발도 아닌 부정한 사람이 오히려 정한 사람을 판단하며 정죄하는 일이 세상에 많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에게도 그랬고 주의 종인 사도들에게도 그랬습니다.

이런 사람들에 대하여 성경은 "그들이 무덤 사이에 앉으며 은밀한 처소에서 지내며 돼지고기를 먹으며 가증한 물건의 국을 그릇에 담으면서
사람에게 이르기를 너는 네 자리에 섰고 내게 가까이 하지 말라 나는 너보다 거룩함이니라 하나니
이런 자들은 내 코의 연기요 종일 타는 불이로다" (사 65:4-5)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신 그리스도의 손에 받들려 하나님께 드려질 정결한 짐승(사람)된 제물들에게만
영원한 복이 있을 것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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