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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Dec

육체로 오신 예수!

작성자: blue IP ADRESS: *.175.161.191 조회 수: 9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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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빛 선교회 김윤구 목사님
  http://www.truelight.or.kr


기록된바『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마 5:17)
하신 말씀은 혈육에 속하신 예수께서 자기와 함께 혈육에 함께 속한 자녀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율법이나 선지자(모세)를 완전케 하려 함이라 하신 말씀은 바로『옛 사람에게 말한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마 5:21-22 . 27-28) 라는 말씀과 같은 것입니다.

혈육에 속한 하나님의 자녀들 그 누구도 주께서 완전케 하신 율법 앞에서는 의롭다함을 얻을 육체가 없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다했던 바울도『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향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을 향하여 살려 함이니라』(갈 2:19) 라고 실토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율법의 의로 하나님께 가까이 갈 자 아무도 없습니다.
돌에 새긴 의문의 법은 죽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기록하신바『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나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이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니라
율법은 믿음에서 난 것이 아니라 이를 행하는 자는 그 가운데서 살리라 하였느니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갈 3:10-13) 하신
말씀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이『그는 육체에 상관된 계명의 법을 좇지 아니하고 오직 무궁한 생명의 능력을 좇아 된 것이니 증거 하기를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였도다 전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
(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케 못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히 7:16-19)
라고 증거 하신 것입니다.

더 좋은 소망은 바로 무궁한 생명의 능력으로 좇아 된 새 계명입니다. 곧『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 13:34) 하신 사랑의 계명이 더 좋은 소망입니다.

무궁한 생명의 능력은 사랑입니다. 곧 그리스도 예수로 말미암아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므로
육체에 상관된 계명을 좇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저주만 있고 무궁한 생명의 능력을 좇는 자들에게는 영원한 복만 있습니다.

기록된바『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롬 8:1-6) 하신 증거의 말씀과 같은 것입니다.

이러하므로 성경이『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롬 13:10) 라고 지금까지 증거 하시는 것입니다. 곧 율법아래 있는 혈육이 죽어야 율법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혈육 있는 곳에는 사랑이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러므로 혈육이 저주를 받아 나무에 달려 육체에 상관된 계명이 끝나는 곳에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은 시작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창세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비하셨던 영원한 복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말씀하신바『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요 15:10) 하신 증거와 같은 것입니다.

이러하므로 육체의 저주로 율법을 마친 사람들은 이제 법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아래 있으므로 모두 함께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요일 4:16) 라고 증거 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요 19:30) 아멘.
사람의 아들(人子)로 오사 모든 사람과 함께 죽으신 예수! 그 이름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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