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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룻기서는 참빛 선교회의 김윤구 목사님이 증거하신 하나님의 말씀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의 지식이나 이해력으로는 짐작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오직 글로 쓰게 하신이 이신 성령께서 알게 해주셔야만 우리가 알수 있는 것이지요.

 

여기 하나님의 사랑으로 김윤구 목사님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흠모하시기를 바라며

룻기서를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룻기 1:3~5

조회 수 5052 추천 수 0 2007.10.30 22: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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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1:3~5     김윤구 목사님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그 두 아들이 남았으며 그들은 모압 여자 중에서 아내를 취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오르바요 하나의 이름은 룻이더라 거기 거한 지 십년 즈음에 말론과 기룐 두 사람이 다 죽고
그 여인은 두 아들과 남편의 뒤에 남았더라

여기에서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는 뜻을 볼 수 있는 지각과 눈이 있어야 알 수 있습니다.
엘리멜렉이 가족을 데리고 모압 지방에 들어가서 유하더니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두 아들이 남았다는 것은
모압 지방 곧 금세에서 보이지 않으시고 볼 수도 없는 땅의 아버지는 지금 없으신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엘리멜렉이 죽고’ 라고 기록된 것입니다.

이제 나오미와 두 아들이 남았다는 것은 성령과 두 아들, 곧 불순종의 아들과 순종의 아들이 이 세상 곧 모압 지방에 있음을 뜻합니다.
이 두 아들은 모압 여자 중에서 아내를 취하였습니다. 이 두 아들은 첫 아담과 마지막 아담이요 첫 사람과 둘째 사람입니다.
하늘의 세계는 영의 세계이기 때문에 첫째가 존귀합니다.
이는 그 세계는 빛의 세계요 아는 세계이기 때문에 교육이나 가르치는 방법이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땅의 세계는 육의 세계요 어두움의 세계이기 때문에 교육과 가르치는 방법이 필요하여 첫 것은 불순종이요 나중은 순종입니다.

어두움이 있으매 빛을 알고 저주가 있으매 복을 알게 됩니다.
하늘의 하나님을 향하여 땅의 사람이 설 때 사람의 오른 편에 서면 하늘의 하나님 편에서는 왼편이요
땅의 사람의 왼편에 서면 하나님의 오른 편에 서는 것입니다.

기록되기를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여호와의 사자 앞에 섰고 사단은 그의 우편에 서서 그를 대적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시니라’
기록된 이 광경을 우리가 자세히 살펴 봅시다. 대제사장 여호수아가 여호와의 사자 앞에 섰습니다.
서로 마주서면(얼굴과 얼굴을 마주 대하면) 우편은 좌편을 좌편은 우편을 대하게 됩니다.
사단은 여호수아의 우편에 교만하게 섰으나 여호와의 사자 편에서 보면 좌편에 와 섰습니다.
그러므로 사람 편에서 높아지면 하나님 편에서는 낮아지는 것이요 사람 편에서 낮아지면 하나님 편에서는 높아지는 것입니다.
사람의 높음은 교만이요 사람의 낮음은 겸손입니다.
그러므로 기록되기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고 증거하였습니다.

확실한 교훈의 증거를 보십시다.
‘요셉이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데리고 축복 받으려 할 때 ‘요셉이 아비 무릎 사이에서 두 아들을 물리고 땅에 엎드려 절하고
우수로는 에브라임을 이스라엘의 좌수를 향하게 하고 좌수로는 므낫세를 이스라엘의 우수를 향하게 하고
이끌어 그에게 가까이 나아가매 이스라엘이 우수를 펴서 차자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고 좌수를 펴서 므낫세의 머리에 얹으니
므낫세는 장자라도 팔을 어긋맞겨 얹었더라.
그가 요셉을 위하여 축복하여 가로되 내 조부 아브라함과 아버지 이삭의 섬기던 하나님. 나를 모든 환난에서 건지신 사자께서
이 아이에게 복을 주시오며 이들로 내 이름과 내 조부 아브라함과 아버지 이삭의 이름으로 칭하게 하시오며
이들로 세상에서 번식되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요셉이 그 아비가 우수를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은 것을 보고 기뻐 아니하여 아비의 손을 들어
 에브라임의 머리에서 므낫세의 머리로 옮기고자 하여 그 아비에게 이르되 아버지여 그리 마옵소서
이는 장자니 우수를 그 머리에 얹으소서 아비가 허락지 아니하여 가로되 나도 안다 내 아들아 나도 안다
그도 한 족속이 되며 그도 크게 되려니와 그 아우가 그 보다 큰 자가 되고 그 자손이 여러 민족을 이루리라’ 하심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늘의 장자는 땅에서 차자가 되셨고 오히려 땅의 장자는 하늘에서 차자가 됩니다.
그런데 하늘에는 오직 장자들의 총회만 있을 뿐입니다. 영이 유여하실지라도 오직 하나만 지으심은 거룩한 자손을 얻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편에서는 말론이 먼저요 기룐이 나중이지만 사람편에서는 오르바가 먼저요 룻이 나중입니다.
여기서 하늘의 먼저와 세상의 나중이 만나고 세상의 먼저는 하늘의 나중과 만나는데
하나님은 하늘의 첫 것 곧 말론의 상대를 이 땅에서 찾으시는 것입니다.
오! 나중인 룻이여! 바로 네가 그 여자라.

‘거기 거한지 십년 즈음에 말론과 기룐 두 사람이 다 죽고 그 여인은 두 아들과 남편 뒤에 남았더라’ 에서
십년 즈음이란 그 년 수를 깨달으면 이 세상의 생명의 수를 뜻합니다.
첫 아담은 세상 시작에서 죽었고 마지막 아담은 세상 끝에서 죽었습니다.
이 두 죽음은 ‘거기 거한지 십년 즈음’이란 세상의 생의 날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은 수의 뜻이 ‘나 다니엘이 서책으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고하신 그 년 수를 깨달았나니 곧 예루살렘의 황무함이 칠십년만에 마치리라 하신 것이니라’ 함과 같은 것입니다.
 칠십년 곧 인생이 마치면 하늘의 새 예루살렘이 중건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하늘의 가족 중 이제 모압 지방 곧 세상에서 남은 이는 오직 나오미 그 여인뿐입니다.
이가 보혜사 성령이십니다.
‘내가 떠나 가는 것이(죽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하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맏아들이신 그리스도 예수의 아내된 룻이 누구인가?
이제 어머니 나오미와 두 자부 오르바와 룻이 있을 뿐입니다.
보혜사 성령이신 어머니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오르바와 룻 이 두 모압 여인과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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