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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룻기서는 참빛 선교회의 김윤구 목사님이 증거하신 하나님의 말씀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의 지식이나 이해력으로는 짐작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오직 글로 쓰게 하신이 이신 성령께서 알게 해주셔야만 우리가 알수 있는 것이지요.

 

여기 하나님의 사랑으로 김윤구 목사님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흠모하시기를 바라며

룻기서를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룻기 1:6~14

조회 수 4775 추천 수 0 2007.10.30 22: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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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1:6~14      김윤구 목사님


그 가 모압 지방에 있어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권고하사 그들에게 양식을 주셨다 함을 들었음으로
이에 두 자부와 함께 일어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오려 하여 있던 곳을 떠나고 두 자부로 그와 함께하여 유다 땅으로 돌아오려고 길을 행하다가
 나오미가 두 자부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각 어미의 집으로 돌아가라 너희가 죽은 자와 나를 선대한 것 같이 여호와께서
너희를 선대하시기를 원하며 여호와께서 너희로 각각 남편의 집에서 평안함을 얻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고
그들에게 입맞추매 그들이 소리 높여 울며 나오미에게 이르되 아니니이다 우리는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의 백성에게로 돌아가겠나이다
나오미가 가로되 내 딸들아 돌아가라 너희가 어찌 나와 함께 가려느냐 나의 태중에 너희 남편될 아들들이 오히려 있느냐
내 딸들아 돌이켜 너희 길로 가라 나는 늙었으니 남편을 두지도 못할찌라 가령 내가 소망이 있다고 말한다든지
오늘 밤에 남편을 두어서 아들들을 생산한다 하자 너희가 어찌 그것을 인하여 그들의 자라기를 기다리겠느냐
어찌 그것을 인하여 남편 두기를 멈추겠느냐 내 딸들아 그렇지 아니하니라 여호와의 손이 나를 치셨으므로
나는 너희로 인하여 더욱 마음이 아프도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울더니 오르바는 그 시모에게 입맞추되 룻은 그를 붙좇았더라

여기에서 하나님의 지혜의 경륜을 볼 수 있습니다. 그의 경륜은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입니다.
주린 후에 배부름이 있고 애통한 후에 희락이 있으며 눈물 후에 기쁨이 있고 죽은 후에 영원한 삶이 있습니다.
이 세상은 주리고 애통하고 울고 죽으나 저 세상은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흐르고 영원한 희락이 있고 기쁨을 이기지 못할 곳이요
영원한 생명 곧 영생이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권고하사 그들에게 양식을 주셨다’ 함은 다시 주리거나 목마르거나 아픔이나 눈물이나 어두움이나 병들거나
사망이 없는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이루시는 영원한 안식의 나라를 이루심입니다.

이 소식을 들은 나오미 곧 보혜사 진리의 성령께서 이 모압 여인 곧 혈과 육에게 이르는 말씀은
‘선하시고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증거된 말씀 그대로 긍휼과 자비가 생명수 강처럼 흘러 넘칩니다.
악인의 밭에나 선인의 밭에나 햇빛과 비를 골고루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까지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를 위하여 내어 주신 사랑의 하나님.
그래서 누가 증거하기를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까지 찬양했겠습니까?
이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 엘리멜렉은 그래서 그 이름의 뜻이 곧 ‘왕의 하나님’이십니다.

이제 나오미는 두 자부와 함께 일어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오려 하여 있던 곳을 떠나고 두 자부도 그와 함께하여 유다 땅으로 돌아오려고 길을 행하게 됩니다.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 하는 혈육에 속한 모압의 두 여인.
그래서 유다 땅에 참된 양식이 이제는 풍성함을 어머니 나오미와 함께 들은 두 여인은
어머니 나오미와 함께 일어나 있던 곳(죽은 세상)을 떠나 유다 땅(새 생명의 세상)으로 돌아 오려고 새롭고 산 길을 행하는 중에
나오미가 두 자부에게 ‘너희는 각각 어미의 집으로 돌아가라’ 또 ‘내 딸들아 돌아가라 너희가 어찌 나와 함께 가려느냐
나의 태중에 너희 남편될 아들들이 오히려 있느냐 내 딸들아 돌이켜 너희 길로 가라’ 하는 여기에는 육과 영의 갈림길을 말합니다.

육의 소욕을 좇아 나사렛 예수를 따르던 제자들.
누가 크냐 하며 육의 소망의 한계 밖에 모르던 그들이 그 소망의 대상인 예수가 죽으니 소망도 끊어져 ‘시몬 베드로가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매
우리도 함께 가겠다’ 함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누가 증거하기를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헬라인에게는 미련한 것’이 되어 ‘우리의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라고 하는 것이 육신에 있는 자들의 결론입니다.

여기에서 오르바는 입맞추고 자기 백성에게로 혈과 육의 낙을 찾아 돌아가고 룻은 나오미를 놓칠까봐 붙잡고 따라갔습니다.
기록된 대로 ‘룻은 그를 붙좇았더라’ 입니다.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입니다.
지혜의 말씀에 기록되기를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하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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