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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룻기서는 참빛 선교회의 김윤구 목사님이 증거하신 하나님의 말씀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의 지식이나 이해력으로는 짐작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오직 글로 쓰게 하신이 이신 성령께서 알게 해주셔야만 우리가 알수 있는 것이지요.

 

여기 하나님의 사랑으로 김윤구 목사님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흠모하시기를 바라며

룻기서를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룻기 2:1~7

조회 수 5849 추천 수 0 2007.10.30 22: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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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2:1~7      김윤구      2000-06-17 17:05      


나 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의 친족 중 유력한 자가 있으니 이름은 보아스더라 모압 여인 룻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나로 밭에 가게 하소서 내가 뉘게 은혜를 입으면 그를 따라서 이삭을 줍겠나이다 나오미가 그에게 이르되 내 딸아 갈지어다 하매
룻이 가서 베는 자를 따라 밭에서 이삭을 줍는데 우연히 엘리멜렉의 친족 보아스에게 속한 밭에 이르렀더라
마침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부터 와서 베는 자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그들이 대답하되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복주시기를 원하나이다.
보아스가 베는 자들을 거느린 사환에게 이르되 이는 뉘 소녀냐 베는 자를 거느린 사환이 대답하여 가로되
이는 나오미와 함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온 모압 소녀인데 그의 말이 나로 베는 자를 따라 단 사이에서 이삭을 줍게 하소서 하였고
아침부터 와서는 잠시 집에서 쉰 외에 지금까지 계속하는 중이니이다.

여기에서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의 친족 중 유력한 자 보아스란 증거의 말씀대로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 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 하는 모든 자를 놓아주려 하심이니’
기록된 것같이 모압 지방에 들어와 모압 사람들과 함께 우거하며 모압 여인을 자부로 삼아 모압 사람들과 한 가족을 이룬 것은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입니다.

세상에 들어 오셨던 하나님(엘리멜렉)의 친족 중 유력자란 지금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계신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예수이십니다.
그러므로 말론은 십자가에 죽으신 나사렛 예수, 곧 혈육에 함께 속하셨던 독생자 예수요,
보아스는 부활하심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능력으로 인정되신 성결의 영의 맏아들을 말씀하심 입니다.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하심에서
처음 연합은 죽은 말론과 옛 룻의 연합이요 또한 다음 연합은 모압에서 죽고 유다에서 사는 새 룻이
부활의 권위자 보아스와 연합 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제 룻은 산 자의 밭에서 이삭을 주우려 합니다. 모든 것을 어머니 나오미에게 묻고 또 그의 뜻만 따릅니다.

‘나로 밭에 가게 하소서 내가 뉘게 은혜를 입으면 그를 따라 이삭을 줍겠나이다’ 나오미가 그에게 이르되
‘내 딸아 갈찌어다’ 베는 밭에서 이삭을 줍는다는 것은 말씀의 밭에서 의의 말씀을 경험함을 말합니다.
이삭 속의 곡식은 곧 생명입니다. 생명은 살아 역사하는 것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신 주 예수께서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라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하신
이 살리는 것이 영이요 생명입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하심과 같은 것입니다. 추수하여 타작하면 알곡만 곡간에 들어갑니다.
이 말씀(생명)이 육신이 된 자들만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입니다. 추수꾼은 천사들입니다.

우연히 룻은 엘리멜렉의 친족 보아스에게 속한 밭에 이르렀습니다.
여기 ‘우연히’란 자기의 뜻이 없는 하나님의 뜻에 속한 표현입니다.
룻의 편에서는 ‘우연히’ 이지만 보아스에게는 필연적인 일이 시작됩니다.
룻의 ‘우연히’와 ‘마침’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부터 와서의 만남은 바로 하나님의 사정입니다.
하나님의 사정은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알 수 없습니다.
사람의 사정으로는 ‘우연히’와 ‘마침’의 만남을 운명이란 철학으로 답을 하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소원을 두고 일하십니다.

나오미는 기업무를 자를 찾아 룻을 안식하게 해야할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이 성령의 소욕이 모압 여인 룻을 이끌고 베들레헴에 돌아온 것입니다.
육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려 오르바는 나오미를 떠나 모압으로 갔습니다.
기록되기를 ‘데마는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라고 탄식한 것과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함과 일치하는 것입니다.

또 같은 증거의 말씀에도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함과 같은 것입니다
.
이제 룻은 유다 베들레헴(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받기 시작합니다.
이는 그가 죽은 자와 연합하였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는 것이
내 백성은 끝나고 어머니의 백성이 내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내 백성은 육이요 어머니의 백성은 영입니다.
육신에 있는 자들은 육신의 일을 영에 있는 자들은 영의 일을 생각합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입니다.

오르바는 심판의 부활로 룻은 생명의 부활로 나옵니다.
두 사람이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두고 두 사람이 밭을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두고
두 사람이 잠을 자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둡니다.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은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시며 평안도 짓고 환란도 창조하시는 그 분 외에는 다른 이가 있을 수 없는
그의 섭리와 이루시는 경륜은 가히 측량할 수 없으나 오직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영원히 아버지께 있사옵니다 아멘 할 뿐입니다.

이제 부활의 주님과 그의 부리시는 천사들(추수꾼)과의 대화를 우리는 미리 봅니다.
얼마나 사랑과 긍휼과 자비와 인자하심과 선하심이 넘치는지.
복 있는 자들이 서로 복을 기원하는 이 아름다운 이 곳이 가나안 사람이 다시 없는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베는 자를 거느린 사환 곧 천사장에게 ‘이는 뉘 소녀냐’ 바로 이 물음은
오직 룻에게 한 소리이지 아무 여자들에게 하는 소리가 아닙니다.
바로 이에 대한 답이 베는 자를 거느린 사환(천사장)이 증명합니다.
‘이는 나오미와 함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온 모압 소녀인데 그의 말이 나로 베는 자를 따라 단 사이에서 이삭을 줍게 하소서 하였고
아침부터 와서는 잠시 집에서 쉰 외에 지금까지 계속하는 중이니이다’

이 증거가 있으매 보아스와의 관계가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육신에 있을 때 자기를 위하여 몸을 버리신 하늘로 좇아 오셨던 한 남편이신 나사렛 예수와 함께 연합하여 십자가에 못 박힌 이 여인이
그와 함께 죽고 그와 함께 장사 지내서 옛 사람(혈과 육)을 벗어 버리고 이제는 육신을 좇지 않고 영을 좇아 행한 이 새롭고 산 길이
유다 베들레헴 보아스의 추수하는 밭에서 보아스를 만나게 되었고 추수꾼을 거느린 사환(천사장)의 증언으로
보아스의 얼굴이 룻의 얼굴과 마주 대하게 되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잠시 쉰 외에는 계속해서 이삭을 주운 룻.
항상 범사에 쉬지 않는 룻.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않고 열심을 품고 참 어머니 나오미(주 성령)를 섬기는 룻! 너의 앞에는 영원한 복이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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