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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룻기서는 참빛 선교회의 김윤구 목사님이 증거하신 하나님의 말씀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의 지식이나 이해력으로는 짐작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오직 글로 쓰게 하신이 이신 성령께서 알게 해주셔야만 우리가 알수 있는 것이지요.

 

여기 하나님의 사랑으로 김윤구 목사님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흠모하시기를 바라며

룻기서를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룻기 2:14~16

조회 수 4705 추천 수 0 2007.10.30 22: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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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2:14~16      김윤구      2000-06-17 17:05      

식사할 때에 보아스가 룻에게 이르되 이리로 와서 떡을 먹으며 네 떡 조각을 초에 찍으라
룻이 곡식 베는 자 곁에 앉으니 그가 볶은 곡식을 주매 룻이 배불리 먹고 남았더라 룻이 이삭을 주우러 일어날 때에
보아스가 자기 소년들에게 명하여 가로되 그로 곡식단 사이에서 줍게 하고 책망하지 말며
또 그를 위하여 줌에서 조금씩 뽑아 버려서 그로 줍게 하고 꾸짖지 말라 하니라.

말론의 죽음으로 말론은 볼 수 없으나 이제 베들레헴에서 보아스를 봅니다.
기록되기를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하심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는 룻은 죽은 모압의 룻이 아니고 산 베들레헴의 룻이기 때문에 산 유력자 보아스를 보게 된 것입니다.
또 증거하시기를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하심대로
‘당신이 이 시녀를 위로하시고 마음을 기쁘게 하는 말씀을 하셨나이다’ 한 것이 그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제는 식사도 같이하게 되었습니다.

기록된 대로 ‘나는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하심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리로 와서 떡을 먹으며 네 떡 조각을 초에 찍으라’ 이 깊은 사랑. 산 떡을 새 생명의 주님과 그리고 곡식 베는 자 곧 천사들과 함께 먹는
이 축복은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함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볶은 곡식’, 생명이 온전히 죽어야 맛이 납니다. 온전한 번제를 흠향하십니다.
씨는 죽어야 열매를 맺고 곡식은 볶아야 맛이 납니다.
그러므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하심의 뜻이 무엇인 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그로 더불어 먹을 수 있고 그는 나로 더불어 맛있게 배불리 먹고 남게 됩니다. 맛 없으면 배불리 먹을 수 없습니다.
기록되기를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함과 같은 것입니다.
우리가 아주 맛있는 것을 꿀맛 같다 하는데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온전한 번제로 드려진 이 참된 양식은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입니다.
너무 맛이 있어 어떻게 표현할 수도 없고 그래서 한없이 울고 또 울 뿐입니다. 룻의 눈에서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우리는 봅니다.
그리스도로 옷을 입은 룻이여! 영원한 평강과 안식을 누릴찌어다.
이는 영원 전부터 너를 위하여 예비한 하나님 너의 아버지의 아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의 선물이니라. 아멘. 아멘.

또 이삭을 주우러 일어납니다. 이삭 속에는 곡식 곧 생명이 있습니다.
우리가 곡식 베는 추수꾼(천사)의 사명은 아닐찌라도 그 추수에 동참하여 성령을 위하여 이삭을 주어 모을 수는 있습니다.
오로지 나오미를 기쁘게 해 드리려는 룻! 그가 아직 기업이 없어 보아스의 밭에서 이삭을 줍는 룻! 아직 기업을 얻지 못한 우리가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신 이 말씀의 밭 곧 성령의 곡식단 사이에서 추수꾼(선지자와 사도들과 천사들)들과 함께 이삭을 줍는 것이 곧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는 일입니다.
룻들이여! 열심을 품고 주를 섬깁시다.

주께서 종들에게 명합니다.
‘그로 곡식단 사이에서 줍게 하고 책망하지 말며 또 그를 위하여 조금씩 뽑아버려서 그로 줍게 하고 꾸짖지 말라’
육십 육권의 밭의 단들 사이에서 마음대로 줍는데 아무도 책망하지 않습니다.
창세기의 밭에, 때로는 이사야의 밭에, 또 시편의 밭에, 더 좋고 넓은 밭, 복음의 밭들 사이에, 요한복음,
또 줌에서 뽑아 버린 뭉테기 이삭을 로마서의 밭에서부터 요한 계시록의 밭까지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 위에 은혜를 누리며
이 질그릇이 이 보화를 주어 담고 있습니다. ‘꾸짖지 말라’고 주인이 명하셨으니 아무도 꾸짖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 그는 선하시고 인자하심이 영원하십니다.
그 가운데 룻기는 그 밭의 타작 마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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