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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룻기서는 참빛 선교회의 김윤구 목사님이 증거하신 하나님의 말씀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의 지식이나 이해력으로는 짐작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오직 글로 쓰게 하신이 이신 성령께서 알게 해주셔야만 우리가 알수 있는 것이지요.

 

여기 하나님의 사랑으로 김윤구 목사님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흠모하시기를 바라며

룻기서를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룻기 3:6~13

조회 수 5212 추천 수 0 2007.10.30 22: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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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3:6~13      김윤구           2000-06-17 17:05      


그 가 타작 마당으로 내려가서 시모의 명대로 다 하니라 보아스가 먹고 마시고 노적가리 곁에 눕는지라
룻이 가만히 가서 그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웠더라
밤중에 그 사람이 놀라 몸을 돌이켜 본즉 한 여인이 자기 발치에 누웠는지라 가로되 네가 누구뇨 대답하되
나는 당신의 시녀 룻이오니 당신의 옷자락으로 시녀를 덮으소서 당신은 우리 기업을 무를 자가 됨이니이다
가로되 내 딸아 여호와께서 네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네가 빈부를 물론하고 연소한 자를 좇지 아니하였으니
너의 베푼 인애가 처음보다 나중이 더 하도다 내 딸아 두려워 말라 내가 네 말대로 네게 다 행하리라
네가 현숙한 여자인 줄 나의 성읍 백성이 다 아느니라 참으로 나는 네 기업 무를 자나 무를 자가 나보다 더 가까운 친족이 있으니
이 밤에 여기서 머무르라 아침에 그가 그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하려 하면 좋으니
그가 그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행할 것이니라 만일 그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코자 아니하면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노니 내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행하리라 아침까지 누울찌니라.

타작이 끝나고 먹고 마시고 알곡만 모아 쌓아 놓은 노적가리 곁에 누워 피곤을 푸는 보아스에게
룻이 가만히 가서 그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웠습니다.
이제 신부될 몸인 교회가 신랑이신 머리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루는 이 비밀이 시작됩니다.
새 예루살렘은 어린 양의 노적가리 곁의 누운 그 발쪽의 이불을 가만히 들고 들어 갑니다.
그는 이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밤중에야 놀라 몸을 돌이켜 마주 대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묻습니다. ‘네가 누구냐’ 이제 귀를 기울여 룻의 소리를 들어 봅시다.
‘나는 당신의 시녀 룻이오니 당신의 옷자락으로 시녀를 덮으소서 당신은 우리 기업을 무를 자가 됨이니이다’
이제 룻은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하였던
그 ‘시작할 때의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예한 자가 되리라’ 하심이 이루어졌습니다.
‘당신의 옷자락으로 시녀를 덮으소서’는 그의 옷 안에 함께 거하는 둘이 합하여 한 몸을 이룰찌라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한 증거가 이루어집니다.
주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하심과 같은 것입니다.

이제 기업 무를 자 곧 영생을 기업으로 우리에게 무를 자는
아버지의 생명을 기업으로 받은 하나님의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그는 ‘내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인 맏아들이시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보아스의 말을 들어 봅시다.
‘내 딸아 여호와께서 네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네가 빈부를 물론하고 연소한 자를 좇지 아니하였으니 너의 베푼 인애가
처음보다 나중이 더하도다 내 딸아 두려워 말라 내가 네 말대로 네게 다 행하리라 네가 현숙한 여자인 줄 나의 성읍 백성이 다 아느니라’
복 받아 마땅한 룻에게 복을 비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네가 빈부를 물론하고 연소한 자를 좇지 아니하였으니’는 룻이 오로지 어머니 나오미의 뜻을 절대로 순종한 결과입니다.

혈육은 부귀영화와 젊음을 좇습니다. 룻은 옛사람을 벗어 버렸습니다.
육체와 함께 그 정과 그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기에 이제는 오로지 성령을 좇아 행할 뿐입니다.
곧 신의 성품에 참예하였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었습니다. 보아스의 마음과도 이제는 하나입니다.

‘너의 베푼 인애가 처음보다 나중이 더하도다’ 한 것은 말론의 아내 곧 죽은 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연합한 때를 처음이라 했고
나중은 부활의 주님과 연합한 것을 말씀합니다.
처음 씨를 부릴 때는 울며 뿌렸으나 이제 나중 거둘 때는 기쁨으로 거둡니다. 이는 기쁨의 나오미가 주장하는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기록되기를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함과 같은 것입니다.

‘내 딸아 두려워 말라’는 말씀은 기록되기를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는 말씀과 같은 것입니다.
하늘과 땅의 만남입니다. 두렵고 떨림이 있습니다. ‘땅만 아니라 하늘도 진동하리라’ 하셨습니다.
‘많은 물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은데 내게 들리는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의 그 거문고 타는 것 같더라’ 입니다.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두려움이나 우리에게는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아멘입니다. 그러므로 ‘내 딸아 두려워 말라’ 하셨습니다.
‘네가 내게 말한 대로 다 행하리라’ 하심은
기록된 대로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하신 우리 주 예수의 말씀과 같은 것입니다.

이제 귀한 말씀을 들어 봅시다.
‘네가 현숙한 여자인 줄 나의 성읍 백성이 다 아느니라 참 빛은 모든 사람이 다 볼 수 있습니다.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습니다. 이 룻의 현숙한 이 빛은 나의 성읍 백성(하늘의 권속)들이 다 압니다.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고 증거하신 대로 땅의 일을 하늘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숨은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하셨습니다.

‘참으로 나는 네 기업 무를 자나 무를 자가 나보다 더 가까운 친족이 있으니’ 하신 것은
육의 세상과는 전혀 상관없는 영원한 영의 존재를 말씀합니다.
‘그 이름을 번역한 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고 증거된 바로 멜기세덱입니다.
그는 완전한 영이십니다. 그러므로 위엄의 우편에 계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보다 영으로는 위에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대제사장 직분도 이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되셨습니다.
그는 천사 세계 곧 하늘의 대제사장이며 영원한 제사장이십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바로 반차를 좇은 것입니다.
순번은 멜기세덱이 맏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보아스)보다 먼저입니다.
그래서 ‘그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코자 아니하면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노니
내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행하리라’ 하셨고 이를 진행하는 아침까지 함께 거하였습니다.
이 엄위한 기업의 법칙 앞에 오직 우리는 아침까지 누워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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