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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Oct

이스라엘의 회복

작성자: blue IP ADRESS: *.170.5.247 조회 수: 4484

이스라엘의 회복

 서    론

 1 . 본문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내가 진실로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 24:32~35)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잇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주의하라 깨어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니라”(막 13:28~33)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줄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리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눅 21:29~33)

 < 내용 분해 >

1) 비유의 배경
 * 대환난 후 인자가 구름타고 오실 것을 가르치신 후에 베푸셨음
 * 공통적으로 주의 재림에 대비할 것을 가르치심

2) 비유의 이야기
 *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움을 알 듯
 * 주의 재림도 이와 같은 징조 속에 이루어질 것을 암시

3) 비유의 적용
 * 비유의 담긴 내용에 대한 내용의 확신에 찬 언약
 *경솔하게 주가 재림하실 날짜를 예측하는 것을 금하라
 * 항상 깨어 있어 주의 날을 예비하라

2. 국내 저자들의 견해
 

  저자명

          저자의 견해

  강병도

 재림의 징조를 누구나 발견할 수 있다

  이병렬

 유대교가 종말을 고하고 기독교의 도래

  김득중

 예수가 말한 징조들이 그의 재림을 증거

  최갑종

 재림의 확실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한정건

 대환난의 징조들을 보면 재림의 징조를 알라

  이상근

 징조들(4~28절)로 임박한 재림의 징조를 알라

  박윤선

 재림의 징조들을 볼 때 깨닫고 기다려라



3. 외국 저자들의 견해
 

  저자명

       저자의 견해

  데이크

 마24:4~26절의 사건은 재림을 알리는 징조

켐벨 몰간

 재림의 징조를 알리는 신호탄이다

 헨드릭슨

 징조의 발생은 임박한 재림을 알리는 징조

 렌스키

 징조들을 보고 끝 날을 준비할 것을 가르침

 비더울프

 유대 민족의 부흥은 임박한 재림의 징조

  벵겔

 유대인의 회복은 재림의 한 징조일 수 있다

 알포드

 유대 민족의 미래의 회복을 상징 한다



4. 저자의 견해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지고 싹이 나는 사건은 이스라엘 민족의 미래적 회복으로 본다. 왜냐하면, 감람산 교훈(마24장)이 가까이는 주후 70년의 예루살렘 멸망을 예언한 것이라면, 멀리는 장차 있을 세계 종말의 대 사건을 예언하듯, 뿌리째 말라버린 저주받은 무화과나무(마21:19~22)에서 가지가 연하여지고 싹이 나는 것은 유대 민족이 회복될 것에 대한 종말에 일어날 여러 징조 중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의 독립은 이제 한 이레 주님의 재림의 때가 임박해 오고 있음을 보여준다.

5. 주요 학자들의 견해
 

  루이스 벌콥

      안토니 A. 후크마

      박형룡

①이방인들의 소명

②이스라엘 전국의 회심

③대 배교와 대 환난

④적그리스도가 나타남

①하나님의 은총을 증거 하는 징조들

 *모든 나라에 복음이 선포됨

 *이스라엘의 충만한 숫자의 구원

②하나님께 반역하는 징조들

 *환난-배도-적그리스도

③하나님의 심판을 가리키는 징조들

 *전쟁들-지진들-기근들

①복음의 세계적 전파

②이스라엘 전국의 회심

③대 배교와 대 환난

④적그리스도가 나타남



 
 예수 님이 재림하시기 전에 있을 징조들에 대해서 약간씩의 차이는 있으나 개혁주의 신학의 대표적인 학자들이 “이스라엘의 전국의 회심”을 포함시키고 있다. 혹자들은 “이스라엘 전국의 회심”과 “이스라엘의 독립”을 동일시 할 수 없는 것으로 주장할 수도 있으나 다음과 같은 헨드릭슨의 주장을 기억하여야 할 것이다.

 “많은 진지한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의 재림이 바로 지금 매우 가까움에 틀림없다는 또 하나의 다른 징조가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그들의 생각으로는 바로 그 징조는 곧 1948년 5월 14일의 이스라엘 국가의 건설이다. 한 대표자의 주장에 의하면, 「이스라엘 국가의 본토에서의 재건은 비록 불신앙의 국가건설이라 할지라도 참으로 의미심장한 것이다」 그것을 의미심장한 것이라 부르는 것은 그것이 예언의 성취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따라서 주님이 잎사귀만 무성하여 열매를 내지 못한 무화과나무를 이스라엘로 비유하여 저주하므로 말라버린 사건을 볼 때에 이 비유는 그 민족의 미래적 회복을 암시하는 것으로 본다.

6. 세 가지 중요 견해

1) 주님의 재림을 측정하는 시한부 종말론의 견해
2) 주님의 재림에 대한 확실성으로 보는 견해
3) 재림에 앞선 하나의 징조로 보는 견해

 무화 과나무의 비유를 이스라엘의 민족적 회복인 독립으로 보나 재림의 날짜와 연계시키지 아니하는 이론으로서 알포드, 벵겔, 비더울프가 지지하는 이론이다. 그리고 “이 세대”의 기간에 대해서는 우리가 알 수 없는 기간임을 명시하고 있다.

7. 이스라엘의 독립으로 보는 이유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24:32~33)

1)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상징하기 때문임
 “옛적에 내가 이스라엘 만나기를 광야에서 포도를 만남같이 하였으며 너희 열조보기를 무화과나무에서 처음 맺힌 첫 열매를 봄같이 하였거늘...”(호9:10)

 호세 아 선지자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발견하시고 택하신 때 즉 이스라엘이 국가로서 성립하게 될 초기의 상태를 “광야의 포도”와 “무화과나무의 첫 열매”로 묘사하고 있다. 따라서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상징(렘24:1~2, 눅13:6~9, 왕상4:25참조)한다.

 성경 여러 곳에서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국가를 상징하고 있다. 이것은 세계 모든 국가마다 각기 상징적인 꽃이나 나무를 선택하여 표상하는 것과 같다. 비유적인 국가의 상징으로 우리나라는 무궁화나무이며, 일본은 벚꽃나무이고, 성경 에서도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국을 상징하는 것은 땅의 중앙에 있는 고가 하늘까지 닿은 큰 나무로 나타나 있다(단4:10~·12). 이와 깉이 성경은 나라들을 나무로 표상하고 있다는 사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것이다(겔17:24).

 성경 에 이스라엘을 상징하는 나무는 세 가지이다. 그 첫째가 무화과나무로 시련과 심판, 회복을 상징하고 있다. 두 번째는 포도나무, 세 번째는 감람나무이다. 특별히 렘24:12절, “...무화과 두 광주리로 내게 보이셨는데 한 광주리에는 처음 익은 듯한 극히 좋은 무화과가 있고 한 광주리에는 악하여 먹을 수 없는 극히 악한 무화과가 있더라”는 말씀에서 볼 수 있듯이, 무화과나무를 통해 이스라엘의 영적 상태를 상징하기도 했다. 좋은 무화과는 바벨론으로 사로잡혀간 유다백성을 상징하고, 악한 무화과는 예루살렘과 팔레스틴에 남아 있는 자와 애굽으로 도망한 자를 상징하고 잇기 때문이다.

2) 원어적으로 입증되기 때문임

 원어 적인 의미로 볼 때, “(그) 무화과나무의 (그) 비유를 배우라”는 각기 정관사를 가지고 있어 이전에 언급한 것을 가르치면서도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그러므로 “그 무화나무의 변화”를 통하여 “그 비유를 배우라”는 암시가 있는 것이다. 따라서 헬라어의 정관사가 지적하고 있는 것처럼 과거에 이루어졌던 어떤 특정한 사실은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시면서 주님이 저주하사 뿌리로부터 마른 무화과나무의 사건(마21:19~20)이다. 그러므로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상징한다.

3) 무화나무의 저주 사건으로 입증되기 때문임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시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마21:19)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 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듣더라...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막11:12~14, 20~21)

 이스 라엘 무화과나무의 열매는 1년에 두 번 맺는다. 첫 열매는 이른 봄 4월경에 작은 녹색의 혹 같은 열매가 열리는데 이를 “파킴”이라고 한다. 이것은 먹지 못하는 열매이다. 두 번째 열매는 여름절기 6월에 맺는데 완전한 열매로서 수확된다. 그렇다면 왜 예수님께서 무화과나무의 열매 맺는 때도 아닌 4월에 열매를 요구하셨을까? 그것은 초림 예수님이 육적 이스라엘에 대한 믿음의 열매를 요구하시는 사건으로 볼 수 있다.

 주님 이 저주하신 무화과나무는 열매는 맺지 못하고 잎만 무성한 무화과나무로 상징되는 바리새인과 서기관과 대제사장 즉 유대의 지도자들을 암시하는 것이다. 이는 예수님께서 유대의 사회적 형편을 잎만 무성한 외형적 모습으로 비유하여 열매 없는 이스라엘을 심판하실 것을 묘사하는 것이다.

 잎사귀만 무성했다는 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그 믿음의 열매는 없고 단지 외식적이고, 형식적인 율법신앙, 종교적 외식에만 치우친 것을 말하는 것으로서 책망은 바리새인, 서기관들의 외식을 통해 잘 알 수 있다.

4) 이스라엘이 독립했기 때문임

 마른 벼와 같이 나라 없이 유랑하던 이스라엘 민족이 세계 역사 속에서 당시 사람들의 상상을 뒤엎고 1948년 5월 14일 독립하였다. 이 분명한 사실은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는 사건으로 보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독립은 이와 같은 성경의 사건들에 비추어 해석할 때에 주님의 임박한 재림을 예표 하는 한 징조임을 부인할 수가 없는 것이다. 더구나 주님의 탄생 2,000년을 기념하는 개신교 집회를 이스라엘에서 개최하도록 한 사실들은 그 독립의 사건이 평범한 사건이 아님을 더욱 분명하게 암시하고 있다. 왜냐하면, 이상과 같은 사실은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지고 싹이 나는 사건을 이스라엘 민족적 회복인 독립을 예표 하는 것으로서 주님의 재림에 앞선 하나의 징조로 보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독립은 최대 징조

①이정표임

②이후 모든 재림의 징조가 활짝 열리고 있음


  <본과 도표>

  7이레

   62이레

    공백기(신약시대)

1이레(대환난)

 

 

 

 

                                                7교회 시대

                                                                              이스라엘과

                                                                             로마의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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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 나 짝 맞춰져 가고 있지 않은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상황적으로 임박한 시대에 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안토니 A. 후크마는 “우리는 재림이 시간적으로 임박해 있다고 말하지 말고 상황적으로 임박해 있다고 말해야 할 것이다.”

 
-출처-   이광복목사/성경종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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