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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Oct

음성적 환난

작성자: blue IP ADRESS: *.170.5.247 조회 수: 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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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음성적 환난
 
아직 본격적으로 대환난(성경의 요한계시록, 다니엘서에서 예언한)이 도래하지 않았으나(양성적으로는 평안한 때)
음성적으로는 이미 환난의 때인 것을 실감해야 한다.
즉 흑암이 깊은 어둠의 시대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미 영적으로는 캄캄한 어둠의 시대임을 실감할 수 있어야만 한다.

영적으로 무감각, 둔감해서는 안될 것이다. 귀(영적 귀)가 어둡고 심령이 어두워서는 안될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가 아닌 지금 이 때에 즉 지금부터 빛의 사자로서 사명을 감당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이 음성적 환난의 때에 심령이 어두워 잠자는 심령이 되어서는 안되며 깨어있는 심령으로서 이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 음성적 환난의 때에 양성적 환난의 때를 적극 대비해야만 한다.

그래서 기필코 양성적 환난 즉 7년 대환난의 때에 승리하는 믿음의 용사, 십자가의 군병, 그리스도의 군병이 되어야 한다.
마치 예비고사(수능시험)와 본고사가 있듯이 지금의 환난은 예비고사, 수능시험에 비유할 수 있다.(또는 마치 예선이 있고 결선이 있듯이 예선에 비유할 수 있다.)
마치 세계참피언결정전을 앞둔 전초전과 같다.

공산국가 중국의 가정교회와 같이 그나마 작은 교회중에 하나님의 등불이 꺼지지 아니하고 희미하게 나마 켜지고 밝히고 있는 교회가 있다.
즉 작은 교회중에 하나님의 촛대가 머물고 있는 숨은 귀한 교회가 있다.

한국교회 전체적으로는 이미 하나님의 촛대가 떠났다.
즉 중국교회 등에 이 하나님의 촛대가 옮겨졌다.

그래서 영적으로 볼 때에 한국교회 어둠, 흑암 가운데 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어둠을 밝히는 참 빛의 종, 증인을 찾고 계신다.
 
※ 본 내용은 찬미교회 주보의 담임목사 코너(49호)에 실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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