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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Oct

휴거(부활)보다 7년 환난이 먼저

작성자: blue 조회 수: 8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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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환난 전에 교회가 들림 받게 될 것을 믿는 분들은 계시록 3장 까지는 교회란 말이 나오나 4장 1절에 천사가 요한에게 ''이리로 올라오라''고 한 이후부터 교회란 말이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교회가 7년 환난을 겪지 않을 것이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 해석은 성경적이지 못하다.

계시록2~3장에 나오는 교회들은 개교회의 문제점을 지적한 것이고 올라오라는 것은 요한 한 사람이다. 계시록 전체의 교회는 여자로 표현하셨다.(문맥상 음녀를 나타내는 여자는 제외)

계12:2절-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구약교회가 예수님을 낳으려고 하는 모습)
5절-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예수님)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 가더라.(승천하심)
6절-그 여자(신약교회)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1260일(3년 6개월)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14절-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하나님의 보호와 인도를 말함. 출19:4)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적그리스도)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3년6개월)를 양육 받으매.'

이 말씀들은 7년 환난 때 깨어 있는 성도가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를 받아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에서 환난을 보내게 될 것을 의미한다.(교회-여자, 타락한 교회-음녀)

(마24:15~16절-멸망의 가증한 것이 (적그리스도의 우상) 거룩한 곳(성전)에 서는 것을 보거든 그때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하라.

1.계3:10-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나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will keep ,헬라어: 테레오 =뜻: 지키다, 보호하다, 머물러두다-교회는 7년 환난 속에서 보호 받음)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2.살후 2:3-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사람(적그리스도)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 하리니(주의 강림과 성도가 변화되어 그 앞에 모임. 즉 휴거를 말한다.)

위 의 내용이 나오게 된 배경은 이렇다. 재림을(휴거) 사모하는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향해 ''재림은 이미 이루어졌다''하는 거짓선지자들의 말에, 사도바울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향해서 안심하고 속지 말 것‘을  권하기 위하여 쓴 서신이다. 즉, 적그리스도가 나타난 이후에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것을 말하고 있다.

3.또한 주님은 눅21:36에서 마지막 때를 말씀하시며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헬라어:에크프휴고-도망하다, 달아나다 란 뜻; 깨어 기도해야 하나님께서 피할 길을 주시겠다는 뜻)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근거 말씀은 이 외에도 많다.
 안일한 모습으로는 극심한 환난 .고통을 직접 겪어내야 할 것이다.(계12:17-보호처로 인도받지 못한 신자들)

4. 단12:1에 보면 그때에 책에 기록 된 모든 자들이 구원을 얻으리라.(여기서 '모든'이란 휴거되지못하고 남은 자들의구원이 아닌  구원받을 ‘전체’,’모두’를 의미하는 all 을 말함이다.)

부활은(목적) 휴거는(그 되어지는 과정임) 서로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단하나의 사건이다. 따로 때어서 구분(생각)할 성격의 것이 아니다.

 
참조:살전 4:16~18을 보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안타까운 것은 환난 전 휴거를 믿는 분들이 대표적으로 내세운 성경적 근거는 전혀 맞지 않고, 단지  조용기씨가 내세운 학설이 유일한 희망이다.  그 외에 것들은 계시에 의존한 것들이다.

그러나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그런 학설을 내세웠던 조목사도 내가 신학시절 성가대에 있을 때 92년도 수요예배 때 살후2:1~3절 말씀을 근거로 그 학설이 잘못되었음을 인정했다는 사실이다. (이 고백은 윤요셉목사가 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임 그러나 지금은 정직하지 못한 모습으로 얼버무리고 있다)

그리고 환난 전 휴거설의 대표적 계시자라 할 수 있는 펄시콜레박사(내가본 천국의 저자)는 말하길 "예수님은 자기가 죽기 전에,  환난 전에 자기를 휴거 시켜 주실것이라"고  직접 자신에게 말씀하셨다고 했다. 그러나 내가 알기로 그가 살아있다면 105살가량 되었을 것이다.(번역자를 통해 저자의 생사 유무를 알아보려했으나 그 쪽의관련된 교회에서 피했다.)

 '휴거는 환난 후에 있는 것이 성경적이다.

 5.계3:10과 요17:15을 비교해 봄으로 알 수 있다.

계3:10-면하다(헬라어)테레스-원형:테레오 뜻:지키심을입다.갇히다.머물러 두다.보전하여 두다(깨어있는 성도들은 환난 속에서 영육 간에 생명을 지켜주신다는 뜻)

요17:15-내가 비옵는 것은 저희를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오직 악에 빠지지 않게 보존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데려가다'는 (헬)아레스, 원형-아미로 뜻:거두다. 일으키다.취하다.빼앗다. 들어올리다.(휴거의 원어적의미를 담고 있다)

'보존하다'는 (헬)테레세스. 원형:테레오  뜻:지키심을 입다.(유1:1)갇히다.(행12:5).머물러두다.(고전7:37)보전되다(살전5:23).보전하여두다(벧후3:7)이다.

그러므로 더이상 성경의 말씀이 아닌 감정이 앞선 논리는  경계 해야 할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의 뜻이 옳게 분별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의 절대적 권위 앞에 고집을 내세우며 순복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불순종이며 아집이 강한 것이지  절대순수함은 아닐 것이다.

        너희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딤후3:14)   =(헬:피스티코스-믿을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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