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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Oct

時 爺蘇來吾道 無油 之燈也

작성자: blue IP ADRESS: *.91.195.194 조회 수: 5993

et225.jpg

時 爺蘇來吾道 無油 之燈也(하시 야소래 오도 무유 지등야)

예수님 오시기전 600년 석가모니의 말입니다. 석가모니는 나마다경 38-8 에 이런 글이 썼지요.
何時 爺蘇來 吾道 無油 之燈也(하시 야소래 오도 무유 지등야) - 언젠가 예수오시면 내가 깨닫는 도는 기름없는 등과같다. 입다물어라

何時 - 언젠가
爺蘇來 - 예수오면(야소 = 한자에서 예수를 가리킴)
吾道 - 자신이 깨닫는 도는
無油 - 기름없는
之燈也 - 등과같다.

석가모니는 일찍이 구약성경을 읽고 깨닫는 분입니다.

얼마나 훌륭합니까? 대단히 존경할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 자신은 신이 될 수 없습니다.
빨리 깨달으시고 예수를 믿으십시오 .

16년 동안 좌불 안좌하여 자기의 죄를 해결하지 못하고 무간지옥으로 향하는 불교계의 상징적 큰 별 조계종 성철 스님의 열반 직전에

열반송을 남기고 입적했다고 했다.

이 글은 1993년 11월 5일 일간신문에 보도된 내용이다

"일생동안 남녀의 무리들 속에서 하늘을 넘치는 죄업은 수미산을 지나친다.

산채로 무간지옥에 떨어져 그 한이 만갈래나 되는지라 둥근 수레바퀴 붉음을 내뱉으며 푸른 산에 걸렸도다"

성철 스님이 16년 동안 좌불 안좌하여 자신의 죄를 해결하려고 했지만 자신의 죄를 스스로 해결하지 못해 수미산을 넘지 못하고

지나쳐 무간 지옥으로 가는 자신을 보니 그 한이 만갈래나 된다고 했다.

죄는 인간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것이다. 부처에게 16년간 좌불 안좌해도 해결하지 못한다.

죄의 해결자는 창조주만이 하실 수 있는 것이다.

1987년 4월 23일 불교 조계종 이성철 종정은 석탄절에 다음과 같은 법어를 발표했다.
성철 종정은 사탄을 존경하며 예배한다고 했습니다. 부처와 사탄을 동일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다음 글은 1987년 4월 23일 조선일보 보도입니다)

사탄이여 !
어서 오십시오. 나는 당신을 존경하며 예배합니다. 당신은 본래 거룩한 부처입니다.
사탄과 부처란 허망한 거짓 이름일 뿐 본 모습은 추호도 다름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당신을 미워하고 싫어하지만 그것은 당신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부처인줄 알 때에 착한 생각 악한 생각 미운 마음 고운 마음 모두 사라지고 거룩한 부처의 모습만 뚜렷이 보게 됩니다.
그리하여 악마와 성인을 다같이 부처로 스승으로 부모로 섬기에 됩니다.
여기에서는 모든 대립과 갈등은 다 없어지고 이 세계는 본래로 가장 안락하고 행복한 세계임을 알게 됩니다.
일체의 불행과 불안은 본래 없으니 오로지 우리의 생각에 있을 뿐입니다.
우리가 나아갈 가장 근본적인 깊은 거룩한 부처인 당신의 본 모습을 바로 보는 것입니다.
당신을 부처로 바로 볼 때에 온 세계는 본래 부처로 충만해 있음을 알게 됩니다.
더러운 뻘 밭속에서 아름다운 연꽃이 가득 피어있으니 참으로 장관입니다.
아! 이 얼마나 거룩한 진리입니까? 이 진리를 두고 어디에서 따로 진리를 구하겠습니까?

何時 爺蘇來 吾道 無油 之燈也(하시 야소래 오도 무유 지등야) - 언젠가 예수오시면 내가 깨닫는 도는 기름없는 등과같다. 입다물어라
이 글은 1993년 11월 5일 일간신문에 보도된 성철스님의 입적전 내용이다.

"일생동안 남녀의 무리들 속에서 하늘을 넘치는 죄업은 수미산을 지나친다.

산채로 무간지옥에 떨어져 그 한이 만갈래나 되는지라 둥근 수레바퀴 붉음을 내뱉으며 푸른 산에 걸렸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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