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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Oct

망사지갑

작성자: blue IP ADRESS: *.91.201.234 조회 수: 5742

et217.jpg
망사지갑
 


어느 무더운 여름날, 한 부인이 친구를 만났다.

친구는 예쁜 망사 지갑을 들고 나왔는데 그게 그렇게 부러울 수 없었다.

'그래, 여자라면 저런 지갑 하나쯤은 가져야지' 하는 생각에, 그날 밤 남편을 졸랐다.

"여보, 나도 망사 지갑 하나 사주면 안 될까?"

끈덕지게 조르는 아내의 성화에  경상도 남편이 한마디 했다
"와? 돈이 덥다 카드나?"

 

(하도 우스워서 퍼왔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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