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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07-Oct

AIDS : WHO - '사람이 만든 질병' - 의사들의 보고

작성자: blue IP ADRESS: *.91.195.194 조회 수: 2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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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S : WHO - '사람이 만든 질병' - 의사들의 보고

의학박사 Alan Cantwell

"또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민족이 민족을, 왕국이 왕국을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큰 지진들과 기근들과 역병들이 있겠으며
또 하늘로부터 두려운 일들과 큰 표적들이 있으리라" (눅21:10-11, KJVB)

AIDS - 그 저주의 질병은 원숭이나 동성애로부터 자연발생된 질병인가?
아니면 세계정부음모에 의한 사람이 만든 저주의 바이러스인가?
본 자료는 세계 정부 수립을 위한 인구축소계획인 "글로벌 2000"(GLOBAL 2000)의 로마 클럽이
W.H.O를 통해 세상에 퍼뜨린 AIDS라고 밝히고 있다.

일루미나이티(Illuminati) 300인 위원회(The Committee of 300) 지구계획(World Planners - Spaceship Earth)에 의하면
세계 50억 인구를 1단계 20억으로 축소시키며 2단계 2050년 까지 10억으로 축소시킬 계획에 의한 특급 비밀 음모라고 한다.
윌리암 C. 더글라스(William C. Douglass) 박사에 의하면 AIDS는 최처에 아프리카 흑인들부터 처치해 버리기 위한 음모로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 퍼뜨렸다고 한다.
바야흐로 사단은 지옥에 떨어질 날이 가까웠고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 왕중 왕께서
이 세상을 평정하시러 이스라엘 예루살렘 감람산에 재림하실 것이다.
진실한 성도들은 깨어있기를 진실로 부탁드린다. - 서달석 목사 -

1981년 에이즈(AIDS)가 세상에 공식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을 때,
대중들은 항문성교, 마약, 동성연애 등이 이 새로운 "게이(남자동성애자-이하 게이) 전염병"의 근원이라고 알았다.
최초의 환자의 경우 카포지肉腫의 형태인 "게이 폐렴" 혹은 "게이 암"이라는 이름으로 의문스럽게 죽었는데,
이들은 모두 맨하탄에 사는 젊고, 건장한 동성연애자이면서 또한 이들 대부분이 백인이었다.
동성연애자들과 질병과의 유착관계가 너무나도 분명하여,
최초에 사람들은 이 질병을 GRID("gay-related immune deficiency"-게이와 연관된 면역 결핍증)이라고 불렀다.
오늘날까지도, 게이들은 미국에 에이즈를 전염시켰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AIDS 질병이 처음으로 발생하였을 때, 새로운 바이러스가 의심되었지만,
정부는 "일반대중"들에게는 전혀 걱정할 것이 없다라고 안심시켰다. 물론, 보건전문가들이 틀렸었다.
현재 전세계 대부분의 에이즈 환자들은 정상적인 이성연애자들이다.
에이즈 바이러스(HIV-이하 HIV)는 마약 남용자나 성관계가 문란한 사람, 혹은 동성애자라서만 전염되는 것이 아니라,
여성의 질을 통해서도 또한 전염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초록색 원숭이 이론?

그러면 HIV는 어디서 유래한 것인가?
저명한 암 바이러스 학자와 정부 역학자들은 HIV가 아프리카의 초록 원숭이로부터 유래되었다는 가설을 만들었다.
소문에는 이 원숭이 바이러스가 "종을 초월"하여 흑인들에게 유입되었다고 한다.
그곳에서부터 바이러스는 아이티와 미국 뉴욕 맨하탄으로 건너온 것이라고 한다.
바이러스가 1970년대 후반 흑인 이성연애자들에게 유입된 후, 바이러스는 급속히 수백만명의 흑인들에게 감염 되기 시작했는데,
전문가들이 말하기를, 이것은 HIV에 감염된 혈액의 수혈, 감염된 바늘, 문란한 성행위, 그리고 성기 궤양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과학자들 모두는 이 공식적으로 알려진 원숭이 기원 이론을 믿지는 않고,
이러한 견해를 공공연히 이야기하는 사람도 찾기가 어렵다.
하나 끊임없이 떠돌고 있는 소문은 에이즈가 생물학 전쟁이라는 것이다.
에이즈 음모이론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사실 에이즈는 초록 원숭이, 동성애, 마약중독, 성기 궤양, 항문성교, 문란한 성행위 등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고,
과학자들이 흑인들과 게이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했기 때문이라고 믿고 있다.
요약해서 말하면, 에이즈는 계획적인 인종 말살정책이라는 것이다.
대부분의 흑인들은 HIV가 흑인들을 살상하기 위해 유전공학적으로 만들어진 바이러스라는 이야기를 들어왔다.
뉴욕에 살고 있는 흑인들중 30%가 뉴욕타임즈(1990년 10월 29일)에 에이즈는 흑인들을 감염시키기 위해서
실험실에게 만들어진 특정민족지향의 생화학무기라는 것을 실제로 믿는다고 투표했다.

일반적으로 HIV가 원숭이와 우림지역으로부터 유래되었다고 믿는다고 해도,
HIV나 에이즈가 아프리카에서 유래되었다는 것을 증명할 과학적 증거는 없다.
하나 사실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최초의 에이즈 환자는 1979년 미국에서 발견되었고,
비슷한 시기에 아프리카에서도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게다가, 1970년대에 저장되었던 아프리카 세포조직들 중에서는 HIV 양성반응을 나타낸 것이 없었다.
그리고 과학자들은 흑인 이성연애자들의 전염병이 어떻게 그렇게 빨리
맨하탄의 동성연애 전염병으로 전환될 수 있는 지를 설명 할 수 없었다.

동성애자대상 B형 간염 백신 실험

게이 미국인들의 대량살상을 초래했던 게이대상 B형 간염 백신 실험은 에이즈의 역사속에서 쉽게 잊혀져 버렸다.
1978년 11월부터 1979년 10월까지 맨하탄 소재 뉴욕 혈액 센터에서 수천명의 게이 동성연애자들이 백신주사를 맞았다.
이와 비슷한 게이실험들이 1980년부터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덴버, 세인트 루이스,
그리고 시카고 등지에서 실시되었으며, 바로 직후 에이즈(AIDS)라는 전염병이 발생되었다.

그 실험은 1919년 태어난 폴란드계 유대인인 울프 슈무네스(Wolf Szmuness)가 실행했다.
나치(Nazis)가 그의 나라를 1939년 침략했을 당시 그는 폴란드 동부에서 의학을 전공하고 있었다.
그의 모든 가족은 나치대학살(Holocaust)에서 죽었고,
폴란드가 분할되었을 때 그는 죄인으로 분류되어 시베리아로 이송되었다.

전후, 러시아 중앙의 톰스크(Tomsk)에서 의대를 끝마칠 수 있었다.
그는 러시아 여자와 결혼을 하여 딸을 하나 두었는데, 1959년에는 폴란드로 돌아갈 수 있었고,
그는 거기서 감염 전문가가 되었다.

준 굳필드(June Goodfield)의 살인자들의 추적이 라는 저서에서 그의 삶에 대한 설명에 의하면,
슈무네스(Szmuness)는 1969년 폴란드에서 미국으로 망명하였는데,
그당시 그는 그의 주머니에 단돈 15달러를 가지고 뉴욕에 도착했다.
친분있는 과학자들의 도움으로 그는 뉴욕 혈액 센터에서 실험실 연구자로 일을 할 수 있었다.
몇 년내에 그는 센터에서 그 자신만의 실험실도 가지게 되었고, 콜롬비아 대학에서 공중보건학 교수로 임명이 되기도 했다.
1970년대 중반까지 슈무네스(Szmuness)는 간염에 있어서는 세계적 권위자가 되었고,
과학적 설명회를 하기 위해서 1975년에는 모스크바에 초청되기도 하였다.
망명자로서 그는 구 소련에 다시 들어가는 것이 두려웠지만,
그의 동료가 미국 정부가 그를 분명히 보호해 줄 것이라고 안심시켰다.
그가 러시아로 돌아간 것은 과학적 성공이었다.

1970 년대 후반 그는 그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실험인 B형 간염 백신 실험을 수행하기 위한
수백만달러의 자금을 지원 받았다.
그는 특히 심각한 법적, 병참학적 문제들을 피하기 위해서 게이들을 실험에 참여시키기를 원했다.
그는 그의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서 정상적인 일부일처의 남자나 애인이 있는 남자를 실험대상으로 원하지 않았다.
그는 건강하고, 젊고, 책임감 있고, 지적이며, 특히 백인인 동성연애자들을 선택했다.
실험은 무척 경비가 많이 소요되었으므로, 비협조적이거나 그의 실험을 망칠 수 있는 게이들을 원하지 않았다.
질병통제센타(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이하 CDC), 국가 보건 협회(the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국가 알레르기성 및 간염성 질병 협회(the National Institute of Allergy and Infectious Diseases),
아보트 실험실(Abbott Laboratories), 그리고 Merck, Sharp & Dohme 등이 실험에 참여했다.
그의 실험은 대성공이었고, 그의 백신은 전세계적으로 거대한 영향을 주면서 대환영을 받았다.

동성애자 전염병?

이 동성애자들 실험과 에이즈(AIDS)의 발생과의 연관관계는 관계를 보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분명하게 드러난다.
실험이 시작된지 3개월 후, CDC에 보고된 최초의 에이즈 환자는 1979년 맨하탄에 사는 젊은 게이남성이었다.
샌프란시스코의 최초의 환자는 1980년 9월 바로 그 도시에서 발견되었는데,
역시 그곳에서 실시했던 B형 간염 실험이 있은 지 6개월 후의 일이었다. 1981년 6월 에이즈는 "공식" 전염병이 되었다.

게이들이 에이즈에 감염된 실험백신(AIDS-바이러스)을 맞았다는 것인가?

정부는 그것을 부인했지만,
정부기관들은 오랫동안 비밀스럽고 비윤리적인 실험들을 그것도 소수민족들에게 행하고 있었다.
그러면 바이러스가 갑자기 "아프리카 밖으로" 퍼져나가 미국에서 가장 미움을 받고 있는
소수민족을 대량살상한 것이 자연적인 재해란 것인가?

왜 미국정부는 소련에서 훈련받은 의사이며 최근 미국으로 망명한 울프 슈무네스(Wolf Szmuness)를
이런 위험한 실험의 수장으로 선택했던 것인가?
B형 간염 실험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썼던 굳필드(Goodfield)는 슈무네스(Szmuness)가 아주 고통스런 삶을 살았다고 말했다.
2차 세계 대전 동안 시베리아에서 정치범으로 감금되어 있는 동안, 그는 반복해서 고문을 당했고,
스파이 활동에 가담하지 않겠다고 한 것 때문에 러시아 KGB에게 수없이 구타를 당했다.
그래도 그가 뜻을 굽히지 않자, 그에게 "이것에 대해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그리고 기억하라.
너가 어디에 있든 우리가 따라 갈 것이다.
네가 어딜 가든, 어디에 숨든, 너는 절대 우리의 손아귀를 벗어나지 못한다."라고 협박했다.

B형 간염 실험용 백신은 원래 메르크(Merck)에서 제조했다.
어쨌든, 실험기간동안 슈무네스(Szmuness)는 백신의 오염 가능성을 걱정했었다.
굳필드(Goodfield)는 그의 저서에 "이것은 단지 이론적인 두려움이 아니다.
비록 메르크(Merck)가 제조한 것은 아니더라도,
국가 보건 협회(the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에서 제조한 백신 한 단(團)이 오염이 의심되기 때문이다."라고 썼다.

B형 간염 백신 실험이 종료된 후,
슈무네스(Szmuness)는 게이들에게서 뽑아낸 혈액표본 13000개는 모두 앞으로 사용가능성이 있으므로,
혈액 센터에 보관해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저장공간도 필요하고, 어떠한 실험실에서도 그렇게 많고 오래된 혈액 표본을 보관하지 않았지만,
수년 후 HIV 항체 존재여부를 위해 그 혈액들을 다시 실험했을 때,
정부 역학자들은 게이 사회로의 HIV의 "유입" 및 전염을 발견할 수 있었다.

사람들이 슈무네스(Szmuness)에게 왜 그렇게 많은 혈액병들을 보관 하냐고 물어보면,
그는 "어느 날 갑자기 다른 질병이 갑자기 발생하게 되면 분명 이것들이 필요합니다."라고 대답했다.
센터에서 B형 간염 실험이 있은지 몇 달후, 맨하탄에 사는 게이들 중에서 초기 에이즈 환자들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혈액 센터의 게이 혈액을 다시 실험했더니, HIV는 슈무네스(Szmuness)의 게이 B형 간염 실험이 시작된 해인
1978년에서 1979년 사이에 최초로 뉴욕의 게이에게 유입되었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슈무네스(Szmuness)는 심령적으로 게이들 사이에서 새로운 질병이 발생할 것이라는 것을 추측한 것인가?
아니면 그는 정말 게이 실험자원자들에게 새롭고,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유입되었다는 것을 알거나 의심을 했었단 말인가?
불행하게도 이것에 대한 대답을 우리는 추측만 할뿐이다. 1982년 슈무네스(Szmuness)는 폐암으로 사망했다.
그의 송덕문에, 혈액센터의 아론 켈리너(Aaron Keliner)는 "울프 슈무네스와 같은 의사는 수억명의 생명
-이 지구상에 살고있는 생명과 아직 태어나지 않은 세대-에 관여할 수 있는 힘을 받을 얼마 안되는 사람중에 하나이다."라고 썼다.

아프리카 기원의 에이즈?

HIV(AIDS 바이러스)가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sation - 이하 WHO)의 지원 하에 실시된
천연두 근절 프로그램이 실시되었던 1970년대 후반에 수백만명의 아프리카인들에게 유입되었는가?
동물과 인간의 세포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바이러스까지 포함하여 모든 종류의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잘 알려진 사실이고,
동물 조직세포 배양은 종종 바이러스성 백신의 제조에 사용된다.
그러므로, 동물 바이러스로 백신이 오염될 수 있다는 가능성은 백신제조에 있어서 계속적인 위협이 되어 왔다.

백신생산에 있어서 아무리 세심하게 주의를 하여도,
오염된 동물 바이러스는 백신생산과정에서 살아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를 들면, 1950년대,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암을 유발하는 초록원숭이 바이러스인 "SV-40" 에 감염된 소아마비 백신을 접종 받았다.
그러한 백신 오염문제는 대중에게는 비밀로 처리되었다.
그러나 이렇게 알려진 위험성에도 불구하고, 제약회사와 의사들은 항상 에이즈가 동물 바이러스에 오염된 백신에 의해서
발생될 수 있다는 의견들을 무시했다.
동물 암 바이러스는 송아지 태아 혈청에도 포함이 되어 있고,
이 혈청은 동물 및 인간 조직세포 배양에 있어서 자양분으로 대부분 실험실에서 사용되고 있다.
송아지 혈청 내에 있던 바이러스는 결국 오염의 형태로 최종 백신 제품에 옮겨갈수 있는 것이다.

송아지 태아 혈청에 의한 백신 오염의 문제와 그것과 에이즈와의 관계는
1988년 10월 the Journal of the Royal(London) Society of Medicine 誌 에 발행된
그로트(Grote)의 기고의 주제(보빈 비스나Bovine visna 바이러스와 에이즈의 기원)였다.
그로트는 초록 원숭이 이론을 믿지 않았으며 실험실에서 사용된 소속(屬) 태아 혈청의 보빈 비스나
오염이 에이즈를 유발할 수 있을 수도 있다는 의문을 제기했다.
보빈 비스나(Bovine visna) 바이러스는 HIV와 형태가 아주 비슷하다.
런던에 근거지를 두고 있는 에이즈 연구학자인 그로트는 아래와 같이 썼다.

" 백신의 제조는 배양배지내에서 송아지 태아 혈청을 사용한 세포 배양에 있어서의 바이러스의 생장이 수반된다는 것을 고려할 때,
이러한 심각성이 분명해 집니다.
백신에 있어서 우발적인 바이러스 감염은 수년간 논란의 대상이었으며,
'바이러스검색' 소 속(屬) 혈청내의 바이러스와 비슷한 구조물의 존재여부가 보고된바 있습니다.
모든 백신은 사용되기 전에 HIV에 대한 검열을 실시해야되는 것을 너무나도 중요하며,
bovine visna 바이러스는 HIV와의 관계 및 에이즈로의 발달에 있어서
원인을 제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들리는 바에 의하면, 수백만명의 아프리카 흑인들은 HIV에 감염되었다고 한다.
이렇게 많은 수의 감염자가 단지 하나의 원숭이 바이러스가 1970년대 후반 한 명의 아프리카인을 감염시켜서
퍼져 이루졌다는 것은 일어나기가 힘듭니다.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왜 현재 미국에 수백만명의 에이즈환자가 없는 것입니까?
WHO에서 대량 예방접종 프로그램에 사용한 백신이 오염되었다는 것이
수백만명의 아프리카인들이 감염될수 있다는 논리적인 설명일 것입니다.
그러면 그 오염은 우연한 것일까요 아니면 고의적인 것일까요?
백신업계에서는 천연두 백신 제조에 사용되는 우두 바이러스는 유전공학에 있어서 효과가 크다는 것이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유전자 전쟁 : 새로운 유전 기술에 대한 군사적 통제(Gene Wars:Military Control Over the New Genetic Technology)의 저자인
챨스 필라(Charles Pillar)와 케이스 야마모토(Keith Yamamoto)는
"연구자들이 우두 바이러스 DNA에 인플루엔자, 간염, 광견병과 같은 다른 바이러스들은 표면코팅 하기 위해서
유전자를 재 접합 할 수 있습니다."
결론: 많은 색깔로 코팅된 '광역 스펙트럼' 백신"이라고 진술했다.

1985년 러시아는 새로운 생화학무기 발전의 일부분으로 미국에서 실시된 실험 때문에 에이즈가 발생된 것이라고 주장하여
 국제적인 반향을 일으켰다.
소련의 이러한 비난에 대처하여 필라와 야마모토는 "비록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가 제시된 적은 없지만,
인체의 면역체계를 파괴 할 수 있는 유전자 조작이 있을 수도 있다"라고 인정했다.

마술의 주사(Magic Shot)에서 알란 체이스(Allan Chase)는 1966~1977년 동안,
WHO가 40개국의 200,000여명의 사람들을 이용하였는데,
그들 대부분이 정식의사가 아니었고, 70여 참여국가의 의사와 건강전문가들 7백 여명으로부터 훈련을 받은 사람들이었다.
WHO는 이 사업에 3억달러를 사용했으며,
4천만개의 두 갈래진 백신용 주사바늘을 천연두 백신 2백 40억개를 투여하기 위해 사용하였다라고 했다.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신문중의 하나인 런던 타임즈(London Time) 誌가 1987년 5월 11일,
"천연두 백신이 에이즈 바이러스를 유발한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1면에 실었다.
그 기사에 따르면, 아프리칸 에이즈는 WHO 천연두 근절 프로그램의 직접적인 부산물이라는 것이다.
이 천연두 백신이, 알려진 바에 의하면, 흑인들 사이의 "휴면"에이즈 바이러스 감염을 불러일으킨다고 한다.
HIV의 공동 발견자인 로버트 갤로(Robert Gallo)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WHO 프로그램과 전염병과의 상관관계는 흥미롭고 중요한 가설입니다.
그것이 실질적으로 일어났는지는 알 수 없지만,
천연두 백신과 같은 생백신의 사용은 HIV(에이즈바이러스)와 같은 휴면 감염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Time 誌의 기사는 에이즈라는 전염병에 관해 출판된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중 하나이다.
그러나 이 기사는 주요 미국의 신문이나 잡지에는 소개되지 못했다.

비밀 인간 실험, 백신 오염문제, 새롭고 매우 위험한 바이러스의 유전공학 등에도 불구하고,
의학계에서는 에이즈(AIDS) 生物學戰에 관한 것은 무시하고 있다.
예를 들면 저명한 영국 의학 잡지 British medical Journal(1989년 5월 13일)誌에서 미라 맥클루어(Myra McClure) 와
토마스 슐츠(Thomas Schultz)는 "HIV의 기원(Origin of HIV)이라는 기사를 썼고, 에이즈가 세균전(細菌戰)과 연관이 있다는 결론을 내렸었다.
그들은 "충분한 증거가 부족한 관계로 이러한 엽기적인 가설에 대해 심각히 의논하는 것마저 방해를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본 논평은 과학적으로 근거가 있는 HIV의 기원에 대한 이론들을 다루고 있습니다."라고 진술했다.

그러므로, 의과학계에서는 이 비밀실험의 결과로 에이즈가 생성되었다는 증거를 무시하고 있다.
대부분의 의사들과 미생물학자들은 확고부동하게 비합리적이고, 가능성이 없는 에이즈의 초록 원숭이 이론을 고수하고 있다.
그리고 주요 대중매체(이하 미디어)들은 침묵을 지키고 있으며,
종종 生物學戰 이론을 공산당이 심술궂게 선전활동을 하고 있다고 치부해 버린다.
대량 살상을 위한 생물학적 무기의 발전에 있어서,
국가 과학 아카데미(National Academy of Science)와 군사 生物學戰 시설과의 상관관계는 잊혀지고 있다.

수퍼 세균의 창조와 세계정부

에이즈(AIDS) 첫 환자가 발생하기 십 여년전, 미 국방부의 대변인인 도날드 맥아더(Donald M. MacArthur) 박사는
의회 청문회에서 우리의 生物學戰 실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슈퍼 세균"이 만들어지고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유전공학적 변형 세균은 인류에게 알려진 어떠한 세균과도 같지 않을 것이다.
우리의 면역체계는 이 슈퍼 세균에 있어서는 너무나 무능력해서 매우 효과적인 살상 물질이 될 것이다.
(1969.7.1.美 세출위원회 부위원회, 미하원, 국방부 예산국 앞에서의 증언) "합성 생물학적 제재"에 관한 회의의 내용이 기록되었고,
맥아더 박사의 말은 아래와 같다.

1. 현재까지 알려진 모든 생물학 제재는 자연발생하는 질병이라는 것을 나타내며,
그러므로 전세계 모든 과학자들에게 알려져 있다. 자격을 갖춘 과학자들이 연구하기 위해서는 공격적인 목적이든,
방어적인 목적이든지 사용하는 것은 매우 쉽다.

2. 앞으로 5~10년 이내에, 현재 알려진 질병유발물질과는 중요한 면에서
다른 점을 가지는 새로운 전염성 미생물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있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전염성 질병으로부터 우리의 상대적인 자유를 유지하기 위해서 의지하고 있는
우리의 면역체계가 치료체계에 저항력을 가진다는 것이다.

3. 이러한 것의 가능성을 연구하는 조사 프로그램이 총비용 천만달러로 약 5년후면 완성될 것이다.

4. 그러한 프로그램을 완성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울 것이다.
분자 미생물은 상대적으로 새로운 과학 분야이다.
그 분야에서 유능한 과학자들이 많지 않으며, 그 대부분이 대학 내 실험실이고,
그들은 일반적으로 국방성이 아닌 다른 곳에서 실험 자료들을 충분히 지원 받고 있다.
그러나, 국립 과학원- 국립 연구위원회(National Academy of Sciences-National Research Council, NAS-NRC)가
처음에 프로그램을 시작했을 수 있다는 것이 가능하다.
그 문제는 NAS-NRC와 상의되었고,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위한 임시계획이 만들어 졌다.
그러나 CB(화학적/미생물학적)연구에 간한 기금의 감소, CB프로그램에 대해 커져가는 비판,
그러한 논쟁이 되는 일에 있어서 NAS-NRC의 개입을 꺼리는 것등의 이유로 지난 2년간 계획이 연기되었다.
그것은 논쟁의 여지가 많은 주제이며, 그것이 많은 사람들을 죽이는 대량 살상의 방법으로 사용되지 못하도록
그러한 연구가 수행되어서는 안된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다....
적들이 그것을 개발하게되고 우리는 그것에 대한 적절한 연구 프로그램이 없다면,
앞으로의 군사 기술적 열세를 보리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1970년대에 生物學戰 실험실에서 에이즈 바이러스나 소위 "나타나고 있는 바이러스"라고 불리는
에볼라(Ebola)나 마르부르크(Marburg) 바이러스가 만들어졌나?
1970년대 동안 미군의 生物學戰 프로그램은 특히 DNA 영역과 유전자 접합연구를 더욱 증강시켰다.
"의학적 방어목적의 연구"를 제외한 나머지 세균전을 포기하면서,
닉슨(Richard Nixon) 대통령은 1971년에 미군의 生物學戰 연구의 대부분이
국립암 센터(National Cancer Institute - dir 10년후 Gallo 에 의해서 HIV가 발견된 곳이다)로 옮겨져야만 한다고 명령했다.
같은 해에, 닉슨은 그의 유명한 암과의 전쟁을 시작했고,
공격적인 生物學戰 연구(특히 바이러스 유전공학)가 암연구라는 정당한 이유 하에 계속 되었다.
암 바이러스학자들은 동물의 암바이러스를 한種으로부터 다른種으로 옮기는 것을 알게되었다.
닭의 바이러스가 양의 신장세포에 옮겨지고, 비비원숭이 바이러스가 인간의 암세포에 접합되었다.
이러한 결합은 끝이 없다. 머지않아,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인간들에 의해 만들어 질 것이고,
이러한 바이러스들이 실험실 동물들과 인간 조직세포배양에 유입되게 되면 새로운 형태의 암,
면역부전, 그리고 기회적 감염 등이 발생하는 것이다.

生物學戰 전문가들이 예견한 대로, 새로운 발암 괴물바이러스가 창조될 것이고,
그것은 면역체계에 치명적인 효과를 가진다. 1974년 정부가 지원한 한 실험은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갓 태어난 침팬지를 어미로부터 분리시키고, 바이러스에 감염된 암소로부터 짜낸 우유를 먹였다.
그중 몇몇 침팬지는 침팬지에는 한번도 발견된 적이 없는 새로운 2가지 질병에 의해 앓다가 죽었다.
그 중 하나는 뉴머시스터스성 폐렴(Pneumocystis Carnii pneumonia - 나중에 에이즈로 밝혀짐)으로 알려진
 기생충 폐렴이고 나머지 하나는 백혈병이었다.

몽키 비즈니스?

최초 미국의 에이즈환자 발생이 있은 지 거의 20년이 지나도록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부의 초록원숭이이론을 믿고,
에이즈 교육자들은 HIV가 아프리카에서 발생했다고 가르친다.
그러나 이러한 원숭이 이론의 몇몇 결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인간 에이즈 바이러스가 원숭이로부터 유래했다는 생각에 대해 반대의견을 제시하는 연구"라는 제목의 기사가
엘에이 타임즈지(Los Angeles Times 誌, 1988.6.2.)에 실렸다.
원숭이 바이러스와 인간 에이즈 바이러스의 유전자적 구조를 해독하는 과정에서,
일본의 분자생물학자들은 두 바이러스의 유전자 배열이 50%이상이나 차이가 난다는 것을 발견했는데,
이것은 초록원숭이 바이러스와 HIV 사이에 전혀 유전자적 연관성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본 조사자들은 특히 하버드 의대의 미론 에섹스(Myron Essex)와 필리스 칸키(Phyllis Kanki)를 비평했는데,
이들이 대중에 널리 알리게된 두 번째 에이즈바이러스를 아프리카 초록 원숭이에게서 "발견했다".
 에섹스와 칸키의 "두번째" 에이즈 바이러스는 후에 하버드 연구자들의 실험실로 거슬러가 추적결과,
그곳에서 오염된 원숭이들임이 입증되었다.

10년도 훨씬 전인 1975년에 갤로(Gallo)는 그가 인간의 폐렴세포로부터 배양한 "새로운""인간" HL-23 바이러스의 "발견"을 보고했다.
결국 그 바이러스는 3가지의 유인원 바이러스가 오염된 것임이 입증되었다.
(긴팔원숭이-유인원 바이러스(gibbon-ape virus), 유인원의 육종 바이러스(simian sarcoma virus),
비비원숭이 내생 바이러스(baboon endogenous virus)).
갤로는 그의 연구에서 어떻게 이 동물 바이러스가 오염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만약 HIV가 초록원숭이 바이러스와 연관이 없다면, 그것의 기원은 어디인가?
1988. 11.13.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Orange County Register)誌 신문의 전면을 아프리카의 에이즈에 할애했다.
몇 명의 아프리카 관료들이 인터뷰를 했고, 모두가 에이즈는 아프리카에서 기원한 것이 아니라고 확고부동하게 말했다.
그 이론은 "거짓이며, 한번도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도 없는데, 왜 아프리카가 AIDS 속죄양이 되어야만 합니까?"라고
르완다 소재 에이즈 방지 프로그램 담당자인 디다체 느자람바(Didace Nzaramba) 박사가 말했다.
레지스터誌는 다음과 같이 전했다.

처음부터 과학자들은 그 질병이 아프리카에서 시작되었을 것이라는 막연한 추측을 했다.
아프리카에 있는 연구자들이 오래된 혈액샘플을 테스트했고, HIV에 감염된 혈청을 발견했다라고 말했다.
1985년, 하버드 연구학자인 필리스 칸키(Phyllis Kanki)와 미론 에섹스(Myron Essex)는 HIV와 비슷하게 보이는
새로운 바이러스를 초록원숭이로부터 분리해냈다는 것을 발표했다.
결국 과학자들은 초기의 아프리카에서 사용된 혈액 테스트가 믿을만하지 못하다는 결론을 내렸고,
 칸키와 에섹스는 그들의 혈액테스트가 아마도 오염되었을 것이며 그들의 연구결과도 무효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 때부터 아프리카가 AIDS와 연관되었다는 견해는 온 세계에 성립되어 버렸다.

미디어(언론)의 잘못된 정보

1987년 그리고 밴드는 계속 연주했다(And The Band Played On)가 출판됨과 함께,
미디어는 저자인 랜디 쉴츠(Randy Shilts)의 "페이션트 제로(Patient Zero)" 이야기에 사로잡혔다.
 이 인기 많고, 상도 받은 책에 젊은 캐나다 비행기 승무원인 캐톤 듀가스(Caeton Dugas)는 성관계가 아주 문란한 게이로,
"누가 에이즈바이러스를 파리에서 가지고 와서 북아메리카에 전염병의 불씨는 당겼는가?"의 형태로 묘사되었다.
쉴츠는 나중에 에이즈로 죽었는데, 듀가스가 어디서 그리고 어떻게 감염되었는지는 설명하지 않았다.

부풀어오른 림프액 결절과 발진이 1년동안 있은 후,
듀가스는 마침내 1980년 6월 뉴욕시티에서 에이즈와 연관된 "게이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쉴츠가 몰랐던 것은, 듀가스가 1980년에 진단을 받았을 때,
B형간염실험에 참여했던 맨하탄 게이의 20%이상이 HIV 양성반응을 보였다는 것이다.
1985년 HIV 혈액테스트가 가능하게 된 후, 그리고 뉴욕 혈액 센터에 저장되어있던 혈액들이
HIV 항체를 위해 다시 테스트된 후에 이 20%라는 감염율이 발견되었다.(JAMA, Vol. 255. pp. 2167-2172, 1986)
놀랍게도 이 게이들은 그 당시 전세계 어디보다도 가장 높은 HIV 발병률을 나타냈다.
심지어 수년 혹은 수천년동안 에이즈가 존재했으리라는 이론의 근원지인 아프리카에서도
1980년 그렇게 높은 HIV 감염률이 보고된 바가 없다.

쉴츠의 인기있는 "페이션트 제로(Patient Zero)" 이론은 빠르게 "사실"로 되어버렸다.
심지어 AMA의 스폰서를 받는 미국의학뉴스(American Medical News, 1987.10.23.)誌는
이 바보같은 이야기에 홀딱 반해버리고는, 듀가스가 "아마도 에이즈를 미국에 가져왔을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미디어들은 이런 말도 안되는 에이즈 기원이야기를 계속해서 조장했고,
항상, HIV가 실험실에서 나온 것이라는 생각을 토론하는 것도 피했으며, 흑인 아프리카인에게 항상 손가락질을 했다.

1987년 후반기에 미디어들은 1968년까지 거슬러 올라가 "오래된 에이즈 환자"를 보고했다.
혈액과 조직의 DNA 테스트는 HIV 양성을 보고되었다.
세인트 루이스 출신의 15세 흑인 소년인 "로버트(Robert)"는
그의 인생의 마지막 해를 다리와 성기가 심각하게 부어오르는 엽기적인 병으로 보내야만 했다.
그가 동성애자인지, 이성애자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의사들은 죽어 가는 소년이 게이라는 것을 넌지시 일러주었다.
부검결과, 항문에 혹과 肉腫과 함께, 직장내부의 카포지(Kaposi) 육종이 발견되었다.
사망한 소년의 직장을 들추어낸 후, 병리학자들은 "항문 괄약근이 느슨해진 것"을 알아챘다.
1990년 새로운 바이러스 확인 기술을 로버트의 혈액에 적용시킨 결과,
로버트는 에이즈에 감염된 적이 없다는 것을 입증하는 HIV 음성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1990 년 미디어는 또다른 "오래된 에이즈 환자"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다.
이번에는 1959년에 맨체스터에서 사망한 미혼의 영국 선원이었다.
저장되었던 그의 조직 검사 결과 HIV 양성반응이 나왔을 때,
전세계의 주요 신문사들은 이 경우를 에이즈는 인간이 만들어낸 질병이라는 소문에 반대하는 사건으로 사용했다.
 뉴욕타임즈(New York Times, 7월24일)誌는 ;

이번 경우는 수년전 소련관료들이 만들어낸 비난을 논박한다.
소련관료들은 에이즈가, 生物學戰 제재였던 것이 실험실에서부터 빠져나와 발생한 것이라고 주자했다.
그 당시에는 에이즈 바이러스가 인간의 레트로바이러스 그룹중 어디에 속하는지 알지 못했다.
또한 과학자들은 새로운 바이러스를 만들어내는데 필요한 유전자 조작 기술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1996년 1월, 의학저널인 란셋(Lancet)에 보내는 편지에,
이번 1959년 경우는 에이즈가 아닌 것으로 보였다. 왜냐하면,
DNA 테스트가 실험실 잘못으로 오염된 것으로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에이즈처럼 생긴 새로운 바이러스가 실험실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에 관해 타임(Times)誌는 부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1970년대 초반 바이러스 학자들 사이에는 동물 바이러스를 다른 동물種에 삽입하거나 인간의 조직세포 배양시에 삽입함으로써,
이 동물 바이러스를 변형시키는 것은 일반적인 일이었다.
맥스 에섹스(Max Essex)와 도날드 프란시스(Donald Francis)(가장 잘알려진 에이즈 전문가)에 의해
하버드에서 수행된 실험은 고양이과 백혈병 리트로바이러스로 고양이 에이즈를 만들어 냈다.
게다가, 미국에 에이즈가 발생하기 10여년전, 로버트 갤로(Robert Gallo)는 발암 리트로바이러스를 조작하여
바이러스 돌연변이의 효과와, 면역체계를 억누르는 능력을 연구하고 있었다.
1967년으로 되돌아가는 갤로의 동물 리트로바이러스 연구활동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레오나드 호로위츠(Leonard Horowitz) 박사가 지은 출현하고 있는 바이러스, 에이즈와 에볼라 ; 자연적인가, 사고인가
아니면 민족말살정책인가?(Emerging Viruses, AIDS and Ebola: Nature, Accident or Genocide?)에 연대순으로 기록되어 있다.

비밀 生物學戰 연구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해도, 세계적 生物學戰 능력과 세계 건강에 미칠 영향력을 결정한다는 것은 어렵다.
미국의 세금납부자들은 미국의 화학적 그리고 생물학적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무시된 채로 있다.
生物學戰 연구에 가담한 과학자들은 비밀과 침묵을 지킬 것을 맹세한다.
그러므로 "일급 비밀의" 의학실험들이 CIA, CDC, 국방성, 군대, 다른 기관 등과 같은
영향력 있는 정부기관들에 의해 계속 조장되고 있다.

냉전시기때부터 1980년대까지 전혀 의심하고있지 않는 미국 시민을 대상으로 행해진 무시무시한 방사선 실험에 관한
최근 폭로는 전 국가를 충격적으로 만들었다.
이 연구중 몇몇은 우리나라의 가장 권위있는 의학협회에서 수행했다.
가해자들 누구도 재판을 받지는 않았다. 이러한 비밀누설하에, 주도적 에이즈 과학자들이
그들 연구기관과 生物學戰 기관과의 연결을 모르고 있을 수도 있다.

현재 전세계의 다양한 부분에서 이상하고도 전례가 없는 질병들이 의문스럽게 나타나고 있다.
특이한 페르시안 걸프전 신드롬(Persian Gulf War Syndrome)은
사막방패/폭풍(데져트 쉴드/스톰, Desert Shield/Storm)에서 있었던 수의사 50,000명 이상을 병들게 했다.
이 질병이 전염성이 있고, 성관계에서 전염된다는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병은 보건전문가들에 의해 "심리학적 스트레스"때문이라고 무시되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 보건당국은 이 문제에 관해 침묵을 지키고 있다.

몇 몇 과학자들인 걸프전 신드롬의 일부환자들은 生物學戰 제재와 연관이 있다고 주장한다.
휴스톤 소재의 앤더슨(M.C. Anderson) 암 센터의 전 과학자였던 가스 니콜슨(Garth Nicholson) 박사와
그의 부인 낸시(Nancy)는 일부 병든 예비역 군인들의 혈액에서 에이즈 바이러스가 유전자 결합에 의해 생긴
새로운 감염성 미생물(마이크로플라즈마)을 발견했다.
그들 부부는 "우리가 발견한 마이크로플라즈마의 형태는 매우 특이했으며 자연적으로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 거의 확실하다.
그것은 HIV-1 바이러스로부터 하나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단지 한 개의 유전자..
이것은 그것이 인공적으로 변형된 미생물임이 거의 확실하다. -
많은 과학자들에 의해 의도적으로 변형되었다. (National Enquirer, 1996.4.2.)"라고 말했다.

에이즈 (AIDS) 역사의 특정부분을 검토하면서,
특히 HIV(에이즈 바이러스)의 기원에 관해 우리는 위험한 의학 실험이 계속되도록 허락한다.
뉴욕혈액센터는 에이즈바이러스인 HIV의 일부분을 가지고 있는 유전공학으로 만들어진
"무해한" 카나리아 폭스(canary-pox)바이러스에서 추출한 새로운 백신을 테스트 중이다.
센터는 새로운 백신 실험을 위해서, 젊은 남자들을 테스트하기 위해 구성된 기관인 프로젝트 어치브(Project Achieve)의 기금을 보아,
HIV 음성반응인 게이 동성애자들을 채용하고 있다. 동성연애 남자들은 귀엽고,
다국적인 게이 소년들의 모습이 있는 포스터에 반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HX 잡지의 티모시 머피(Timothy Murphy)에 의하면, 센터의 백신실험을 위해 대기자가 줄을 섰다고 한다.
게이들은 (212)388-0008로 Project Achieve에 등록하기를 요구받고 있다.

수수께끼 같은 슈무네스(Szmuness) 박사는 에이즈 역사에서 지워져 버렸다.
그의 이름은 쉴츠(Shilts)의 밴드(Band), 미르코 글멕(Mirko Grmek)의 에이즈의 역사(History of AIDS-1990),
로리 가렛(Laurie Garret)의 출현하고 있는 바이러스에 관한 거대한 책인
다가오는 전염병(the coming Plague-1994), 어디에도 나타나지 않는다.
그의 갑작스러운 죽음도 의학 저널에는 알려지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1984년 5월 11일 미국의 국회의사당에서 획기적인 심포지엄을 위해 모인 저명한 과학자들과
 의학브로커들의 조그마한 모임에 의해 기억되어졌다.
"감염, 면역성 그리고 수혈"이라는 제목의 회의는 미국적십자에 의해 스폰서를 제공받았다.

슈무네스(Szmunes)에게 경의를 표시하는 사람들은 에이즈와 암연구에 관한 정부최고의 과학자들,
동물실험에 있어 가장 잘 알려진 연구자들, 미국의 가장 권위있는 의학 기관의 수장, 유전공학, 백신생산,
生物學戰 연구등과 연관이 있는 제약회사 최고경영자들이었다.
로버트 갤로(Robert Gallo) 박사는 미국대중들에게 침투한 바이러스를 발견했다고 3주일찍 발표했는데,
참석자중 가장 저명한 사람 중에 하나였다.

암 과 에이즈, 동물실험과 바이러스 유전공학, 生物學戰 기술과 제약회사, 게이실험과 에이즈, 백신 프로그램과
국가 혈액공급의 오염사이에는 불길한 연관고리가 있다.
그렇지 않고서야 왜 여러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고급 정부 회의에 참석을 하겠는가?

또 한 슈무네스(Szmuness)의 게이 동성애자 실험과 에이즈(AIDS)의 발생에는 부정할 수 없는 연관이 있다.
이 연관은 우연한 것이나, 편집증적 망상이 아니다.
비밀 生物學戰 연구와 "게이 에이즈 전염병"(GAY AIDS PLAGUE)의 최초 발생과의 상관관계를 심각하게 연구해야할 때이다.
에이즈(AIDS)가 인간이 세계정부를 위해 만들어낸 저주스런 질병이라는 것을 지적하는 증거를 무시하는 것은
 에이즈 교육에 있어 하나의 위선자들을 만들 뿐이다.

"네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의지하고 네 자신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네 모든 길에서 그분을 인정하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네 길들을 지도하시리라"(잠언3:5-6, KJVB)

이 글을 읽고 예수님의 구원의 복음과 세계정부음모에 기인한 에이즈에 관하여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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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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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 DC. Alan R Liss, Inc.NY, 1985.

알란 캔트웰 박사는 의사이자 에이즈와 암 연구가이다.
그는 에리즈 라이징 프레스의 에이즈와 죽음의 의사들(AIDS & Doctors of Death)와 이상한 피(Queer Blood)의 저자이다.

가능한 현존하는 백신을 맞지 마세요.
백신은 10-15년이후에 암을 유발할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고,
아프리카에 투여된 에이즈 백신은 아프리카인구의 많은수가 에이즈에 감염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에이즈 백신은 에이즈를 유발하는 실제 에이즈 바이러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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