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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 시대의 상황

조회 수 5588 추천 수 0 2007.09.30 08:58:11

jpg132.jpg

사사 시대의 상황

)이스라엘의 배교와 사사들(누구인가?)을 통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반복됨; (신명기사가의 견해가 뚜렸하게 발견되지 않는다: 율법을 준수하지 않을 때 멸망한다는 견해); 그들은 회개하지않고 계속적으로 다른 신들을 섬김;

2)입다 이야기: 백성의 탄원이 죄의 고백으로 됨 (삿 10:15-16; 비교. 인육제사 전승; cf. 창 22 이삭의 제물);

3)사사 시대에는 이스라엘 전체가 항상 연합 행동을 하지는 않았다; 오직 베냐민의 범죄에 대한 나머지 지파 동맹의 보복에서(삿 19-21) 종교.정치적 공동체 (Amphictyony; 고대 그리이스의 종교 동맹체) 형태가 나타난다

사사들의 이름과 연대별 순서와 주요 업적
문헌개요 :
존 H.왈틴, 구약의 연대기도표, 성광문화사(1992.7.30), pp49-50
이스라엘 백성은 반복되는 자신들의 타락에 대해서 회개하고 돌이키기 보다는 계속해서 죄를 범하였다. 그들은 불순종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고통 가운데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회개하자 하나님은 그의 자비로써 이스라엘 백성을 회복하고 그들에게 평안한 삶을 허락해 줄 지도자를 세우셨다.
그러나 그것도 잠간이었다. 그들의 마음 속에는 하나님께서 왕으로 계시지 않았고 자신들의 소견대로 행하는 때였다.
1. 웃니엘
이스라엘

    압 박 자
    압제기간
    개략연대B.C
    성 경 
    사사들
    지 파
    평화기간
    메소포타미아 
    구산 리사다임
    8
    1385-1377
    3:8






    1377-1337
    3:9-11
    웃니엘
    유다 
    40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바알들과 아세라를 섬긴다(3:7). 그러자 하나님께서 진노하셔서(8절),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을 시켜 이스라엘을 지배하도록 하셨다. 이러한 8년간의 압제가 심하자 이스라엘 사람들은 반응을 보인다. 드디어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인 웃니엘에게 여호와의 신이 임하여서 이스라엘을 압제에서 구출하고 40년 동안 태평하게 보낸다.

2. 에훗
    압 박 자
    왕 
    압제기간
    개략연대B.C
    성 경
    사사들
    지 파
    평화기간
    모 압
    에 글 론
    18
    1337-1319
    3:12-14




    1319-1239
    3:15-30
    에훗 
    베냐민
    80

두번째로 이스라엘을 압박한 나라는 모압이었다. 이들의 왕은 에글론이었으며 그는 여리고를 중심으로 삼아 18년 동안 이스라엘 노예로 삼았다.
마침내 이스라엘은 다시금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하나님은 두번째 구원자, 베냐민 지파의에훗을 일으키셨다. 에훗의 구원은 전쟁을 통해서가 아니라 속임수를 써서 에글론 왕을 암살함으로써 이루어졌다. 에훗은 에글론에게 이스라엘의 공물을 바치러 왔다고 마음을 놓게 한후 선물을 전해주고 난 후 모든 신하가 방에서 물러갔을 때, 그는 왕에게 접근하여 칼로 찔러 살해했다. 칼날이 에글론의 등뒤까지 나가고 빼지 않은채, 그는 조용히 방을 나와 문을 잠근 후 탄로가 않을 동안에 재빠르게 빠져나갔다. 그리고 에훗은 돌아가 에브라임 산지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을 모아, 모압 맞은편 요단강 나루를 지키고 있다가 퇴진하는 모압의 군대를 쳐서 10,000명 가량을 죽였다. 이후 80년 동안 태평하였다.

3. 삼갈
    압박자
    압제기간
    개략연대B.C
    성 경 
    사 사
    지 파
    평화기간
    블레셋



    3:31






    1260-1250
    3:31
    삼 갈 
    납달리
    10

세번째 사사인 삼갈이 살았던 시기는 아마 80년의 기간이었을 것이다. 그는 블레셋과의 싸움에서 놀라운 승리를 거두어 이스라엘을 구원하였으며, 그리고 그가 다른 사사와 동등하게 기록되었으므로 사사 중의 한 사람으로 족히 취급된다. 그의 승리는 개인적인 승리로 표현되는데, 600명이나 되는 블레셋 사람을 소를 모는 막대기 하나로 죽인 사실은 그의 놀라운 힘과 용기를 나타내 주고 있다.

4. 드보라

    압박자
    압제기간
    개략연대B.C
    성 경
    사 사
    지 파
    평화기간
    가나안
    야 빈
    20
    1259-1239
    4:2-3






    1239-1199
    4:4-5:31
    드보라
    에브라임
    40

드보라는 열 두 사사 중에서 독특한 여자 사사였는데, 그녀는 이미 전쟁 전에 사사로 활동하고 있었다. 그녀는 여선지자로 불리웠으며, 백성들은 상담을 하기 위해 그녀에게 나아갔다. 이렇게 그녀는 인정을 받고 있었다. 그러나 여자인고로 전투에 앞장 서기를 원치 않아 바락으로 하여금 이 일을 하게 하였다. 바락은 그녀가 도와 준다는 조건 아래 이를 승락하였고, 핍박을 가장 많이 받았던 스블론과 납달리로부터 10,000명의 군대를 모집하였다. 그는 군대를 다볼 산에 집결시키고 기손 강변에 있는 므깃도 서쪽에서 시세라와 전투를 벌였다. 후에 드보라의 노래를 보면(삿5:21), 싸움 도중 기손 강이 넘쳐 시세라의 병거차가 수렁에 빠졌음을 알 수 있다. 이로 인해 드보라와 바락의 승리가 가능해졌고 그들은 도망가는 적을 하로셋까지 뒤쫓아 갔다. 시스라는 하솔로 도망가던 중 바락의 고향 게데스에 사는 겐 사람 야엘의 천막에 피신하였는데, 그녀는 도와주는 척하다가 그의 머리에 말뚝을 박아 죽였다. 마침내 야빈 왕을 이겨, 이후 40년의 평화시대가 계속 되었다.

5. 기드온

    압박자
    압제기간
    개략연대B.C
    성 경
    사 사
    지 파
    평화기간
    미디안
    오렙,스엡, 

    세바,살문나

    7
    1199-1192
    6:1-6






    1192-1152
    6:7-8:35
    기드온
    므낫세
    40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함으로 인하여 여호와께서 미디안의 손에 붙이셨다. 이렇게 지나기를 7년, 드디어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호소를 듣고 기드온을 사사로 세우셨다.

기드온은 므낫세의 마을 오브라에 살고 있었다. 그는 사사로 세움을 받자 먼저 바알의 제단을 헐어버리는 것으로 시작했다. 그러므로 그의 아버지 요아스는 그의 이름을 [여룹바알]이라고 불렀다. 이 일후에 그는 미디안 군을 물리치고자 그를 따르는 32,000명 중에서 300명만을 뽑아, 그것을 세대로 나누어 각 손에 나팔과 빈 항아리를 들리고 그 안에 햇불을 감추게 하고 나팔을 불 때에 삼면에서 항아리를 깨고 햇불을 밝혀 그들을 놀람과 공포 속에 있게 만들고, 쳐서 이겼다.

고향에 돌아온 후 기드온은 왕이 되어달라는 부탁을 받지만, 그는 이스라엘을 다스릴 분은 인간 지도자가 아니라 하나님이어야 하고 이스라엘 백성은 어떤 군주의 백성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이른바 신정(神政) 정치(政治)의 확고한 신앙에서 그는 그렇게 말한 것이다. 그러나 그는 대제사장이 달고 다니는 "에봇"과 같은 것을 만들기 위해 금귀걸이를 받아들이는 잘못을 범하였고, 후에 백성들이 이 물건을 숭배하게 되었으므로(삿8:24-27) 잘못은 더욱 가중되었다. 그가 다스리던 40년 동안, 이스라엘은 태평을 누리게 되었다.

기드온에게는 아들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러므로 인해 이스라엘은 혼탁하게 되고 만다. 기드온은 세습적인 왕을 거절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첩의 아들(삿8:31)인 아비멜렉은 그의 어머니의 친척들의 후원을 얻어 스스로 왕이 되었다(삿9:1-6). 그의 방법은 자기의 적수라 생각되는 그의 70형제 중 한 사람만 제외하고 모두 살해하였는데, 막내 요담만이 이를 모면하였다.

아비멜렉은 세겜 사람들에 의해 왕관을 수여받았는데, 그들은 자기 가문에서 왕이 나오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였기 때문이었다. 그는 3년간 군림했는데, 그의 실제적 통치내용은 극히 한정된 것이었다. 3년 후, 요담의 저주대로 하나님께서는 아비멜렉의 악함을 인하여 세겜 사람들에게 악한 신을 보내 반란을 일으키게 하신다. 세겜 사람들은 가알(Gaal)에게 지도자로 삼아 싸웠으나 가알에게 불리하게 되었고 많은 희생자를 내었다. 그러나 그는 계속 저항하는 무리를 죽이기 위해 데베스로 갔을 때 한 여인이 멧돌을 그의 머리에 떨어뜨림으로 최후를 맞이하였다.

6. 돌라

    압박자
    압제기간
    개략연대B.C
    성 경
    사 사
    지 파
    평화기간



    1149-1126
    10:1-2
    돌 라
    잇사갈
    23


아비멜렉의 통치 후에 하나님께서는 사사 돌라를 세워 23년을 다스리게 했다. 돌라는 잇사갈 사람 도도의 손자 부아의 아들이었으며, 에브라임 산지 사밀에 거하여 사사가 되었다.
7. 야일
    압박자
    압제기간
    개략연대B.C
    성 경
    사 사
    지 파
    평화기간



    1126-1104
    10:3-6
    야 일
    길르앗
    22

야일은 길르앗 사람이었으며 그에게는 아들이 30명이 있어 어린 나귀 30을 탔고 성읍 사십을 두었다. 이렇게 그는 흔치 않은 부를 가지고 있었다.
8. 입다
    압박자
    압제기간
    개략연대B.C
    성 경
    사 사
    지 파
    평화기간
    암 몬

    18
    1104-1086
    10:7-9








    입 다
    길르앗
    6

 입다는 18년 간 이스라엘을 지배한 암몬군을 물리친 "길르앗 사람 큰 용사 입다는 기생이 길르앗에게서 낳은 아들이었다"(삿11:1). 이런 신분으로 그는 그 형제들에게서 쫓겨나서 가난한 잡류들과 같이 사는 자가 되었다.
그러나 암몬의 공격을 받은 이스라엘의 장로들은 입다를 불러 자기들의 장관으로 삼았다. 이제 입다는 미스바에 진지를 두고 평화적으로 해결하고자 싸우기 전에 먼저 암몬왕에게 사신을 보내었으나, 암몬왕이 거절하였다.
이에 여호와의 신이 입다에게 임하고 그는 암몬 자손에게 나아가면서 승리를 위해 서원을 하였다. 입다는 암몬 군대와 싸워 승리를 거두고 민닛과 아로엘 사이의 20개의 성읍을 점령하였다.

9. 입산
    압박자
    압박기간
    개략연대B.C
    성 경
    사 사
    지 파
    평화기간



    1080-1072
    12:8-10
    입 산
    유 다

  입산은 7년 동안 베들레헴을 다스렸고 30명의 아들과 30명의 딸이 있었다. 타국으로 시집보냈고 아들들을 위하여는 타국에서 여자 30명을 데려왔다. 그는 베들레헴에 장사되었다.
10. 엘론

    압박자
    압박기간
    개략연대B.C
    성 경
    사 사
    지 파
    평화기간



    1072-1062
    12:11-12
    엘 론
    스블론
    10

  엘론은 스불론 사람으로서 10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리다가 스불론 땅 아얄론에 장사되었다.
11. 압돈
    압박자 
    압박기간
    개략연대B.C
    성 경
    사 사
    지 파
    평화기간



    1062-1055
    12:13-15
    압 돈
    에브라임
    7

  비라돈 사람으로서 힐렐의 아들이다. 40명의 아들과 30명의 손자가 있어서 어린 나귀 70필을 탔었다. 그는 에브라임 땅 아말렉 사람의 산지 비라돈에 장사되었다.
12. 삼손
 
    압박자
    압박기간
    개략연대B.C
    성 경 
    사 사
    지 파
    평화기간
    블레셋

    40
    1115-1075
    13:1






    1075-1055
    13:2-16:31
    삼 손
    단 
    20

  삼손의 아버지는 단 지파 사람 마노아였는데, 그는 그 지파 사람들과 같이 북쪽으로 이주하지 않았다. 삼손은 하나님의 사자를 통하여 그 출생이 예고되었으며, 나실인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그는 블레렛과의 경계인 소라에서 태어났다. 그에게는 특별한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힘이 있었으며 이는 특별히 삼손의 짜르지 않은 머리로 상징되었다. 그는 한 개인에게 그렇게 큰 힘을 부여할 수 있는 이스라엘 하나님의 위대성을 블레셋 사람에게 보여주었다. 삼손은 딤나의 블레셋 여인과 결혼하고자 하였는데 부모들은 반대를 하였다. 그는 반대를 무릎쓰고 결혼을 주선하도록 하였다. 그는 그녀를 찾아가는 길에서 만난 사자를 죽인후 결혼을 위한 축제 동안에 블레셋 사람에게 수수께끼를 내었다. 그러나 그들은 신부로 하여금 삼손을 속여 답을 알아내어 수수께끼를 해결하였다. 이를 안 삼손은 약속했던 보상으로 블레셋 사람 30인을 죽여 그들의 겉 옷을 취하여 주었다.
삼손은 첫번째 분노를 억누르고 신부에게로 돌아왔으나 그녀가 다른 사람에게 주어졌다는 말을 듣고는 이를 보복하기 위해 300마리의 여우를 잡아 한 쌍씩 꼬리를 햇불을 묶고 놓아서 블레셋 곡식을 다 태워버렸다. 그러자 블레셋 사람들은 삼손의 신부와 장인을 죽여 앙갚음을 하였다. 그러나 삼손은 다시 그들은 살해함으로 보복하였다. 곧 이스라엘로 돌아와서 삼손은 에담 바위 꼭대기에서 3,000명의 자기 백성에 의해 붙잡히게 되었다. 그러나 삼손은 결박된 줄을 끊고 "나귀의 새 턱뼈"를 사용하여 1,000명의 적을 죽였다.
이런 일 이후 삼손은 20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로 있었다(삿15:20).
20년 기간이 끝나갈 무렵, 삼손은 블레셋 지역을 다시 가사에 들렸는데, 여기서 그는 기생과 더불어 죄를 범하게 되었다(삿16:1-3). 그는 한 밤중에 일어나 블레셋 사람들에게 포위되어 있는 것을 알아채고는 가사의 수비성곽을 뜯어내어 이를 헤브론으로 돌아오는 길의 언덕 근처에 갖다놓음으로 그들에게 심한 모욕을 주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또 그는 데릴라라는 하는 블레셋 여자에게 끌려 죄를 지었다. 데릴라는 블레셋 방백들로부터 보상을 약속받고는 삼손의 힘을 알아 내기 위해 유혹하였다. 그는 세번이나 거짓말을 했지만 마침내 머리카락에 대한 진실을 말하고 말았다. 그녀는 그가 잠든 동안에 머리카락을 베어버렸고, 블렛셋 사람들에 의해 그는 두 눈이 빼어지고 포로가 되어 노동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머리가 자라가면서 그는 복수를 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마침내 그는 블레셋 사람들이 다곤 성전에서 놀고 있을 때, 하나님께 간구하고는 성전을 버티고 있는 두 개의 중심기둥을 뽑아 무너뜨려 그가 이전에 죽인 수보다 더 많은 적들을 자기의 죽음 그 순간에 죽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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