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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May

지옥은 존재 하는가.?

작성자: blue IP ADRESS: *.82.183.241 조회 수: 6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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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무신론자 볼테르는 지옥을 없앨 수 있다는 사람에게 축하한다면서 "나는 그렇게 할 수 없었다"고 고백했습니다.

무신론자 리치(M.F.Rich)는 영원히 끔찍한 지옥에 가는 것보다 난로 위에서 백만 년 동안 고통 받는 것이 더 낫다고
지옥의 무서움을 토로했습니다. 지옥! 말만 들어도 숨이 막히고 현기증이 납니다

지옥은 어떤 곳인가?

지옥은 한마디로 말한다면 표현이 불가능한 고통의 현장입니다.
천국의 아름다움을 한마디로 나타낼 수 없듯이 지옥의 처참한 고통도 인간의 언어로서는 표현할 수 없습니다.
영적으로 직접 체험해 보지 않고서는 지옥을 말할 수 없겠지만 성경이 계시한 지옥에 대한 말씀을 통해 간략하게나마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① 지옥은 의식이 또렷한 곳입니다.
지옥은 고통을 느낄 수 없는 의식불명의 상태나 정신이 혼미한 영혼들의 거처가 아니라,
이 세상에서보다 더 처절하게 슬픔과 절망을 느끼고 정신이 또렷한 상태에서 아픔과 고통을 더욱 생생하게 느끼는 곳입니다.(눅 16:23,24).

② 지옥은 고통스러운 곳입니다

지옥에서 당하는 고통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는 각 사람에게 행한 대로 심판을 내리고 지옥에 던진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계20:11~15, 계21:8).
불교에서는 팔열지옥과 팔한지옥 등 136종의 지옥이 있다고 가르치지만

성경에는 그런 말이 없고 단지 각 사람에게 행한 대로 심판하여 불못에 던진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행한 대로 보응하여 심판을 내릴 때 고통의 강도는 틀리겠으나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다' (마 22:13)는 말로 미루어
그 것은 사람의 상상을 불허하는 곳으로 여겨집니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저희 에게 증거하여 저희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눅 16:24 ~ 28).


③ 지옥은 어두운 곳입니다. 지옥은 어둡고 음산한 것이 특징입니다. (마8:12).

여기저기서 타고 있는 유황불에 비쳐오는 어스름한 불빛 외에는 빛이라고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서 빛을 싫어하고 어두움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지옥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마8:12)

④ 지옥은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 곳입니다.

지옥에서는 죽음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그곳은 영원히 살아서 고통을 받는 곳입니다.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 (막9:48,49)

⑤ 지옥은 그리스도인들과 영원히 분리되는 곳입니다.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나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눅13:28)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이 끼어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할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눅16:26)

⑥ 지옥은 풀려 날 희망이 전혀 없는 곳입니다.

지옥에 가는 것은 '영원한 심판'을 받아 가는 것이기 때문에 일단 지옥에 들어가면 다시는 나오지 못합니다.
'영벌'이란 말이 그것을 입증해 줍니다 (마25:46) 성경에는 구원을 얻은 사람은 죽을 때 낙원 (눅23:43)에 가며,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은 죽으면 영혼이 음부(눅 16:23)로 간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심판의 부활로 부활할 때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의 영혼이 음부에서 나오고 육체가 바다에서, 땅에서, 무덤에서 부활되어
재결합되어 심판을 받고 불못에 덜어지는데 이곳이 지옥입니다.
예수님은 지옥에는 영혼뿐 아니라 몸도 같이 가게 됨을 말씀하셨습니다 (마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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