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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Apr

목사님 문안 드립니다

작성자: blue 조회 수: 6680

목사님 문안 드립니다 blue 2008-04-12 06:28

오랫만에 문안 인사 드립니다

타작마당이나 생명의 말씀에 활기가 있어 건강을 회복 하심을 감사했읍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이계절에도 목사님의 건강이 새롭게 회복 되기를 기도합니다

영원한 멜기세덱의 반차를 쫒는 믿음위에서 항상 함께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 강건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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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2008.04.30 06:13
이 복음에 함께 참여한 형제님께 고마움을 전하며 형제님을 이 복음에 함께 참여케 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시는 십자가의 도는 사람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옮기시는 영원한 생명의 도입니다. 이 비밀은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기 백성에게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타내신 영원한 축복입니다.

예수의 하나님 곧 나의 하나님, 그리스도의 아버지 곧 나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모든 사람을 복음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보배로운 믿음 안에서 육신으로는 예수와 함께 죽게 하시고 성결의 영으로는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시는 복되고 복된 경륜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영생하게 하셨습니다.

이 뜻을 따라 겉 사람은 후패하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고 있습니다. 육으로 난 것은 후패해져 언어 구사와 자판 두드림도 이제는 힘이 듭니다. 그러하나 이 일은 곧 끝날 것, 모든 범사가 감사할 뿐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달려갈 길을 마칠 때까지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시기를 아들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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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2008.04.30 06:14
목사님,

달려갈 길을 마칠때 까지 믿음으로 믿음에 하시기를 기도 드리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뵈옵지는 못했지만 이미 많은 교류를 목사님과 나눈 것으로 믿읍니다

믿음으로 믿음에!,

첫번째의 믿음은 내의지에서 비롯 되어진 믿음이고
두번째의 믿음은 하나님의 생명에서 얻어지는 은혜이겠지요

목사님

한마디라도 더 증거해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이 혼탁한 말세에 하나님이 미리 아신 많은 백성들은 아직 어둠에 남아 있읍니다

목사님, 부디 강건 해 주십시요
200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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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2008.04.30 06:14
사랑하는 형제님, 신령한 젖을 사모하시니 젖이 흐릅니다.

"믿음으로 믿음에" 란,『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고전 15:44) 하신 믿음의 말씀이며 또한『미쁘다 이 말이여,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딤후 2:11) 하신 영원한 복음을 믿는 믿음입니다. 이는 기록된바『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요 1:16) 하신 증거의 말씀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믿음으로 믿음에" 대하여 증거 하시기를『....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고전 15:46) 라고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하므로 성경이『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 2:8) 라고 증거 하신 것입니다.

『너희 생각에는 어떻겠느뇨 만일 어떤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이와 같이 이 소자 중에 하나라도 잃어지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마 18:12-14) 아멘,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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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2008.04.30 06:14
목사님,
감사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믿음을 잘도 내세웁니다
그러나
저의 믿는바는 처음 십자가를 받아 들일때 저의 의지를 사용해서 받아 들이는 믿음과
그 이후에 성령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 하심으로 얻어지는 믿음은 하늘에 속한 믿음,
하늘에서 주어지는 믿음은 구별 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온 저의 믿음을 목사님께 여쭈워 보고 싶읍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는
죄된 육의 몸은 죽고, 십자가에 의해 새로 태어난 생명의 충만으로,신령한 생명의 능력으로,
드려지는 예배가 아닌지요 ?

이 땅위에 자신의 의로 드려지는 저 수많은 예배를 하나님은 받으시는지요 ?

목사님
대답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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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2008.04.30 06:15
시간에 속하지 않으신 존재는 오직 스스로 계신 유일하신 참 하나님 한분뿐이십니다. 만유가 그의 것이므로 하나님과 나의 관계 또한 “하나님과 나”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입니다.

“하나님의 나”일 때만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이러므로 나의 의지, 나의 믿음이란 진리가 아닌 허상입니다.

진리를 따르려면 먼저 “자기(自己) 부인(否認)” 이 없이는 결코 진리를 추종할 수 없습니다. 이러므로 진리가『....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 16:24) 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나의 의지(?)로 믿는 믿음은 진리가 아닌 거짓이므로 결국은 꺼지지 않는 불에 드러갈 쭉정이 믿음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존재가 없는 자, 곧 믿음 안에 있는 신령과 진정만을 실상으로 받으시므로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말미암는 산제사만을 받으십니다. 기록된바『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 12:1) 하신 증거의 말씀과 같은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예수와 함께 죽은 믿음이 화합된 예배가 없는 예배는 모두 탐심을 좇아 난 우상숭배입니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요 4:23-24)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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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2008.04.30 06:15
주의 이름을 부르는 우리 모두가 그 사랑 안에서 우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들이 되게 하시기를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200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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