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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Apr

목사님!,

작성자: blue 조회 수: 5417

목사님!, 마당쇠 2007-08-06 16:09

blue님으로 하여금 또 한번 주님을 쉬지 못하시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타작마당에서는 주인께 붙어있는 마당쇠요 목장에서는 선하신 목자께 속해있는 작은 목동입니다. 지금저도 blue님과 함께 마음과 목숨과 힘과 뜻을 다하여 함께 부르짖고 있습니다.

이 소리는 어느 한사람의 소리가 아닙니다. 혈육에 속한 하나님의 모든 자녀들이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죄에 매여 종노릇하며 하늘을 향해 부르짖는 공통의 소리입니다.

사람의 소리 중에 하늘에 소리 질러 하늘의 응답받을 소리는 오직 이 소리뿐입니다.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대답하시기를 “무서워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입니다.

이 비천한 마당쇠역시 이 소리로 부르짖어 응답을 받았습니다.『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 13:8) 아멘, 이 소리를 들으시고는 결코 가만히 계실 주님이 아니심을 저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성경이 바로『진리는 땅에서 솟아나고 의는 하늘에서 하감하였도다』(시 85:11) 라고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소리로 또 한 생명이 구원에 이르는 것을 지금 보게 하시는 하나님은 참으로 영원한 찬양거리이십니다. 아멘,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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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2008.04.30 05:41
목사님!,

뵙지는 못했지만 목사님의 건강이 염려됩니다.
지금은 LA 에서 이글을 쓰지만
Seattle, Federalway에 거주 할때 목사님을 뵙지 못한 것이 안타까울뿐 입니다.
죽기를 무서워 하지 않는다는 나를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 보았읍니다.

그러나 하나님 보시기엔 그냥 그곳에 서있는 나를 또 발견 했읍니다
이것이 육신을 가진 인간의 한계입니까?.
목사님,

건강 회복 하시어 강건하십시요
2007-08-07
profile

blue

2008.04.30 05:41
유업을 받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나 어렸을 동안에는 종과 다름이 없어 후견인과 청지기 아래 있습니다. 곧『그 아버지의 정한 때까지 후견인과 청지기 아래 있나니』(갈 4:2) 하신 말씀과 같은 것입니다.

이는 이삭이 젖 떼는 날까지 계집종(죄의 종)에게서 난 형 이스마엘에게 잡혀 산 삶과 같은 것입니다. 곧『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롬 7:23) 하신 증거의 말씀과도 같은 것입니다.

함께 하늘에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이 모두 이 길을 통과해갔습니다. 이 길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기록된바『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하신 증거의 말씀입니다.

주 예수께서 제일 먼저 가신 길 곧 십자가의 길입니다. 가려진 휘장은 십자가에서만 찢어집니다. 기록된바『성소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지더라』(눅 23:45) 하신 증거와『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히 10:20) 하신 증거와 같은 것입니다.

또 다른 보혜사 진리의 영께서 형제님을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이 확실하여 먼저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의 육체 또한 예수와 함께 찢어져가는 휘장입니다. 사람이 한번 죽는 것은 정하신 것이라 저 또한 그 정하심을 따라 가고 있습니다. 기록된바『보라 나는 오늘날 온 세상이 가는 길로 가려니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대하여 말씀하신 모든 선한 일이 하나도 틀리지 아니하고 다 너희에게 응하여 그 중에 하나도 어김이 없음을 너희 모든 사람의 마음과 뜻에 아는 바라』(수 23:14) 하신 선진의 증거와 같은 것입니다.

지금 저는 겉 사람은 말도 우준해지고 자판 두드리는 감각도 둔해져가나 속사람은 더욱 새로워지고 있습니다. 밭에 뿌린 씨가 양식이 아니요, 고개 숙인 이삭이 양식이 아니요, 타작한 낟알이 양식이 아니며. 곡간에 쌓아놓은 곡식도 양식이 아니라 참된 양식은 곡식이 방앗간을 거처 음식이 되어 입에서 씹혀 배에 들어갈 때 양식이 되는 것입니다. 이 길이 바로 십자가의 길입니다. 고맙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200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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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2008.04.30 05:41
참빛입니다,

곡간에 쌓아놓은 곡식은 준비된 양식일뿐
천국을 위한 나의 참된양식이 아니라는 말씀
깊이 묵상 했읍니다.

임마누엘 예수님이 함께 하지 않으시면 불가능 인줄 압니다.
참양식을 먹어야만 천국을 침노 할수 있는것 인것으로 깨닫았읍니다.

목사님,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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