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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Dec

마태복음 6장 22절 - 23절

작성자: blue 조회 수: 6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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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6장 22절 - 23절


22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23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

22    Your eyes are like a window for your body. When they are good, you have all the light you need.
23    But when your eyes are bad, everything is dark. If the light inside you is dark, you surely are in the dark.


믿음은 우리가 육신에 담겨서 이 물질 세상을 사는 동안에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충족 시키기 위한 수단과 방법이 아닙니다.


성경 역사에 등장하는 하나님의 선지자들은 물론 베드로, 바울, 요한과 같은 예수님의 제자들은 모두가
이 세상을 지배하는 어둠의 세력에 의해 죽도록 고생하며 목 베임을 당하거나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죽었읍니다.


그러나 지금 이 세상에는 입으로만 하나님을 말하는 사람들은
이 우주 공간에 충만하신 하나님을 인간의 손으로 만든 건물에 가두기 위해 수천억을 낭비하고
스스로를 기만하여 그 건물을 성전이라 하여 자신도 속고 또 많은 사람들을 속이지만 하나님은 그 안에 계시지 않읍니다.

다만 그 건물은 자기들이 만든 형식에 따라 행해지는 의식을 치루는 하나님과 상관 없는 예배당일 뿐입니다.

 
눈은 2 가지의 눈이 있읍니다.


하나는 우리 육신이 가지고 있는 눈으로써 물질 세상을 식별하는 눈입니다.
누구나 우라는 2개의 눈을 가자고 이 물잘 세상을 구별하고 식별하면서 살아 갑니다.

우리의 눈이 없으면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많은 불변과 고통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또 하나의 눈은 믿음의 눈, 즉 영의 눈입니다.
다른 말론 표현하면 영의 직관입니다.
이 직관은 어떤 지식의 습득으로 얻어 지는 것이나 경험에 의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아무런 사전의 학습이나 경험이 없이 그 냥 저절로 인식하는 능력입니다.


육신의 능력으로 성경을 통채로 죽을 힘을 다해 공부를 한다 해도 그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의도를 알 수는 없지만
하늘의 생명인 영이 되살아나면 하나님과 한 영이므로 학습하지 않아도 저절로 그 하나님의 의도를 알 수 있는 것이 직관이지요.


육신의 눈은 물질 세상을 보지만,
영의 눈은 영의 세계를 식별할 수 있는 눈입니다.


간혹 영이 살아 있어 성령이 아닌 어둠의 영들과 접속하는 사람을 우리는 박수나 무당이라고 합니다.
구약에 신접하는 모든 무리를 죽이라고 한 이유는
이러한 자들이 단편적인 영의 세계를 보고 큰 혼란과 물의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예수께서 의미 하신 이 말씀의 뜻은
우리 육신의 눈이 성하면 우리가 미 물질 세상을 살아 가는데에 아무 불편 없이 잘 살 수 있는 것처럼
영의 눈이 밝으면 영분별의 능력을 가지고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믿음의 생활인 구원을 이루어 나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23    But when your eyes are bad, everything is dark. the light inside you is dark, you surely are in the dark.


우리 속에 있는 빛이 바로 믿음이며 이 빛이 바로 우리가 예수를 통해 거듭나므로 받은 하나님의 생명입니다
우리 속에 이 생명력이 없으면 우리는 진정 온전한 눈을 가지고 이 세상을 잘 살아 가기는 하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영적인 삶은 캄캄한 어둠 속에 같혀 있다는 말씀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는 것이
예배당에 나가는 것,
성경 공부하는 것.
중언 부언 기도 하는 것,
종교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가 하는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런 행위로는 성결을 이룰 수 없고 구원 또한 이루어 날 수 없읍니다


많은 직업 목사들에게 절간에 부처를 좌정 시켜놓은 처럼 십자가를 벽에 걸어 놓고 성전이라 하지만
천지 만물을 주관 하시는 하나님은 그 속에 계시지 않고 거듭 태어난 여러분의 영속에 함께 하시므로
여러분 자체를 교회 삼으시기 원하시며 이를 위해 십자기의 사역을 감당 하셨읍니다.

십자가는 벽이나 목에 부적처럼 거는 것이 아니라 내 육신의 본질을 죽이는 내 마음의 칼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성령과 동행하며 순종하는 천국의 삶을 사는 하나님의 증거자 일때   여러분 자신이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또한 이와 같이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의 증거자의 삶을 살므로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면
오늘날 세상 사람들로부터 개독이라는 비난을 받지 않을 것이며

 이 세상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참으로 아름다운낙원이지 않겠읍니까?


구원을 받는 것은 누구나 아무런 값없이, 어떤 댓가도 지불하자 않고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읍니다.
하지만 이렇게 받은 구원을 이루는 것은 내 눈을 빼어 버리고 손발을 잘라 버리는 고통이 없이는 이루어 지지 않읍니다..


일요일날 성경책 옆구리에 끼고 종교 생활 한다고 구원이 이루어 지지 않읍니다.
자기의 목적을 달성 하기 위해 소나무 뿌리를 틀어쥐고 죽기를 각오하고 금식하면서 매달린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새벽 기도, 중보 기도, 산 기도 들 기도, 봄 기도 가을 기도에 매달린다고 얻어지는 것도 아니고,
있는 재산 다 팔아 목사 앞에 갖다 바친다고 이루어 지는 것도 아니요,
가정을 다 파괴하고 산간 오지나 지구 구석 구석을 다니면서 "예수 믿어 라고 외친다고 얻어지는 것도 아니요,
신학 박사 학위를 수 십개를 더 한다 해서 얻어 지는 것이 아니라.

내 속에 있는 빛이 밝아져 그 생명의 능력으로 타고난 내 생명의 본질을
그 옜날 이스라엘 민족들이 재물을 재단에 올려 놀고 번재를 드리는 것처럼 불 태워 버리는 예배를 드리고
거듭 태어나므로 받은 그 생명이 나를 새롭게 채우므로 얻어지는 것입니다.


이 것이 바로 너의 모든 것을 버리고 나를 따르라고 하신 예수님이 하신 말씀의 의미입니다.

나쁜 도적놈들은 이 말씀을 이용하여 사람들의 물질을 갈취하는데 사용합니다.


너의 모든 것은 우리가 가진 물질이 아니라
내가 부모로부터 이 세상에 태어날 때 가지고 태어난 생명의 본질 바로 그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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