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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Nov

마태복음 6장 19절 - 21절

작성자: blue 조회 수: 7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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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6장 19절 - 21절

 

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보물!,

우리 인생들이 생각하는 보물은 어떤 것이며 예수님이  말씀하신 보물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보통 의미하는 보물은 우선 물질적인 어떤 것이라 생각합니다.
보석을 귀중히 여기는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보석을 보물이라 여길 것이며
오래된 골동품이나 그림이나 그 외의 무엇일지라도 자기의 주관에 따라 많은 가치를 두는 것을 보물이라 하지요.

 

그 외에도 물질은 아니나 자기에게 큰 의미와 영향을 끼치게 하는 사상이나 이론을 보물이라 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이러한 모든 것들은 우리가 육신을 입고 이 물질 세상에 살면서 가지기 원하는 것들로써
성경에서 말씀하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그리고 이생의 자랑을 위해 가지기 원하는 것들입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원하는 이러한 보물을 얻기 위해 예배당에 정기적으로 나가서 종교활동하고,
또 마음이 컬컬하면 권능도 받지 못한 자격으로 선교활동을 나가 보지만 아무런 열매를 얻지 못하고,
때론 불의의 사고를 당해 희생하면서 이를 순교라고 위안하지만 하나님의 의지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읍니다.

 

우리 인생들이 감히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이루어 놓은 사실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또 다른 보혜사 성령이 내 생명의 주체가 될 때에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읍니다.

 

세상의 원리대로 살면서 그저 지식으로 하나님을 알고
구약시대의 종교인처럼 형식적을 흉내만 내는 가짜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없읍니다.
왜냐하면 여전히 그 사람을 주관하는 생명의 주체는 이브를 유혹하여 선악과를 따 먹게 한 사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뿐만 아니라 이 물질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은 유한합니다.
우리가 입고 있는 옷처럼 시간이 가면 헤지고 낡아 져서 쓰지 못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몸뚱아리도 시간이 지나면 흙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몸은 훍으로 돌아 가지만 그 속에서 살던 우리의 혼은 어디로 가야 할까요?
우리의 혼이 빛의 생명과 함께 했다면 빛의 나라로 갈 수 있지만 어둠과 함께 했다면 어둠으로 빠질 수 밖에 없읍니다.
몸을 떠난 혼이 아무리 후회를 해도 이미 때는 늦읍니다
돌이킬 수 없는 후회, 이를 가는 후회를 해봐도 그 영원한 어둠을 헤어날 방법은 없는 것입니다.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것을 보물이라 생각하는 것은 우리의 선택입니다.

 

성령이 생명의 주체가 아닌 사람은 수천번 설득을 해도 도부지 알 수 없읍니다
마치 캄캄한 어둠에 갇혀 있으므로 생명의 빛이 비추어져 자신을 보기 전에는 알 수가 없는 것이지요.

 

죽음 후에 우리의 혼이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 보물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유한한 육신의 삶에서 보물을 찾지 않읍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아 있을 때에 예수를 믿음으로 성령을 받아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자격을 믿음으로 얻고
그 성령의 능력으로 구원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 보물을 하늘에 쌓아가는 행위입니다.

 

새벽기도등 각종 기도를 열심히 하는 정성이 구원을 이루어 나가는 길이 아닙니다.
자기 뜻대로 선교한다고 분주히 열심을 떠는 행위가 구원을 이루는 길이 아닙니다.
성경을 통채로 다 외워서 신학박사가 되는 것이 구원을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지성소에 계시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해 허물어 버린 건물을 성전이라 우기면서
거대하게 쌓아 올리는 것이 구원을 이루어 나가는 길이 아닙니다.

 

구원은 하늘의 생명이 나를 얼마나 채워 나가는 그 분량에 달려 있읍니다.
그 것은 바로 날마다 타고난 나의 본질적인 생명을 내어 드리는 산 제사에 있읍니다.
본질적인 나의 생명은 부모로부터 물려 받은 나의 속성들입니다
이 생명은 선악과의 범죄 이후 우리를 지배한 사탄의 모든 속성입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의 영의 눈이 밝아져 어둠을 깨달아야 나의 속성을 볼 수 있읍니다.
바로 이즈음에 우리에게 기도가 필요합니다.
"하나님 보물을 주십시요" 하고 하나님을 떼를 쓸때에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실 것입니다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마 7:11) 하는 성경 말씀을 기억하시지요?

 

믿음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이 믿음의 능력으로 나를 버리는 구원을 이루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인 산 제사를 날마다 드리시고
여러분의 온몸으로 하나님을 증거하는 영광된 천국의 증거자의 삶을 살면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여러분이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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