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신약성경

방문자수

전체 : 1,697,507
오늘 : 1,937
어제 : 3,248

페이지뷰

전체 : 25,580,485
오늘 : 1,937
어제 : 3,248
2017.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9

2013-Sep

마태복음 6장 5절 - 15절

작성자: blue 조회 수: 10239

et201.jpg

 

마태복음 6장 5절 - 15절

 

05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0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07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저희는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줄 생각하느니라
08 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0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빚진 자를 탕감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빚도 탕감하여 주옵시고
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14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너희 천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시려니와
15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예수께서 인생들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입니다.

 

이때는 아직 예수께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이루시기 전이므로 율법에 속한 인생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그러나 은혜 아래 있는 사람들은 배울 필요 없이 예수께서 우리에게 하신 말씀대로 기도하고 있읍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마지막 숨을 거두시면서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신 사실을 믿는 것이 믿음인줄 아시는 성도들은
율법에서 벗어나 은혜 아래 있으므로 살리신 우리의 영과 함께 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사는 삶이기에 더 이상 율법에 얶매이지 않고 율법을 초월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이루어 놓은 이 엄청난 계획과 성취를 믿어 하늘의 새 생명을 받았지만
이제까지 살아온 습관에 따라서 육신대로 살면 여전히 율법에 얶매어 육신대로 사는 삶이며,
나 자신을 버리고 성령의 소욕대로 살면 이 인생은 은혜 아래 놓여 있는 것입니다.

 

그저 일요일 날 예배당 가고, 성경 외우고, 체면과 형식에 따라 믿음 있는 흉내를 내는 것이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라
성령 하나님의 절대적 인도와 도움으로 내 육신의 소욕을 극복하는 성결을 통해 성화를 이루어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 예수를 믿는 것입니다.

 

수천억을 허비하여 건물을 짖고 그 위에 십자가를 세워 놓고 물질을 바치라고 강요하는 것은
하나님을 팔아 자기 사욕을 채우려는 사기꾼들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며 하나님의 집은 건물이 아니라 성령 하나님의 함께하는 성도 여러분이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바로 걸어 다니며 세상에 빛이 되고 소금이 되기 원하는 교회입니다.

 

예수가 이루어 놓으신 모든 성취를 믿어 그 믿음으로 새 생명을 받고 사는 삶은
아담과 이브가 에덴 동산에서 선악과의 범죄를 저지르기 이전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바로 보혜사 성령님의 의지에 따라 사는 삶이며 이것이 바로 이 땅 위에서 사는 천국의 삶입니다.

 

기도는 영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에 대해 가지신 계획을 살펴보며 하나님을 만나는 행위입니다.

 

육신은 어떤 행위로도 하나님을 만날 수 없고
오직 예수를 믿어 영이 다시 살아난 사람들이 그 영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는 기도를 할 수 있읍니다.

 

기도는 내 육신이 필요한 물질을 요구하거나 자연의 법칙을 거스리는 행위를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의 법칙은 콩 심은데 콩 나고 팟 심은데 팟 나는 것이지요.

 

은혜 아래 있는 사람은 회당과 길 어귀에서 기도하지 않고 은밀한 중에 항상 하나님과 기도하고 있읍니다.
물질에 욕심을 두지 않고 일용할 양식 주신 것에 감사하며 세상 모든 만물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경외합니다.

 

내 육신의 소욕은 작은 일에도 내 욕심으로 따지고 계산하지만 성령의 소욕은 미천한 물질에 욕심을 부리지 않읍니다
내게 손해를 끼친 자라도 용서 하고 겉옷을 달라하면 속옷까지 주어버립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몇 배로 갚아주실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은혜 아래 있는 성도 일지라도 사탄의 시험은 끝이 없읍니다.
그것은 바로 여전히 우리는 육신을 가지고 살기 때문입니다.


잠시라도 하나님과 함께하는 기도의 연결이 끊어지면 그 즉시 사탄은 침범합니다
바로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통해서 너무나 쉽게 우리를 무너트립니다.

 

우리가 가히 그 끝을 짐작할 수 없는 물질 세계뿐 만 아니라 영의 세계를 주관 하시는 그 하나님이
우리 인생과 같은 물질의 모습으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그 의도 하신 모든 것을 이루어신
그 사실을 믿어 여러분은 아무런 댓가 없이 엄청난 하늘의 생명을 받았읍니다.

 

율법의 시대에 율법을 초월한 인생은 한 사람도 없읍니다.
유대인들이 자기들의 메시아라고 믿는 모세까지도 성정이 불화와 같아 율법에 얶매인 인간 이었읍니다.

 

그러나 지금 이 은혜의 시대에는 누구나 하나님이 십자가에서 이루어 놓으신 사실을 믿으면
그 인생은 율법을 초월한 천국의 삶을 살 수 있읍니다.

 

천국의 삶을 살 수 있는 열쇠는 바로 성결과 성화입니다.
인생의 능력으로는 성결과 성화를 이룰 수는 없읍니다
성령 하나님 만이 우리를 성결과 성화의 길로 인도 할 수 있읍니다.

 

인생이 예수를 믿어 새 생명을 받았지만 여전히 육신대로 살면 저주 받은 인생 그대로 입니다.
내 속에 무한한 생명력을 지닌 성령 하나님이 함께 한다는 믿음이 클수록 기도로 더욱 매달리겠지요.


이 믿음이 클수록 성결과 성화의 길은 넓어 질 수 있읍니다.

나의 모든 것을 버리고 나를 따르라고 하신 말씀은 바로 우리 육신의 소욕을 버리고
성령의 소욕을 따르라고 하신 말씀이지 재산을 다 팔아서 목사 앞에 바치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부정의 요체인 거짓말을 하면 끝없이 또 다른 거짓말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내 앞에 오는 허물을 내 손에서 끝을 내면 그 부정은 더 이상 역사 하지 못합니다.
우리 서로 그 과실을 용서하면 어둠은 역사할 원동력을 잃어 버립니다.

그러하기 땨문에 예수께서 부활 하시어 하늘로 올라 가시기 전에 우리에게 마지막 주신 계명은"서로 사랑하라" 입니다 

 

오늘부터 라도 이 작은 용서와 사랑을 통해서 성결과 성화로 가는 길을 넓혀가는 여러분이기를 소원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 마태복음 6장 22절 - 23절 file blue 2013-12-18 6612
17 마태복음 6장 19절 - 21절 file blue 2013-11-18 7996
16 마태복음 6장 16절 - 18절 file blue 2013-11-08 7030
» 마태복음 6장 5절 - 15절 file blue 2013-09-29 10239
14 마태복음 6장 1절 - 4절 file blue 2013-08-30 11380
13 마태복음 5장 43절 - 48절 file blue 2013-01-08 15324
12 마태복음 5장 38절 - 42절 file blue 2012-10-18 18477
11 마태복음 5장 33절 - 37절 file blue 2012-10-08 15533
10 마태복음 5장 27절 - 32절 file blue 2012-09-28 15580
9 마태복음 5장 17절 - 20절 file blue 2012-08-19 16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