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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Aug

마태복음 6장 1절 - 4절

작성자: blue 조회 수: 1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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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6장 1절 - 4절


6:1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 
6:2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6: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6:4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예배당에 출석하여 인간이 만든 형식에따라 행해지는 예배에 참석하여
직업 목사의 성경지식을 듣는 것이 아니며,
성경을 힘써 외우고 그 지식을 넓히고 그 이론을 세워 전문적인 성경 지식인이 되는 것도 아니며,
새벽기도, 철야기도, 산기도, 중보기도등 온갖 행위에 열심을 쏟는 것이 예수를 믿는 행위가 아니며.
자기의 뜻대로, 자기의 목적대로, 하늘의 권능도 받지 못한 자격으로 오지의 땅을 찾아 다니며
자신을 기만하는 행위도 아니며,

 

오직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이 육신으로 물질 세상에 오시어서 선악과의 범죄로 인해 소멸된 우리의 영을 살리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대속의 역사를 이루시고 무덤에서 부활하시여 하나님의 우편에 오르사
이를 믿는자에게 성령으로 함께 하시여 우리와 함께 하시므로
하늘의 생명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다는 사실을 믿는것입니다.

 

하늘의 생명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을 나타내야 합니다.
바로 타고난 본성을 따라 사는 것이 아니라
새로이 받은 생명력을 따라 사는 사람은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바로 내가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이 되어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걸어 다니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율법의 시대에는 피조된 생명으로 하늘의 의를 세우려한 시대입니다.
십자가을 통한 대속의 역사와 무덤을 깨고 부활하시어 하늘 보좌의 우편에 좌정 하시어 성령을 통해
우리를 구속하시기 전에는 특별히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사람만이 성령과 교통할 수 있었읍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물질 세상의 모든 것은 불완전 하기만 합니다.
불완전 하기 때문에 영원하지 않고, 영원 하지 않기 때문에 모든 것은 항상 변하고 닳아 없어지며
소멸 될 수 밖에 없는 존재일 뿐입니다.

 

예수님을 통해 하늘의 생명으로 거듭나지 못하고 예수를 자기 신념으로 믿을뿐
여전히 땅에 속한 생명은 아무리 엄격한 인성 교육과 훈련을 받았다 할지라도 조건이 주어지면 불완전한 속성을 들어냅니다.

우리 모두는 너나 나나 새생명으로(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하면
그 생명이 아무리 많은 훈련과 수양을 쌓았다 할지라도 조그만 자극이 주어지면
그 인성은 흙탕물로 변하지 않은 인생은 아무도 없읍니다.

 

에수님은 생전에 말씀 하시었읍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바로 그 증거로 알아볼 수 있다고 하셨읍니다.


새생명은 받지 못한 사람은 사람에게 보일려고 그들 앞에서 의를 행하려 합니다.
새 생명은 받지 못한 사람은 구제할때 영광을 얻으려고 나팔을 불기를 즐겨합니다.

 

그러나,
새생명을 받은 사람은  은밀한 중에 항상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합니다,

 

새생명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의를 따르기를 즐겨하기 때문에  세상의 관심과 영광에는 어떠한 관심도 가치도 두지 않읍니다.
세상이 자신을 알아 주지 않드래도 낙심하거나 분노하는 것이 아니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의 영광 중에 항상 자신을 발견하고 어린아이 처럼 기뻐하고 즐거워 합니다.

 

참믿음을 갈구하는 성도 여러분!
떡달라, 밥달라, 기도하지 마시고
새새명을 얻어 세상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라고 기도 하십시요.

 

하나님은 반드시 여러분을 참믿음의 길로 인도하여 주실것입니다.
바로 보좌 우편에서 우리 예수님이 중보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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