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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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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믿으세요, 교회 나오세요, 믿음을 가지세요, 천당 같이 갑시다,"

예수를 믿는다는 의미는 무엇이며, 왜 예수를 믿어야 합니까 ?,

여러분은 이질문에 망설임 없이 즉각적인 대답을 할수 있읍니까 ?.
그러나 대부분 교회에 정기적으로 출석 하는 사람이라도 이질문에 정확한  대답 할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겠지요.

그저 막연히 마음이 부족하고 교회 나가면 복받는다고 하니까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출석부에 도장 찍둣이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 많겠지요

우리는 예수가 누구 이며,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 어떤 의미 인지를 분명히 아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고,
또 영원한 시간과 공간을 인식할수 있는 출발점 이라는 사실 입니다.

타고난 인간의 속성은 영원한 생명과 분리된 죄성 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듯이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따 먹었기 때문이지요
영원한 생명과 분리된 죄성을 가진 인간은 태어나서 "희노애락의 범주 속에서 회전 하다가
영원한 빛의 나라로 가지 못하고 영원한 어둠에 같혀 버립니다.
육신을 가지고 사는 80년 이나 100 년이나, 영원한 시간에 비하면 찰나의 순간 입니다만
죽음 이후에는 영원한 시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읍니다

영원한 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은 안타까워 하셨지요.
자기 형상으로 창조한 인간이 하늘로 오지 못하고 어둠으로 같혀 버리는 것이 너무도 안타까워셨지요.

인간의 능력으로는 아무리 선한 행위를 하고,
또 노력을 한다해도 영원한 시간으로 갈수 있는 하늘의 의인 되는 자격을 얻을수 없읍니다

성철 스님이 하직 하시면서 남긴 말을 기억 하십시요 그분은 일생 도를 구했지만 모든 것이 허사 였고 나는 지옥으로 간다고 했읍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에게 하늘로, 영원한 빛의 나라로 갈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기 위해 예수 라는 구원자를 보냈읍니다
그렇지요 예수는 구원자 이지요

예수가 이땅에 오셔서 이루어 놓으신 사실이 무었입니까 ?.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일입니다
죽을 죄가 있어서 죽은것이 아니라, 어둠의 권세가 흠없고 죄없는 하나님의 아들을 죽인 것입니다
마귀는 그 댓가로 자기의 지배력을 상실 했읍니다
말하자면 빛으로 나아가려는 우리의 의지를 말살 시킬수 있는 권위를 상실 했다고나 할수 있겠지요

예수가 이땅에 오신 목적은 십자가의 죽음으로 마귀의 권세를 꺽고 우리를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 하기 위한 것이지요

이사실을 알고 실천 하는 것이 믿음 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깨닿는 것이 믿음 입니다
예수가 이땅에 오신 그이유를 내가 받아 들일때 하나님은 나를 하나님과 교제 할수 있는 의인으로 삼으시고
성령 하나님의 형테로 나와 함깨 하십니다.

믿음의 불씨는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그 이유를 내가 받아 들이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예수를 믿는 믿음이지요

천당 가고, 돈 많이 벌고 싶고, 병 고치고 싶고, 자기의 모든 필요를 충족 하기 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 믿음입니다

이 영원한 생명을 의식 하면 여러분속에 그 나라와 그 의가 이루어 진것입니다(내속에 성령이 함께 하는것).
먼저 그 나라와 그의가 이루어 지면 여러분의 모든 것은 그 나라의 법칙대로 다 이루어 집니다

여러분 믿음은 내 감정의 위안이나 지식을 넓히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여러분의 생명을 얻는데 있읍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생명(성령)이 내속에서  차지하는 분량 입니다

믿음이 커지는 길은 십일조를 많이 바치는 것도,

매일 새벽에 교회에 가서 구걸하는 것도,
썩은 똥보다 더 더러운 나의 위선을 감추는것도,

성경을 통채로 외우는 것도, 그 모든 옛사람의 행위 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보혜사, 성령의 인도와 능력으로 성결되고 성화되는 것 입니다.

성결되고 성화된 분량이 우리의 믿음의 분량 이지요

여러분의 의지의 정도를 믿음으로 착각 하는 어리석움에서 깨어 나시지 않겠읍니까?
영원한 시간을 사모 하고 ,그영원한 공간에서 만날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