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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Jan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작성자: blue IP ADRESS: *.129.67.104 조회 수: 6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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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참빛 선교회   김윤구 목사님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요일 4:7-8)

받는 사랑만 알고 주는 사랑을 모르는 자들에 대하여 선지자의 글에『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다 자기 길로 돌이키며 어디 있는 자이든지 자기 이만 도모하며 피차 이르기를

오라 내가 포도주를 가져오리라 우리가 독주를 잔뜩 먹자 내일도 오늘 같이 또 크게 넘치리라 하느니라』(사 56:11-12) 라는

증거의 말씀이 있습니다.

이 증거의 말씀과 같이 받는 사랑만 아는 자들은 받는 은혜만 알고 베푸는 은혜는 모르는 개들과 같은 자들입니다.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세상에 주신 것은 그 사랑을 받은 자들로 또한 그 사랑을 베풀게 하려 하심입니다.

이것이 곧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 정하신 구원의 틀입니다.

 이 틀에 맞지 않는 구원은 모두 거짓구원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아들에게 자기 생명을 주신 것은 그 사랑 안에서 또한 그 생명을 많은 사람들에게 주게 하려 하심이었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아들이 아버지께 받은 계명은 곧 사랑입니다.

이 계명은 아버지의 계명이요 또한 아들의 계명이며 우리들의 계명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은 이 계명을 지킵니다. 이 계명은 곧 받은 사랑을 또한 주는 계명입니다.

이러므로 증거하시기를『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요 14:21) 하셨습니다.

구원은 받는 사랑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주는 사랑에서 이루어집니다.

이러므로『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요일 3:16) 라고 증거하신 것입니다.

사랑을 입은 형제들은 곧 그리스도의 몸이므로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은 바로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성경은『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엡 5:1-2) 라고 증거하셨고 또한『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요일 3:16) 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주께서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요 15:10) 하셨고

또한『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요일 4:16)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은 곧 빛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자녀가 곧 빛의 자녀입니다. 이러므로 믿노라 하면서 사랑이 없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이에 대하여 성경은『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무릇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요일 3:10) 라고 밝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하나님의 나라는 어디에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랑을 아는 자들이 서로 사랑하는 곳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런즉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입니다.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말째 김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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