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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Jan

육 있는 교회에서 신령한 교회로

작성자: blue IP ADRESS: *.129.67.104 조회 수: 7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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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 있는 교회에서 신령한 교회로

 

참빛 선교회   (http://www.truelight.or.kr/)                                    김윤구 목사님 말씀 

 

미리 아시고 미리 정하시는 하나님은 에서는 미워하시고 야곱은 사랑하십니다.

에서는 잠시 육신의 고픈 배를 채우기 위해 팥죽 한 그릇에 신령한 장자의 명분을 팔은 육 있는 사람이었으나

야곱은 아우이지만 육체에 상관된 계명의 법을 좇지 아니하고 형 곧 장자의 명분을 육의 식물로 산 신령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므로『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롬 9:13) 하셨으며

또한『에서는 미워하였으며 그의 산들을 황무케 하였고 그의 산업을 광야의 시랑에게 붙였느니라』(말 1:3)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육을 좇은 에서는 미워하시고 영을 좇은 야곱은 사랑했습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신부입니다.

이를 성경은 “어린양의 신부”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령한 중매자는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중매하노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신령한 교회는 지극히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그리스도의 아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신령한 교회도 처음에는 육 있는 교회 곧 신령한 젖을 사모하며 젖 먹는 어린 아이의 과정을 거쳐 다음에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러 그리스도의 영광스런 교회(신부)로 나타나지는 것입니다.

처음 고린도 교회가 바로 육 있는 교회였습니다.

기록되기를『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고전 3:1) 함과 같은 것입니다.

또한 기록되기를『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고전 15:46) 하셨습니다.

 이는 마치 밭의 곡식이 자라 결실하는 과정과도 같은 것입니다.

주님도 이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막 4:28) 하셨습니다.

곡식이 이삭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이삭속의 충실한 알곡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에 대하여 성경은『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고전 15:44) 고

 말씀하십니다. 성경은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삭과 이삭에 충실한 곡식은 겉으로 보기에는 하나같으나 이삭 속에 충실한 곡식이 없으면 곧 쭉정이입니다.

 이에 대하여 성경은『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마 3:12)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육 있는 교회(이삭)가 신령한 교회(알곡)로 나타나지지 아니하면 꺼지지 않는 불에 태워질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이 말씀하시는 “둘째 사망”입니다.

그런고로 육 있는 교회는 아직 세상에 속한 교회이고 신령한 교회는 지금 그리스도께 속한 교회입니다.

하나님은 그 아들 곧 그리스도의 거룩하고 영광스런 신부(신령한 교회)가 나타나지기를 지금까지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 신부는 아래서 보이는 신부가 아니고 위에서 보이는 신부입니다.

기록되기를『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계 21:9-11) 함과 같은 것입니다.

성경은 신령한 교회에 대하여『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엡 5:27) 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교회도 다시 위에서 나지 아니하면 그리스도를 볼 수 없습니다.

이는 바로 신령한 교회가 곧 어린양의 신부이기 때문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작은 형제 김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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