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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Jan

마태복음 5장 43절 - 48절

작성자: blue 조회 수: 15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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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5장 43절 - 48절
 
5: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5: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5: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  
5: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5: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인간의 육신을 지배하는 생명은 2 가지가 있읍니다.
땅에 속한 생명과 하늘에 속한 생명입니다.

 

땅에 속한 생명은 우리가 육신의 부모를 통해서 이 세상에 출생함으로 누구나 가지고 태어나는 생명이며,
하늘에 속한 생명은 하늘의 빛을 받아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얻으므로 받는 생명이며,
성경을 이를 중생 혹은 거듭난다고 합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천지만물의 주관자 이신 하나님이 우리와 같은 육신의 모양으로 이 물질 세상에 오셔서
우리에게 새 생명인 하늘의 생명을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매달렸다는 사실을 믿음으로 얻어지는 생명입니다.

 

성경은 세상의 지식을 전하는 책들처럼 인간의 지능으로 공부하고 연구하여 이해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감으로 인간이 이를 대신 문자로 표시한 성경은 구원을 받으므로 성령 하나님이
그 옛날 구약시대에 존재했던 성전의 제일 중심부인 지성소와 같은 우리의 영속에 함께 하시고
그 영광의 능력으로 우리의 혼이 힘들고 고통스러운 영적 전쟁을 통해 성결을 이루어 나아갈 때에
성령 하나님이 우리의 성결된 혼의 창을 통해서 알게 해주셔야 비로소 우리가 하나님의 의도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의 지식으로 성경을 읽으면 지루하고 난해하고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너무도 많은 것은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며,
성경은 새 생명을 받고 그 영광의 광채로 빛을 받아 그 능력으로 날마다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나아가는
믿음의 사람을 위한 하나님의 안내서 입니다.

 

율법은 육신을 가진 땅에 속한 생명을 가진 사람에게 주신 것입니다.
하늘의 생명을 받지 못한 율법의 지배를 받아야 하는 생명들은 그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는 미워합니다.

 

하지만 하늘의 새 생명을 받은 사람에게는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그를 위해 기도까지 하라고 하십니다.
이것은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생명을 받은 사람은 땅에 금은 보화가 감추어져 있는 것을 알면

모든 것을 팔아 그 땅을 사는 것처럼 육신의 욕심과 굴레를 벗어 던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인심은 나를 사랑해야 나도 그 사람을 사랑 합니다.
내 가족, 내 형제, 내 친족, 내 동네, 내 지방 내 나라 등으로 테두리를 지어 분리 하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선인과 악인을 구별 하지 않으시고 해를 고루고루 비취게 하시며
비도 동일하게 내리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위의 말씀을 통해 요구하신 것은 이렇게 행할 능력도 없는 육신들이 이렇게 행하라고 하신 것이 아니라
바로 하늘의 생명을 받아 그 영광의 능력으로 온전케 되라는 말씀입니다.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한 같이 너희도 온전 하라"라고 우리에게 요구하신 말씀을 우리는 실천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온전 하신 것처럼 우리도 온전하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일요일 예배당에 나가서 종교 생활 하는 것이 온전하여 지는 길입니까?
새 생명을 받지도 못한 세상 직업 목사들이 전하는 성경지식을 설교라고 듣는 것이 온전해 지는 길입니까?.
성령의 움직임이 없이 자기 감정에 취해 모든 악기를 동원해 흥을 돋우며 복음성가를 부르는 것이 온전해 지는 길입니까?
토굴 속에 들어가 죽음을 무릎 쓰고 금식을 하며 필요한 것을 이루어 달라고 매달라는 것이 온전해 지는 길 입니까?
자기의 뜻대로 형식에 이끌려 선교지에 가는 행사가 온전해 지는 길입니까?

 

모두가 아닙니다.
위의 모든 것들은 자기 위선 또는 자기 만족일 뿐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성령의 역사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말씀 하셨읍니다.
" 너희가 권능을 받고 그 권능의 능력으로 땅끝 까지 복음을 전하는 나의 제자가 되라"고  하셨읍니다.


거듭난 생명이어야만 권능을 받을 수 있고, 권능이 나타나지기 위해서는 먼저 성화 되고 성결 되어야만 합니다.
성결과 성화는 태어날 때 물려 받아 가지고 태어나는 육신의 생명을 십자가에 매어 달아야만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육신의 생명을 십자가에 매어 다는 행위가 바로 나를 하나님께 내어 드리는 산 제사이며 참 예배입니다.
바로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이며 살아 있는 제사이지요.

 

지금 이 세상에는 육신이 시퍼렇게 살아있는 수 없이 많은 도적놈들이 육신의 목구멍을 위해 하나님을 욕되게 하고 있읍니다
게시록에 말씀 하신 것처럼 어둠의 세력이 하나님의 빛을 가리워 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믿음은 육신을 위한, 육신에 의한, 육신에 속하는 그 어떤 것이 아니라
영을 위한, 영에 의한 영에 속하는 그 모든 것입니다.

 

영이신 하나님이 우리와 같은 육체의 모양으로 이 물질 세상에 오신 것을 믿는 것이 믿음이며,
이 믿음을 바탕으로 참 믿음이 영적 전쟁을 통해서 나의 육신에 적용 되어져 나아가는 과정이 믿음의 삶입니다.

 

완전한 믿음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실 만한  온전한 믿음의 분량을 이루어
영원한 안식에 동참하여 하나님을 참으로 기쁘시게 해드리는 온전한 구원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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