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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Oct

마태복음 5장 33절 - 37절

작성자: blue 조회 수: 1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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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5장 33절 - 37절
 
5:33 또 옛 사람에게 말한 바 헛 맹세를 하지 말고 네 맹세한 것을 주께 지키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5:3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도 말라 이는 하나님의 보좌임이요  
5:35 땅으로도 말라 이는 하나님의 발등상임이요 예루살렘으로도 말라 이는 큰 임금의 성임이요  
5:36 네 머리로도 말라 이는 네가 한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음이라  
5:37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생명의 원천은 2가지가 있읍니다.
바로 하늘의 생명과 땅의 생명입니다.
하늘의 생명은 영의 생명이고 땅의 생명은 육신의 생명입니다
영의 생명은 땅의 생명을 지배하고 영향을 줄 수 있지만, 땅의 생명은 영의 생명을 인지 할 수도 없읍니다.

 

그러나 예외적으로 무당이나 박수등 신접하는 자는 악령을 만날 수도 있고,
또 십자가를 온전히 통과하고 성령의 능력으로 육신의 소욕에서 자유한자는 성령과 소통하는 천국의
삶을 사는 사람도 있읍니다만 이런 사람은 지극히 만나기 어렵읍니다. 

 

옛사람은 땅의 생명으로 지구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물질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이 옛사람은 율법의 구속을 받는 사람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매달리시어 죽음을 당하시고
무덤에 장사한지 3일만에 부활하시어 하나님의 우편이 좌정하시기 전의 모든 사람이 속해 있던 범주입니다.

 

육신의 생명은 땅의 생명으로 불완전한 피조물을 주관하는 생명입니다.
나라는 존재 자체를 내 스스로도 알 수 없음은 물론이고, 당장 내일에 일어날 일도 알 수 없읍니다.

 

이 땅의 생명은 영의 생명력이 없으므로 영의 세계를 알 수도 없고
오직 눈에 보이는 물질만이 전부인줄 알고  살아가는 미천한 생명력입니다.

 

이 물질 세상은 선악과의 범죄를 저지르게 하여 지배권을 획득한 공중권세를 잡은 비 진리인 어둠의 법칙과
하나님이 창조한 자연이 순환하는 자연의 법칙이 존재합니다.

 

어둠의 법칙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마귀와 사탄의 세력들이 선악과를 따먹고 눈이 밝아진 인간들을 지배라는 법칙입니다.
이 어둠의 세력은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로써 물질의 형태는 아니지만 영의 세계에 존재하는 영적 존재입니다.

 

아담 이후의 모든 인간은 영이 소멸하여 하나님과 교류할 수 없고 밝아진 눈으로 표현된 인간의 혼인 감정과 지성과 의지를
완전히 지배하므로 이 물질세계에 인간을 통해 자기를 나타내고 있읍니다.
바로 성경이 말씀 하시는 본질상 진노의 자녀인 것입니다.

 

인간이 만든 어떠한 고차원적인 도덕이나 윤리를 다 지킨다 해도 우리의 본질은 진노의 자녀입니다.
세상과 분리 되여 끝없는 고행과 수행을 해도 인간은 피조물의 한계를 벗어날 수 없는 본질상 진노의 자녀입니다.
시집 장가 가지 않고 수도원에서 일생 수도를 하지만 그 인생은 피조물 이라는 본질을 벗어날 수 없는 진노의 자녀일 뿐입니다.

 

하나님이 율법을 인간에게 주신 목적은 인간 스스로 나약함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주신 것이지
인간이 다 지키고 행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의에 도달하기를 기대하지 않았읍니다.

 

이러한 본질상 진노의 자녀들은 그 본질이 피조물이므로
율법을 지킬 능력이 없는 것과 같이 스스로 맹세한 것을 지킬 능력이 없읍니다.
설사 나는 맹세한 것을 지키고 싶으나 나를 지배하는 비 진리의 세력은 지키지 못하게 방해합니다.

 

이와 같이 예수께서 산상에서 우리에게 하신 말씀의 본뜻은 맹세라는 주제를 통해서 우리의 본질을 깨닫고
머리 한 터럭이라도 희게 하거나 검게 할 수 없는 미천한 존재인 것을 인식하고 하늘의 생명을 바라 보라는 것 입니다.

 

절대 진리인 하나님의 관점이 믿음입니다.
진리는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고 그 시작도 그리고 끝도 없읍니다.
온 우주를 지배하는 영광의 본체이신 하나님이
비 진리의 지배를 받는 본질상 진노의 자녀들이 하는 맹세를 어여쁘게 보시지 않읍니다.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물질세계에 오신 목적은 비 진리의 어둠에 묶여 있는 인생을 진리의 길로 인도하기 위함입니다.
인간의 지능에서 아무리 훌륭한 것을 만들어도 그것은 변질되고 없어질 것들입니다.

 

맹세하지 말고 판단하지 말라!
진리의 영인 성령으로 행하지 않는 것은 모든 것은 세상의 법칙인 불법으로 행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법칙에 오직 간결하게 반응하라
내 입에서 나오는 맹세는 모두 헛맹세이며,
내 지성에서 만들어 지는 모든 지식은 이 물질세상과 함께 살아질 것이며,
내가 아무리 아름다운 감정을 품는다 해도 그것은 일시적인 것이며 아침 안개처럼 사라질 것들입니다. 
  
진리의 빛이 나의 영에 비취면 나 자신을 발견하는 눈이 밝아 집니다.
캄캄한 어둠 속에서는 나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 수 없읍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통해 하늘의 생명이 내 속에서 역사하면 부끄러운 나 자신을 발견하고
갈급한 마음으로 진리에 의지하려 합니다.

 

이러한 사실을 깨닫은 여러분은 이제 구원의 씨를 받았읍니다.
이제는 이 구원의 씨를 싺튀우고 줄기가 튼튼히 성장하게하여 아름다운 꽃이 피고 열매가 맺혀
충실한 알곡이 되여 하늘 곳간에 들어가는 구원의 완성을 위해 성령님의 한없는 사랑과 능력에 의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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