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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Sep

마태복음 5장 27절 - 32절

작성자: blue 조회 수: 1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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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5장 27절 - 32절
  
5:27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5: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5:29 만일 네 오른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5: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5:31 또 일렀으되 누구든지 아내를 버리거든 이혼 증서를 줄 것이라 하였으나  
5:3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연고없이 아내를 버리면 이는 저로 간음하게 함이요
       또 누구든지 버린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

 

성경은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아버지의 말씀, 할아버지의 말씀 등으로 사용하는 말씀과는 완전히 다른 의미입니다.

인간의 말씀은 인간의 사고체계에서 형성 되어진 이미지가 성대를 통해서 음성으로 변환되어져
전달 되어지는 수단 이며 도구로서 그 목적에 따라 서로 소통하는 매체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의 지능으로는 알 수 없는 창조력이 있는 생명의 원천입니다.

 

인간은 피조물이며 하나님은 창조주입니다.
인간은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 없고 창조주께서 만들어 놓은 이미 있는 소재를 가지고 그 무었을 만들어 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기 때문에 우리가 창조주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인간의 말씀에는 이와 같이 비교할 수 없는 차이가 있는 것을 알아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올바로 이해할 수 있읍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듯이 보혜사 성령이 오시는 그 성령이 너희로 알게 하시리라고 하셨듯이
인간의 지능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나님의 그 뜻대로 알게해 주신다는 의미이지요.

그런데 어리석은 인간들은 자기의 지능으로 성경을 공부하고 연구하여 신학박사가 되고 싶어하고
또 박사라는 호칭 받기를 즐겨 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진리의 사랑을 받지 못한 자로
자기의 이미지대로 하나님을 만들어 버리는 교만의 절정에 있는 자들 입니다 
바로 이러한 자들이 하나님의 빛을 차단하고 진리를 왜곡하여 하나님의 의를 꺾어 버리는
어둠의 하수인들입니다.

 

신문에 자주 등장하는 불미스러운 기사의 제공자들과
입으로만 하나님을 찾는 수많은 가짜들은 모두가 다 이러한 범주에 속하는 사탄의 하수인들입니다.

이들은 엄숙한 표정, 거룩한 흉내를 내기 위해 치장을 하고, 유식한 성경지식을 자랑하지만
회칠한 무덤일 뿐 진리의 흔적을 없읍니다

 

이러한 자들의 입에서 쏟아지는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그저 허공에 울려 퍼지는 인간의 지식일 뿐 생명력은 없읍니다.

 

성경은 십자가를 통과한 인생이 그 믿음으로 새 생명을 받고 그 새 생명의 능력으로 그저 아는 것이지
학습으로 이해 되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율법은 간음치 말라 하였읍니다.
율법은 육신을 가진 인간에게 주어진 법으로 육신을 가진 모든 인간은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그러나 육신의 지배를 받는 인간은 육신의 오감이 요구하는 욕구를 제어할 능력이 없읍니다.

 

육신의 지배를 받는 그 누구도 비정상적인 아닌 이상 음욕을 품지 않은 인간은 없읍니다.
그러나 새 생명이 나의 육신을 지배하면 그러한 음욕에서 자유 할 수가 있읍니다.

 

그리스도를 통해서 새 생명으로 태어났지만 우리는 여전히 육신의 지배를 받읍니다.
새 생명을 받기 전에는 그저 육신의 요구대로 거리낌없이 음욕이 일어나면 "자연스러운 것이야"라고
그 음욕을 채우기 위한 수단과 방법을 강구 했지만 이제는 성령의 소욕이 이를 제어하려 합니다.
바로 영적 전쟁이 내 속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오른쪽 눈이 실족하면 빼어 버리라 그리고
오른쪽 손이 실족하면 찍어 버리라고 하신 말씀은
육신의 지배를 받는 사람은 눈과 손을 빼어버리고 찍어 버리겠지만
새 생명을 받고 성령의 지배를 받는 하나님의 사람에게는 영적 전쟁에서 실패하지 말고 성령의 능력으로
육신의 소욕을 제어하여 나의 온전한 구원을 이루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육신을 가지고 이 물질 세계에 사는 시간은 우주의 시간에 비교하면 순간에 지나지 않읍니다
간혹 백세를 능가하는 사람도 있지만 인생은 장수하면 칠 팔십입니다.
이 시간 동안 장성한 분량까지 구원을 이루어 영원한 빛의 나라로 옯겨 지기를 예수님은
우리에게 지금도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같지 않읍니다.
육신의 법은 이혼하면 이혼증서를 만들어 문서화 하여 증거로 삼았지만
새 생명을 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혼을 해야 하는 실마리를 만들지 않읍니다.

간음이나 이혼은 육신을 지배하는 사탄의 간교한 역사일 뿐 하나님의 의지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의 형상으로 직접 만드신 인간이 고통 하거나 절망 하거나 또는 분노하거나
저주하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우리 모두 하나도 빠짐없이 십자가를 온전히 통과하고 그 능력으로 온전한 구원을 이루어
영원한 시간에서 만나기를 원하십니다.

 

예배당에 일요일마다 출석하는 것이 믿음의 삶이 아닙니다.
자기의 생각으로 선교 활동하는 것은 자기의 의를 세우는 것입니다.
성령의 뜻에 따르지 않고 자기의 지식에 따라 성경을 이해하려는 것은 교만을 키워가는 것입니다.

 

믿음의 증거는 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하나님을 빙자해서 자기의 의를 나타내는 자가 넘쳐나고 있읍니다.


의의 말씀을 한번 경험한자가 다시 육신의 유혹에 침몰하는 것은 육신이 버린 여자에게 장가드는 것과 같읍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하는 것은
성령의 소욕을 따라 날마다 타고난 육신의 생명인 나를 버리고 부정해야 이루어질 수 있읍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말씀이 여러분의 심령 속에 항상 역사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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