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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Aug

마태복음 5장 13절 - 16절

작성자: blue 조회 수: 70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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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5장 13절 - 16절 

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5: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예수께서 산상에서 하신 이 말씀은 예수님과 같이 하나님의 생명을 받아 다시 태어나 거듭난 형제 자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단순히 세상 사람들이 자의로 하는 그저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 예수님과 같이 똑같은 생명을 받은 성도들에게 하신
예수님의 명령입니다.

생명을 받은 사람은 세상 사람과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아무 값없이 믿음으로 하늘의 생명을 나누어 받은 성도는 그 생명을 세상에 나타내야 하는 의무가 따르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생명을 씨앗으로 비유하셔서 마태복음 13장 18절 과 23절을 통해서 우리에게 일깨워 주셨읍니다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믿음을 받은 자는 그 믿음을 행사하여야 합니다.
예배당의 구성원이 되는 것이 생명 받은 성도의 의무가 아닙니다.
예배당의 구성원이 되고 무슨 직급을 가지는 것이 믿음을 행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직업 목사들이 위선의 가면을 쓰고 거룩한 체 흉내 내며 성경 지식을 나열하는 것을 듣는 것이 믿음을 실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비록 위선이나 가식이 아니라 할지라도 자신의 의지가 믿음인줄 착각하는 많은 가짜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욕보이고
복음의 목적을 훼손하는 적그리스도입니다.  

수천억을 허비하여 건물을 지어 올리고 그 꼭대기에 십자가를 매어 달지만 그 건물 속에 하나님은 계시지 않읍니다.
골목마다 거리마다 교회라는 간판을 달고 사람을 끌어 모으지만 세상의 소금의 역할을 하고
빛의 사명을 감당하는 예수님의 제자는 없고 사기꾼뿐입니다.
세상은 점점 혼탁하여져 가고 또 어두워져 가고 있읍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사막으로 나아가는 사람은 없고 자기 뜻대로 아라비아로 가려는 필립은 넘쳐납니다.

생명을 받은 성도는 세상의 소금입니다.
소금의 역할은 부패를 방지하고 음식물의 맛을 내고 나를 희생해서 남을 이롭게 하는 인간생활에 꼭 필요한 물질입니다. 
소금이 변질 되여 소금 본래의 역할을 하지 못하면 세상 사람들에게 멸시 받고 천대받는 사이비 크리스찬이 되는 것이지요.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의 역할을 충실히 하라는 말씀은 우리에게 하신 절대적인 명령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세상을 밝히는 빛의 역할을 하라고 명령 하셨읍니다.
생명 받은 성도는 어둠을 밝히는 빛을 가지고 있읍니다.
바로 되살아난 영속에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이 나의 육신을 통해서 나타내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내 육신의 생명이 살아 있으면 하나님의 생명은 나타나지지 않읍니다.
너의 모든 것을 버리고 나를 따르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은 가진 물질을 모두 버리라는 말씀이 아니라
이세상에 태어남으로 가지고 태어나는 그 생명을 믿음으로 버리라는 말씀이었읍니다.
이 말씀을 도덕 놈들은 자기 욕심을 채우고 물질을 빼앗기 위해 이용합니다.

산 위에 동네를 세워 놓으면 모든 사람들은 그 동네를 보지 않을 수 없읍니다.
이와 같이 생명 받은 성도는 산 위의 동네처럼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 보여져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과 똑같으면 산 위에 있는 동네처럼 보여질 수가 없읍니다.
그렇지만 그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의 생명이 나타나면 그 성도는 산 위에 있는 동네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등불을 켜서 등경 아래 두지 않고 등경 위에 두어 더 넓은 주위를 밝히려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등경 위에 있는 등불입니까?
아니면 등경 아래 있는 등불 입니까 ?

불 꺼진 등불은 아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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