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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Jul

마태복음 4장 18절 - 25절

작성자: blue 조회 수: 18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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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4장 18절 - 25절

 

4:18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4: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4:20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4:21 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이
       그 부친 세베대와 한가지로 배에서 그물 깁는 것을 보시고 부르시니 
4:22 저희가 곧 배와 부친을 버려 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4:23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4:24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색 병과 고통에 걸린 자, 귀신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저희를 고치시더라  
4:25 갈릴리와 데가볼리와 예루살렘과 유대와 요단 강 건너편에서 허다한 무리가 좇으니라

 

세례 요한으로부터 물로 세례를 받으시고 광야에서 육신을 속박하는 마귀의 시험을 다 이기신 예수님은
천사의 수종을 받는 권능을 받으시고 하나님이 계획하신 원대한 우주적인 목적을 이루시기 위한 삶을 시작하시는 것입니다.

 

입으로만 하나님을 찾는 종교인들은 형식에 불과한 의식인 물로 세례를 주는 의식을 흉내를 내고 있지만
이것은 자기들의 믿음처럼 아무런 열매를 맺을 수 없는 허상입니다.

 

마지막 선지자인 세례요한 까지는 물로 세례를 받아야만 했지만,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해서 자기 몸을 희생제불로 산제사를 드린 이후에는
이를 믿는 믿음으로누구나 성령을 세례를 받읍니다.

 

물로 세례를 받는 구약시대에 우리가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통해 주신 약속의 시대에 사는 우리는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사랑의 역사인 하늘의 생명을 나누어 받는 성령을 받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진 전 재산을 다 팔아서 예배당에 바친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불철 주야 기도하고, 애원 한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식음을 전폐하고 토굴속이나 산속에 가서 소나무 뿌리를 뽑을 양으로 용을 쓴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을 통채고 다 외우고 신학박사 학위를 받는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 세례를 받는길, 하늘의 생명을 받는 길은
예수님이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길을 믿는 믿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무식쟁이 어부인 시몬 베드로와 안드레가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하기 위해 선택을 받고,
세베대의 아들인 야고보와 요한도 하나님의 거룩한 사역에 동참하는 선택을  받는 무한한 축복을 받았읍니다.
이들은 예수님과 동행하면서 하늘의 생명이 행하는 기적을 직접 눈으로 경험하는 성경의 증인들입니다.

 

공중권세를 잡고 땅에 속한 생명들을 지배하는 사탄들은  온갖 방법으로 우리를 괴롭게 합니다.
모든 앓는 병들, 고통들은 마귀들이 우리에게 주는 심술들입니다.


어떤 이들은 하나님이 이런 고통과 시련을 주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자기 자신을 희생 제물로 드릴 만큼 자신이 직접지은 우리가 고통받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다만 마귀가 핑계치 못하게 우리가 너무나 무지해서 고통을 받을 수 밖에 없는 빌미를 제공할 뿐이지요.

 

예수님의 십자가의 희생 이전에는 어느 누구도 육신의 생명에서 벗어나는 구원을 받는 길이 없었읍니다.
지금 이 시대에는 많지 않지만 그 때에는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각색병과 고통의 속박을 받았읍니다.

수 없이 많은 자들이 어둠을 쫓아내는 하나님의 권능을 직접 경험을 하였읍니다.

 

참 믿음을 가진자가 바라보는 십자가에는 새롭고 산길이 보여야 합니다.
십자가는 무슨 부적인양 목에 거는 것이 아니라
타고난 육신의 생명을 버리는 고통을 참아내는 멍에로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미 시몬 베드로와 요한, 그리고 야고보와 안드레 입니다.
예수님께 선택을 받은 그들이지만 옛날 그들은 지금 우리들처럼 새롭고 산길을 받을 수 없었읍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들은 믿음으로만 새롭고 산길을 걸어 갈 수 있는 하늘의 축복을 받은
베드로와 요한, 야고보와 안드레 입니다.

 

이 엄청난 감격이 여러분을 전율에 휩싸이게 하지 않읍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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