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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May

마태복음 3장 16절 - 3장 17절

작성자: blue 조회 수: 1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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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3장 16절 - 3장 17절
 
3: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3:17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물질의 세계뿐만 아니라 영의 세계를 주관 하시는 하나님이 친히 창조하신 인간과 다시 화목하시기 위해
인간과 같은 육신의 모양으로 오신 예수께서 세례 요한을 통해서 하나님이 정하신 세례의 과정을 똑같이 받으셨읍니다.

 

세례는 물로 씻어내는 형식적 행위가 아니라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육신의 생명이 전부 인줄로 알고 살아온 것이 잘못된것 인것을 깨닿고
새로운 생명의 원천을 받기 위한 첫번째 과정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두가지 약속을 하시었읍니다.

 

첫번의 약속은 구약입니다.
즉 모세를 통해서 주신 율법을 지키면 그 집안에 있는 떡광주리까지 복을 주시겠다고 하는 약속입니다.
그러나 이약속은 피조물을 한계를 벗어날 수 없는 복일 뿐이었읍니다.
물질로 존재하는 육신이 받을 수 있는 물질적인 복뿐 영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영적인 복은 아닌것입니다.
물질로 이 물질세상에 모태를 통해서 태어나서 살다가 이 물질세계를 살아질때까지만 누릴 수 있는 물질적인 복입니다.
영원히 존재하는 복이 아니라 유한하고 언제인가는 썩어 없어질 복들입니다.

 

두번째 약속은 예수님을 통해서 주신 신약입니다.
선악과의 범죄로 분리된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다시 회복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대속하시고
무덤에서 3일만에 부활 하시므로 사탄의 권세를 꺽아 놓으신 이 사실을 믿는 사람에게는
죄사함을 받고 또 다른 보혜사인 성령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성전이 되므로
더 이상 사탄이 구속하지 못하며 성령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 받을 수 있다는 약속입니다.

 

구약과 신약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 이상입니다.  
구약은 땅에 속한 복의 약속이고 신약은 하늘에 속한 복에 대한 약속입니다.


구약은 모세라는 인간을 통해 주신 약속이지만 신약은 하나님이 인간의 모습으로 물질세계에 오셔서
이 약속을 주시기 위헤 직접 십자가에 매달려 죽어시기까지 하신 약속입니다.

예수님까지는 물로 세계를 받으셨지만 예수님이 무덤에서 부활하신 이후에는 성령의 세례를 받아야합니다.


성령의 세례를 받아야만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 로 인정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성령의 세례를 받는 것은 믿음으로 받는것입니다
이 믿음의 행위는 우리가 어떤 육신적인 댓가를 치른다고해서 받아드려지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하나님이 육신인 예수님으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이루어 놓은 사실을 받아드릴때만
그 믿음을 보시고 우리를 의인 삼으시고 성령님이 함께하시는 성령의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예배당에 출석하는 것이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라 바로 위의 사실을 믿는 것이 예수를 믿는 것입니다.


구약의 시대에는 하나님이 인간의 손으로 지은 성전의 지성소에 계셨읍니다.
솔로몬이 46년 동안 지은 그 화려한 성전을 하나님은 돌위에 돌하나 남기지 않으시고 허물어신 이유는
바로 인간인 우리 자체를 성전 삼으시기 위한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그 믿음으로 성령의 세례를 받으면 여러분의 하나님의 성전이며 하나님의 아들이며 교회입니다.
하나님은 구약의 시대처럼 더 이상 사람의 손으로 지은 건물에 계시지 않고
하나님이 지은 인간속에 계시는 것입니다.

 

지금은 예수님의 약속을 믿는 성령의 시대입니다.
모세를 통해 주신 약속 위에 예수님을 통해 주신 약속이 유효합니다.
형식적이고 가식적인 흉내 내는 믿음이 아니라 예수님이 주시는 믿음을 소유할 수 있는
축복받는 하나님의 아들이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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