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신약성경

방문자수

전체 : 1,790,912
오늘 : 1,162
어제 : 1,792

페이지뷰

전체 : 25,673,890
오늘 : 1,162
어제 : 1,792
2017.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01

2012-May

마태복음 3장 5절 - 15절

작성자: blue 조회 수: 9652

a151.jpg

 

마태복음 3장 5절 - 15절

 

3:5  이 때에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 강 사방에서 다 그에게 나아와 
3:6  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니  
3:7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세례 베푸는 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3: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3:9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3: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3:11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3: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3:13 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서 요단 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신대  
 3:14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3:15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신대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세례 요한의 임무는 예수님에게 세례를 베풀기 위함이었읍니다.
온 우주를 지배하는 진리의 본체이신 하나님이 우리 인간과 같은 모양으로 이 물질 세계에 오신 목적은
인류의 시조가 뱀의 꾀임에 빠져 선악과의 범죄를 저질러 영원한 어둠으로 떨어져 버린 인간을
빛으로 이끌어 내기 위함이었읍니다.

 

하나님은 이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먼저 인류의 죄를 없이 하셔야 하였읍니다.
바로 이 목적을 위해서 인간의 모습으로 오셔야만 하셨고 이 목적을 믿는 것이 예수를 믿는것입니다.
 
예수를 믿지 않는것은 예배당에 나가지 않는것이 아니라,
육신으로 오신 이 목적을 믿지 않는것이며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예수님이 이루어 놓으신 대속의 사역을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실상은 육신으로 이 물질 세상에 오신 것을 부정하는 적그리스도입니다.
육신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매달리심으로 우리는 죄사함을 받았고
이를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의인이 되었으면 하나님 자신의 생명인 성령을 받아
더 이상 율법의 구속을 받는 육신에 있지 않고 영원히 멸망치 않는 영의 생명으로  살아야하지만
여전히 죄의 구속을 받는 구약의 존재로 살고 있는 사람은 모두 적그리스도입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요한2서 1장7절은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라고 기록하고 있읍니다.

 

세례는 물로 씻어내는 형식적인 행위가 아니라 돌이키는 전환점입니다.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육신의 생명에서 벗어나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하나님의 생명을 받기위한 출발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대속하시고 무덤을 깨고 부활하시기 전에는 물로 세계를 받아야 했읍니다.
하나님 일지라도 하나님의 법칙을 깰수 없었기 때문에 세례 요한이 예수님 보다 먼저와서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신 것이지요.

 

은혜의 시대에 살고 있는 지금은 성령의 세례를 받을 수 있읍니다.
형식적인 침례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성령의 세례를 받아야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세례를 받아야 어둠에 갖혀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읍니다.
어둠에 갖혀있는 자신이 발견되어야만 비로소 믿음을 가질 수 있읍니다.
믿음은 성경 지식을 넓히거나 자기의 의지로 행하는 가식적인 흉내가 아니라 하나님의 생명이 나에게 역사하는 기적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은 사두개인과 바리세인들은 축복받은 사람이었읍니다.
이 사람들은 독사(사탄)의 족쇄에 채여 그들의 종노릇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였을 것입니다.

 

그리고 회계에 합당한 열매는 바로 성결과 성화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영광이 나를 통해서 나타나는 것이지요.

 

이 성화와 성결은 나의 능력으로 이루어질 수 없읍니다
오직 나의 영속에 내재하시는 성령의 능력으로만 이루어 질 수 있읍니다.

일요일에 예배당에 나가는 형식적인 행위로 성화되어 질 수 없고(아브라함이 우리의 조상)
율법을 벗어나지 못한 육신의 행위로는 성결되어질 수 없읍니다.

 

세례요한 예수님의 길을 예비한 것처럼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하늘로 가는 길을 열어놓으셨읍니다.
성령의 세례를 받고 그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만
마지막때 하늘의 심판을 면할 수 있고 하늘 곳간에 저장 되어질 수 있읍니다.

 

농부가 추수하여 곳간에 들이는 것은 가라지가 아니라 충실한 알곡들입니다.


여러분은 하늘의 생명으로 충만한 알곡입니까 ?,
아니면 썩어 없어질 세상의 이론과 사상으로 단단해진 가라지 입니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