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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Sep

믿음이란 ?

작성자: blue IP ADRESS: *.82.183.241 조회 수: 24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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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단어를 참 많이도 사용 합니다.

세상에서 통용되는 의미의 믿음은 세상에 버려두고
우리는 성경에서  부여 하는 믿음의 의미를 분명하게 인식하는 것이 반석위에 집을 지어야 하는것 처럼,
우리의 믿음이 창수가 나도 흔들리지 않토록 하는 최고의 선택인줄 압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히 11 : 1-2)

우리는 육신을 가지고 물질의 세계에 살고 있읍니다.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보면서  시간이 지나면 닳고 헤어져 못쓰게 되어 이물질의 세계에서
소멸 될 수 밖에 없는 유한성의 한계 내에서 오늘도 우리가 원하던 원하지 않튼
웃고,울고,즐거워하고, 괴로워하고,때로는 감상에 빠지기도하고,
또 때로는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도 가지면서
범죄한 죄의 생명이 이끄는대로 떠밀고 밀리듯 죽음을 향해 흘러 가는 인생을 살고 있읍니다

하나님의 창조계획은 이러한 것이 아니었읍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셔서 눈으로 볼수 없고 만질수 없는 영이신 하나님을
물질세계인 이 우주 공간에서도 주인이심을 찬양 받기 원하셨던 것이지요.

하나님의 생명을 받은 우리 성도들이 바라는 것이 무었입니까? 바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지요
에넨동산에서 아담과 이브가 벌거 벗은 몸으로 저녁 산보를 함께 하던  그 하나님을  우리도 만나기를 원하시지요 ?

우리 믿음의 선진들은  죄된 육신을 극복하고 하나님을 만났읍니다.
멀리는 아브라함으로 부터, 모세등 수많은  선자자들은 물론  우리의 이 시대에도 많은,
선택 받은 믿음의 사람들을 우리는 알수 있읍니다.

믿음은 육신의 능력으로 볼수 없는 영적세계를 인식 하는데서 비롯 되어 집니다
하나님이 불꽂과 같은 눈으로 우리를 보고 계시고 내 심령속에서 밖에서나 항상 함께 하고 있다고 인정 하는 것이 믿음 이지요.

이렇게 인정하는 깊이와 넓이가 크면, 크지는 그 만큼 믿음은 크지는 것입니다
믿음은 볼수 없는 허상이 아닙니다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우리의 육신과 함께 하는 것처럼 실상 입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 하나님인 것이지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가 하나님 입니다

범죄함으로 에덴에서 쫒겨난 인간을 다시 그 에덴으로 복귀 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궁휼하신 사랑이 예수님으로 나타내셨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기 위해 우리의 모든 죄를 다지고 십자가에서 담당 하셨다는 사실을
인정 하는 순간 우리는 믿음으로 의인이 되며,
이 의인이 되어야만 하나님, 또다른 모양의 하나님인 성령이 우리와 함께 하시지요

이렇게 오신 성령님을 한 순간도 놓지 않으시면 나의 하나님을 그만큼 빨리 만납니다
성령님이 나와 함께 하고 있다는 내 의지의 분량이 믿음의 크기 입니다.

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실을 믿었기 때문에,
아니, 그 믿음으로 우리가 알수 있는 그 증거들을 만들어 내었읍니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 이시지요.
누구는 이쁘기 때문에 많이 주고, 누구는 미워서 적게 주거나 안주시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빚이나 어둠이나 택 할수 있는 선택권을 우리에게 주섰던 것처럼 하나님은 지금 이 순간도 애타게 기다리십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이루어 놓은 모든것을 우리는 받아 들이기만 하면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세가 주어 졌는데도 사탄 마귀의 방해 때문에 믿지 못하는 것이지요

여러분 선택 하십시요
하나님은 동물들에게는 없는, 인간들만이 가진 특권인 그선택권을 하나님을 위해 사용 하기를 원하십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 하시는 절대 권위의 하나님이,

한없이 높은데서 낮은데로 찾아오신 긍휼의 하나님이
수없이 많은 죄악 가운데 여전히 있는 나를 불상히 여기시는 사랑의 하나님이,
예수님의 희생으로 의로워진 나와 함께 하시고, 인도 하시고 역사하는 이 사실을 믿음으로 행하여
우리의 육신이 나를 올가맨 속박을 , 결박을 풀어 헤쳐서
날마다 새로뤄지는, 하늘의 생명으로 채워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되어
신령과 진정으로 참 예배를 드리며 찬송으로 영혼을 소생 시키는 축복된 삶을 사시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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