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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Sep

새로 태어남

작성자: blue IP ADRESS: *.82.181.244 조회 수: 9672

가 그리스도와 함께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것이 아니요
내안에 그리수도께서 사신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et106.jpg 

하나님은 인간의 본질 내지 능력으로써는 하나님께로 올자가 아무도 없기 때문에,
우리와 똑같은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몸을 찢기워 질지언정 하나님의 그 창조의  계획을 완성 하시고자 했읍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계획은,
인간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과 권능과 그 영광을 우리가 속해있는 이 우주 공간에 나타내기를 원하시었지요.

그래서 에덴동산을 만드시어 그 속에서 생육하고 번성한 인간의 경배와 찬양을 받기를 원하시었지만
한 여자의 범죄함으로 인해 하나님의 임재가 머무는 에덴동산에서 쫒겨나고 죄와 사망이 우리 인생을 지배 하게 돠었지요.

하나님의 임재가 떠난 우리 인생은 사탄과 마귀의 도구가 되었읍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 하심과 형통 하심과 그 영원하심, 그 모든것을 나타내어야만 하는데
우리는 마귀와 사탄의 이기심, 교만, 이간, 자만,불화,........와 같이 우리가 새생명 받기 전에가지고 있던 그 모든것을
표현 할수 밖에 없었지요.

예수를 믿는다는 의미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희생한 목적을 믿는다는 것이지요
그목적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생명을 성령의 형태로 주시어서  깨어지고 넘어 질수 밖에 없는우리를
그 성령의 능력으로, 인도하심으로, 동행하심으로, 날마다 성화되어 가는 모습으로
한발작 한발작 하나님께로, 잃어버린 그 에덴 동산으로 나아가는것 이겠지요.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우리는 성령과 함께 할수 있는 의인이 될수 있지요.
십자가가 아니였으면 우리는 성령을 받을수 있는 의로운자가 될수 없지요.

십자가를 통해서 우리가 의인이 되었다고 믿는 순간에,
바로 그순간에 우리 썩어 질수 밖에 없는 인생은 하나님의 생명인 성령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되며 아무 거리낌없이  절대 권능자, 만유의주,창조자, 이 우주의 주관지이신
그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고 부를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성령이 내게 임하면 우리는 우리의  자아와 본질을 깨닿게 됩니다
빛이 없어서 볼수 없다가 환한 빛이 있으면 사물을 볼수 있는 것처럼
우리는 우리의 어둡고, 추하고, 이기적이고,욕심많고, 교만하고, 간악한 나를 깨닿게 되는 것입니다.
죄에 매여 사탄과 마귀의 종 노릇한 나를 발견 하게 되는 것이지요.

할렐루야,
나를 발견한 형제 자매님은 거듭났읍니다, 하나님의 생명으로 다시 태어 났읍니다.
이제 성령님이 성도님과 함께 하시므로 , 성령의 인도로 능력으로 하나님께 가까이가는, 성화되는 축복을 받은것 입니다.

이제 날마다 내 속에서 성령님은 나에게 성화의 길로 이끌것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여전히 행해오던 그 방식대로 살고저 합니다
갈등이 생깁니다 .
성도 여러분 이것이 영적전쟁 입니다.
나를 쳐서 성령의 요구에 복종하는 것이 승리 하는 것입니다
이제 날마다 승리 하는 그 분량 만큼 우리는 성화되고 하나님에게 가까워 지는 것입니다

승리 할때마다 우리는 새로워지고, 그만큼 하늘의 기쁨으로 채워집니다
세상이 줄수 없는,
줄수도 없는 기쁨을 경험하면 경험라는것 만큼 여러분은 죄악에서 자유함을 얻게 되는 것이지요

우리에게 이러한 능력을, 은혜를, 축복을, 주기 위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었읍니다
예수님이 십자기에 매달린 것을 슬퍼만 하라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그 목적을 우리는 이루어야 합니다

이제 이 갈라디아서를 쓴 사도 바울 선생의 심정을 이해 하시리가 생각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닿으면 여러분은 새로워 집니다.
하나님의 우리에게 향하신 그 사랑이 알마나 위대한지를 알게되면 여러분은 감격 합니다,
그 감격으로 찬양하고 찬송 합니다
여러분은 변화 합니다,

여러분을 통해서, 여러분의 말과 행동, 표정, 여러분의 모든것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능력과 권능이 나타 납니다
여러분을 통해서 , 아니 여러분은 하나님의 축복이 흘러가는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획 하신 창조의 원형이 되어져 가는 것입니다

"이세상 그 모든것은 간 곳이 없고 오직 주만  보이누나" 하는 찬송이 나오지요
이것이 우리가 일상적으로 해야 하는 전도중에 하나이겠지요

우리가 거듭 나야 합니다
거듭나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이름을 그저 아는 것에 그쳐지 않고 그 목적인 십자가의 도가 믿어져 우리의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날마다 승리하여 거룩을 이루십시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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