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선한 구속

방문자수

전체 : 1,860,300
오늘 : 2,607
어제 : 3,267

페이지뷰

전체 : 25,743,278
오늘 : 2,607
어제 : 3,267
2017.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et189.jpg

영을 따라 사는길

2011.07.07 13:00

blue 조회 수:8034

a015.jpg

 

영을 따라 사는길

 

영을 따라 사는 삶이 믿음을 따라 사는 삶입니다.
믿음을 따라 사는 삶은 악령이 아니라 성령의 뜻을 따라 사는 삶입니다.

 

성령을 따라 사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성령과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야 합니다.
바로 선악과의 범죄로 인해 죽어버린 우리의 영이 다시 살아 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살아난 나의 영속에 성령이 함께하여 새로운 하나님의 생명을 받는 것이 중생입니다.
이 중생을 통해서 하나님의 새로운 생명을 받는 것은 구원을 이룰 수 있는 필연적인 조건이며 자격입니다.

 

영이 무엇인지, 영의 기능은 어떤것인지 모르면
장님처럼 방향도 모른채 잘못된 길을 갈 수 밖에 없읍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영을 통해서만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읍니다.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안타깝게도 믿음은 영적인 사실인 것을 알지 못하므로
캄캄한 어둠속에서 일생 방황하다가 영원한 어둠속으로 살아지고 있읍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지요 ?.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바로 이때라" 라고 일러 주셨읍니다.
바로 육신의 능력으로 예배하는 것은 끝이 나고

영을 따라 살면 성령의 능력으로 예배할 수 있게 될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성령을 따라 살기 위해서는 성령을 알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감각인 직관이 밝아져야 합니다.
직관이란 우리가 몸을 통해 세상과 교감하듯 하나님과 교감할 수 있는 영을 감각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영이 살아난 사람은 누구나 이 기능을 가지고 있읍니다
다만 영은 살아 났지만 여전히 죄성을 가지고 있는 우리의 몸과 마음이 성결되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과의 참 교감이 아루어 질수 없는 것입니다.

 

몸은 우리의 마음의 지배를 받읍니다.
우리의 마음이란 우리의 자아입니다.
우리의 자아란 우리의 혼적 능력인 우리의 감성과, 우리의 지성과, 또 우리의 의지입니다.
우리는 이때까지 이혼적 능력으로만 세상을 살아왔읍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사역을 이루시기 전에는 영이 살어날 수 없었기 때문에
인생들은 이 혼적능력으로만 율법을 지키려하며 혼의 힘으로만 형식적인 예배를 드리며 세상을 살았읍니다.

 

그러나 구원의 길이 열려있는 지금 이 은혜시대에는 만물을 창조한 하나님의 능력으로
예배하고 세상을 살아가는데 요구되는 모든 필요를 하나님으로 부터 공급 받을 수 있읍니다 .
바로 우리의 영속에 함께하시는 성령 하나님으로 부터 이 세상을 사는데 요구되는 모든 지혜를 공급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하리라" 라는 말씀의 참 의미입니다.
모든 수고와 고통에서 해방되는 것이지요.


성령의 음성을 감지할 수 있고 또 교감할 수 있으면,
이제 부터는 좋지 않은 나의 머리로 어려운 문제를 풀여는 노력을 할 필요가 없읍니다.
왜냐하면 성령을 통해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성령 하나님이 인도 하시는대로 따르기만 하면 모든것은 이루어지는 것이지요.
목자인 그리스도의 영인 성령께서 우리를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것이지요.

 

성령을 따라 날마다 승리의 삶을 살면,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에게 성령의 열매가 열리며 이 열매가 잘 익어가겠지요.
이것이 바로 이 땅에서 천국의 삶을 사는 방법이며 하늘 나라의 문을 열수 있는 열쇄이며,
그리스도가 육신을 입고 이물질 세계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음을 택한 이유입니다.

 

믿음의 핵심은 바로 여기에 있읍니다.
바로 하나님을 느낄 수 있고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길이 무었이냐  하는 것이지요.
그 해답은 성결을 통해서 우리의 육신의 본질인 혼과 몸이 성화되는 것이지요.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씁하셨읍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라고 명령하신 것이지요.

 

이 거룩은 윤리와 도덕같은 인간의 규범과는 비교할 수 없이 차원이 다릅니다.

율법을 흠없이 다 지킨다고 거룩해 지는 것은 아닙니다.

 

거룩은 영안이 밝아져서 우리의 불완전한 자아가 온전히 성령께 순종하므로
하나님의 의가 우리를 통해 나타나는 결과입니다.

 

인간의 한계로써는 거룩의 온전한 의미를 알 수도 없지만 거룩해  지는것은 불가능한 영역입니다.
그러나 구원으로 영이 살어나고 살아난 영속에 성령이 함께하는 구원을 받으면
이 성령의 능력으로 거룩을 이룰 수 있읍니다.
하나님만이 우리를 하나님의 성결로 이끌 수있다는 것이지요.

 

성결을 이루기 위해서는
나의 자아를 죽이는 고행을 감내하며 죄성에 물든 내 의지와 감정과 지성을 그리스도께 복종시키는 길뿐입니다.
이 과정이 바로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메고 골고다의 언덕을 오를때 감당하신 고통처럼
우리에게 무서운 의지를 요구하는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 고통에 굴복하지 않고 성령 하나님을 따르므로 우리에게 주어지는 상급은
세상의 모든 영광을 뭉쳐 놓은것보다  위대하리라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성령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 성령의 열매를 맺게하는 길이며
성결을 이루어야만 우리의 직관이 성장할 수 있으며
직관이 성장하여 장성해야만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헤아릴 수 있으며,
악령이 아닌 우리의 대 제사장이신 그리스도의 음성을 들을 수 있읍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