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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사망의 법과 생명의 성령의법

2011.05.18 12:39

blue 조회 수:8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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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사망의 법과 생명의 성령의법

 

율법은 죄와 사망의 법이며, 그리스도는 생명의 성령의 법입니다.
또한 율법은 피조된 생명을 구속하는 법이며 성령의 법은 피조되지 않은 창조주 하나님 자신의 생명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율법의 지배를 받는 삶을 살면 죄와 사망의 구속을 받는 삶을 사는 것이고,
얘수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왜 십자가의 사역을 감당 해야만 하셨는지를 알고 그 믿음을 소유하고
그 그리스도의 법에 순종하는 삶을 살면 생명의 성령의 법에 따르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시는구원은
죄와 사망의 법에 구속만을 받는 삶을 살다가 영원한 어둠속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우리 인생이
하나님이 육신을 통해 이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늘의 생명을 나누어 받고 그 생명의 성령의 법에 따라 살다가
육신이 수명을 다하면 그 껍질은 이 땅에 남겨 두고 우리의 알맹이인 영혼은 영원한 빛의 나라로 옮겨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주신 첫번째 약속인 구약은  율법을 잘 지켜 행하면 복을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이 율법의 약속은 우리 모든 인생이 이 땅위에서 육신을 가지고 사는 동안 필요한 모든 것들일뿐
아무리 많은 것을 누리고 소유한다 할지라도 이 모든 것들은 우리의 죽음과 함께 소멸할 수 밖에 없는 유한한 것들이지요.

 

율법을 통해 주시는 복은 바로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부터  추구하고 갈구해 오는
불완전하고  일시적이고 유한할 수 밖에 없는 땅에 속한 그 모든 것들입니다,
자식을 많이 낳고, 병에 걸리지 않고, 농사도 풍성히 잘되는등 우리 인생이 이 세상에 태어 남으로 받는 육신의 생명이
필요로 하는 모든것들로써 성경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이라고 정의하고 있읍니다.

 

더 많은 것을, 더 좋은 것을, 더 새로운 것을, 더 자극적인 것을, 추구하고 소유해 보지만
육신의 구속을 받아야하는 불완전한 우리 인생은 피조물이라는 속성 때문에 완전한 만족을 있을 수가 없읍니다.

 

아무리 먹어도 시간이 지나면 또 먹어야하고, 끊없이 원하는 것을 소유해 보지만 그 만족은 일시적일뿐
또 다른 것을 소유하고 싶은 욕망은 끊이 없으며, 잔치의 상석에 않기를 욕심내며, 지배하고 그 위에 군림하기 위해 고통하며,
감정의 사치를 즐기며, 자기 만족과 위선의  그물에 걸여있는 자신을 발견하지 못하고
영원한 멸망의 길을 치닫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물질의 부모를 통해 이 물질세계에서 물질의 한 부분으로 정해진 인생을 사는 동안 몰질의 구속을 받고 살다가
빛의 나라와 어둠의 나라도 갈라지는 영의 세계로 옮겨갑니다.
우리는 물질로써 물질세계에서 유한한 삶을 살수 밖에 없지만 죽음을 통해 이 물질세계을 벗어나면
영원한 영의 세계의 영역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의인이 되고,
의인이 되므로 하나님이 계시는 지성소에 들어가는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이 구원은 성경을 통채로 다 외우고, 예배당에 전 재산을 다 갖다 바쳐서, 예배당에서 큰 감투를 받으므로,
산에 가서 소나무 뿌리를 통채로 뽑으며 기도를 한다고 해서, 그 외에 온갖 정성과 희생을 다 동원해서 받는 것이 아니라
바로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셔서 이루어 놓은 사실을 믿는 순수한 그 믿음으로 얻어지는 것입니다.

 

그 옜날 구약시대에는 사람이 손으로 지은 성전의 제일 중심부인 지성소에 하나님의 계셨지만,
지금은 그리스도의 피로 거듭난 우리 인간의 제일 중심부인 영속에 하나님의 영, 부활한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이 함께 하시며 성령과 함께하는  성도가 하나님의 집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참영을 받은 성도인 우리가 걸어 다니는 교회인 것이지요.

 

구원을 얻은 성도는 그 구원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분량까지 이루어야 하는 책임이 있읍니다.
부요한 구원이냐 아니면 가난한 구원이냐의 선택은 전적으로 우리의 의지에 달려있읍니다.

 

구원을 얻은 사람이 여전히 울법에 얶매여 죄와 사망의 법(출생으로 부모로 부터 계승받는 물질세계에 속한 육신의 법)을
따라 살면 가난하고 부끄러운 구원을 이룰 것이지만, 물려 받은  육신의 법을 부정하고 내 속에서 탄식하며 강권 하시는
성령의 법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의에 충성된 삶을 살면 부요하고 영광된 구원을 이루어 영원한 빛의 나라로 옮겨져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것입니다.

 

이제 죄와 사망의 법에 노예로 머물것이냐 아니면,
생명의 성령의 법을 따라 온전한 구원을 이룰 것이냐의 선택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온전한 구원을 이루는 여러 성도분이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