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선한 구속

방문자수

전체 : 1,793,529
오늘 : 1,821
어제 : 1,958

페이지뷰

전체 : 25,676,507
오늘 : 1,821
어제 : 1,958
2017.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01

2011-Feb

선지자와 목사

작성자: blue IP ADRESS: *.82.183.218 조회 수: 9591

40.jpg

선지자와 목사

 

선지자는 구약시대에 하나님으로부터 보내심을 받은자입니다.
물론 사탄으로 부터 보냄을 받은자들도 물론 있읍니다만,
보내심을 받은자는 영이신 하나님이 그 사람의 영을 통해서 하나님의 의지를 소통할 수 있는자입니다.

 

영이 죽어 버리고 육신대로 살 수 밖에 없는 인생에게는 하나님이 임재할 수 없읍니다.
그러나 셀수 없이 많은 인생들 가운데서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성결된 영을 가진 사람이 있을 수 있읍니다
구약 시대에는 이러한 사람들을 하나님은 선지자로 세우시고 하나님의 의지를 실행하신 것이며,
이러한 사명을 감당한 사람들이 선지자들이었지요.

 

신약시대에는 성경의 말씀대로 세례 요한이 마지막 선지자이며,
예수 그리스도가 율법의 마침표이기 때문에 더 이상 구약의 선지자는 없읍니다.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약속을 믿는 신약시대에는
그 약속에 구속함을 받은 모든 인생은 누구나가  성령과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있읍니다.
바로 구약의 그 선지자들 처럼 하나님의 의지를 실천할 수 있는 선택 받은자가 되는 것이지요.

 

무덤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이 승천하시기전 베드로에게 3번이나 반복해서
"네가 나를 사랑하면 내양을 먹이라"고 말씀하셨읍니다.
그리스도에게 속한 양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역사를 믿고 하나님의 생명으로 다시 태어난 우리와 같은 성도들입니다.
또 이러한 양을 먹이고 돌보는 목자는 베드로와 같이 예수님이 똑같은 질문을 3번이나 하신 의도를 깨닿고
"주여 나는 죄인 이로소이다 나를 떠나소서"라는 고백을 할 수 있는자들 이어야합니다.

 

입으로만 하나님을 찾는자가 아니라 성령의 온전한 구속을 받고
"내가 가진 것은 예수밖에 없다"는 믿음을 실천하는 베드로를 예수님은 목자라고 하셨읍니다.

 

그러나 지금 이세대에는 수없이 많은 목자라는 사람들이 있읍니다.
조금이라도 빈공간이 있으면 들어서는 교회라는 예배당을 생활 수단으로 삼는 사이비들,
그리스도가 주인된 삶은 찾아 볼 수 없고 신학박사라는 명칭을 더 좋아하고,
잔치의 상석에 앉아 대접 받기를 좋아하는 이러한 종류들은 예수님의 양을 먹이는 목자가 아닙니다.
 
강단을 대물림하는 세습 목회자들,
편을 갈라 주먹다짐을 벌이는 목사들,
신도들을 육욕(肉慾)의 노리개로 삼는 망나니들,
청년실업자가 넘치는 불황에도 수천억원을 쏟아 호화 예배당을 지어 올리는 정신 이상자들,
기복(祈福)과 율법의 굴레로 신도들의 영혼을 옥죄며 실존의 자유를 속박하는 마귀의 하수인들,
이러한 자들은 진리를 왜곡시키며 하나님의 택한자들을 실족하게하는 사탄의 노예들입니다.


세례 요한은 마지막 선지자였읍니다.
그는 예수님보다 먼저와서 예수님이 오신것을 광야에서 외쳐 알리고, 예수님의 머리위에 세례를 베풀고
그의 길을 예비하는 사명을 완수한 뒤에 목베임을 당하므로 순교의 길을 담당한 마지막 선지자였읍니다.

 

세례 요한은 제사장이 될수 있는 신분으로 태어났지만 모든 것을 버리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으며 
광야에서 오직 오실 그리스도의 길을 예비하기 위한 사명을 충실히 완수한 선지자였읍니다.

 

그리스도의 피를 믿는 우리는 모두 세례 요한처럼 이 신약의 시대에 보내심을 받은 자들입니다.

너희가 권능을 받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사명을 받은자들 인것이지요.

 

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올바른 길은  우리의 삶을 통해서 그리스도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바로 나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이 세상에 전달되는 것이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택하신자들을 위해 베드로와 같은 목자를 세우셨읍니다.
바로 영분별 능력을 받으면 예수님의 양을 먹이는 베드로와 같은 목자를 만나실 수 있읍니다. 

 

최정원 목사님의  "하나님의 최대은사""유다서"는 성령받은 여러분을 분별의 길로 인도하실것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 일요일 꼭 교회에 가야하나 ? file blue 2010-02-22 8684
» 선지자와 목사 file blue 2011-02-01 9591
2 부활절, 기독교는 수행의 종교가 아닙니다 file admin 2008-05-05 9242
1 교회에 진정 주님이 계시는가? file admin 2008-05-05 9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