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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에 쓰신 옛 언약과 심비에 기록하신 새 언약             김윤구             2011-01-18 23:12  
 
돌비에 쓰신 언약은 옛 언약이요 심비에 기록하신 언약은 새 언약입니다.
옛 언약은 모든 사람으로 죽게 하시는 의문의 계명이요 새 언약은 죽었던 모든 사람들로 살게 하시는 영의 계명입니다.
이러므로 옛 언약은 육체에 상관된 죄와 사망의 법이요
새 언약은 살리심을 받을 영을 위한 무궁한 생명의 성령의 법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롬 8:1-2) 라고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렘 31:31-34) 하신 증거와 같은 것입니다.

 

이러므로 성경에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한 것이며 또 돌비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심비에 한 것이라" (고후 3:3) 라고 기록하고 있으며
또한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의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을 인하여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영의 직분이
더욱 영광이 있지 아니하겠느냐 정죄의 직분도 영광이 있은즉 의의 직분은 영광이 더욱 넘치리라" (고후 3:6-9) 라고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록된바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니라" (롬 5:21) 하신 증거의 말씀대로 죄와 사망의 법은 돌비에 새겨
궤안에 두었으므로 이를 들여다보는 자마다 모두 죽이신 것입니다.
"벧세메스 사람들이 여호와의 궤를 들여다 본고로 그들을 치사 (오만) 칠십 인을 죽이신지라 여호와께서 백성을 쳐서
크게 살륙하셨으므로 백성이 애곡하였더라" (삼상 6:19) 라고 기록된 증거와 같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한 자들이 죄에게서 해방되고 다시 마음에 기록된
그리스도의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는 자들은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어 결국에는 영생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기록된바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롬 6:22) 하신 증거의 말씀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돌비에 새긴 옛 계명은 저주를 위한 계명이요 심비에 기록하신 새 계명은 복을 위한 계명임이 분명합니다.
기록된바   (약 1:25) 하신 증거와 같은 것입니다.

 

돌비에 새긴 옛 계명에 대하여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께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마 5:18) 라고 증거 하셨습니다.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하신 증거에 대하여
다시 예수께서 충성된 사도로 "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율법이 사람의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 줄 알지 못하느냐" (롬 7:1) 라고 증거 하셨습니다.

 

이는 사람이 죽으면 그 사람에게는 천지도 함께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러하므로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고후 5:14-15) 라고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뿐 아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아무 사람도 육체대로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체대로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이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 5:16-17) 라고 증거하고 있으며 또한 사람과 천지가
새 언약 안에서 없어짐에 대하여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갈 6:14) 라고 새 언약의 빛을 드러내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이런 것들로써 정결케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그것들은 이런 것들보다
더 좋은 제물로 할지니라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오직 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지니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히 9:22-26) 라고 천지가 사람과 함께 없어지는 세상 끝에 나타나셨다고 증거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곳은 먼 하늘에 있는 곳이 아니고
하나님이 계신 신령한 몸의 심비에 기록된 생명의 성령의 법이 있는 바로 우리 안의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모세가 기록하되
율법으로 말미암는 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 의로 살리라 하였거니와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이같이 말하되
네 마음에 누가 하늘에 올라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올라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모셔 내리려는 것이요
혹 누가 음부에 내려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내려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모셔 올리려는 것이라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뇨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롬 10:4-8) 하신 증거와 같습니다.

 

이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볼 수 있는 자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혈육인 나와 함께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진 사람들 뿐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은 휘장안에 있으므로 공교히 수 놓인 휘장 곧 육체가 위로부터 아래까지 그리스도와 함께
찢어져 둘이된 사람만이 바라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록된바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로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히게 하려 함이니라"
(롬 7:4) 하신 증거와 같은 것입니다.

 

기록된바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운명하시다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
(막 15:37-38) 하신 증거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히 10:19-20) 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는 공교히 수 놓은 휘장 곧 죄의 몸이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함께 찢어진 자들만이 휘장 안에 있는
영원한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사 65:17) 아멘,
"....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계 21:1) 아멘,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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