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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하나님의 성전

조회 수 17739 추천 수 0 2010.12.10 08: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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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하나님의 성전                마당쇠              2010-12-02 21:24 
 
하나님은 미리 아신 자기 자녀들을 혈육에 함께 속하게 하셨습니다. 이 혈육을 일컬어 몸 또는 육체라고 합니다.

기록된바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히 2:14-16)
하신 증거와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거하실 성전이 되는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욕된 몸을 영광스런 몸으로 다시 세우시려고 다윗의 씨 곧 혈육에 함께 속하신 것입니다.
기록된바 "그러므로 세상에 임하실 때에 가라사대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히 10:5) 하신 증거와 같은 것입니다.

성경은 말라기 선지자와 이사야 선지자로 예언하신 글을 마가 사도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 길을 예비하리라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막 1:1-3) 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위의 예언의 글에서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라는 증거는 이사야의 글이 아니고 선지자 말라기의 글입니다.
기록된바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의 구하는 바
주가 홀연히 그 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의 사모하는바 언약의 사자가 임할 것이라" (말 3:1) 하신 증거입니다.

선지자 말라기의 글에는 세례요한과 그리스도의 증거가 함께 기록되어 있습니다.
세례요한에 대한 글은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라고 기록하셨고.
그리스도께 대한 글은 “또 너희의 구하는 바 주가 홀연히 그 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의 사모하는바 언약의 사자가 임할 것이라”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 대한 글에서 “또 너희의 구하는 바 주가 홀연히 그 전(성전)에 임하리니” 라는 기록이
사람의 몸은 곧 하나님의 성전임을 드러내시는 증거입니다.
홀연히 그 전(성전)에 임하리니” 라는 증거는 바로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이라는 증거와
동일한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전이신 몸 곧 그리스도의 육체에 대하여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유대인들이 가로되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뇨 하더라
그러나 예수는 성전 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야 제자들이 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및 예수의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 (요 2:19-22) 라고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의 집의 일꾼 된 사도로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고전 3:16-17) 라고 증거하시고
또 다시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전 6:19-20) 라고 거듭 권면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거하실 집 곧 성전은 어느 한 몸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성경은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엡 2:20-22) 라고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전의 비밀이 이러하므로 성경은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요일 4:2-3) 라고 증거하셨고,
또 다시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너희는 너희를 삼가 우리의 일한 것을 잃지 말고 오직 온전한 상을 얻으라" (요이 1:7-8) 라고
간곡하게 부탁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계 21:1-7)

아멘,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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