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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나라의 복과 하나님 나라의 복

2010.11.14 04:03

blue 조회 수:8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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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나라의 복과 하나님 나라의 복

세상 나라는 우리 모든 인생이 살아 왔고, 살고 있고, 또 세상 끝날 까지 살아 가야 할 물질 세계이고,
하나님 나라는 눈으로 볼 수 있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물질 세계가 아니라,
육신이 그 생명을 다하고 흙으로 돌아가면 나의 혼이 가야할  영의 세계입니다.

인생은 누구나 예외 없이 육신의 부모로 부터 울면서 이 물질세계에 태어나서
정해진 시간 속에서 정해진 인생을 살다가 우리 육신의 인생들이 알수 없는 다른 세상으로 죽음을 통해서 사라집니다.

예수께서 성령을 받으시고 마귀에게 이끌려 광야에서 시험 받으실때 사탄은 천하만국의 영광을 예수님께 보여주며
"내게 절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고 유혹한 것이 물질 세계의 모든 영광입니다.
이와같이 우리가 육신의 눈으로 볼수있는 모든 영광은 공중권세 잡은 사탄에 위임되어져 있읍니다.

우리의 몸뚱아리도 물론 물질로 되어있읍니다.
끊임없이 변하는 이 물질로 된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먹어야 하고 입어야하고,
또 몸이 요구하는 욕구와 필요를 충족해야 합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속에 미 모든것이 다 포함됩니다.
땅에 속한 인생은 이 3 가지의 필요와 욕구를 위해서 인생을 살아 갑니다
공중권세 잡은 세력이 이 물질의 문제에만 집착하게 하는 방법으로 모든 인생을 자기의 권위와 구속에 묶어두고 있읍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이 물질적 욕구에서 비롯된다면 그 믿음의 주인은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을 가장한 어둠의 세력입니다.
세상에 수없이 많은 교회라는 건물속에서 하나님을 찿고 있지만 예수님이 머리되신  교회는 찾지 힘듭니다.

십자가의 죽음은 물질세상에 태어 날때 받은 땅에 속한 생명이 소멸된 죽음을 의미하며,
무덤에서의 부활을 믿는 믿음으로 하늘의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서 빛의 아들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십자가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연합하여 죽지 않으면 하늘의 생명을 받을 수 없는데도
여전히 땅에 속한 생명으로 하나님을 마버지라 부르고 있는 인생은 하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읍니다.

세상 나라의 복의 기준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입니다.
사탄에게 구속되어져 있는 육신의 요구가 바로 정과 욕심들입니다.
어느 인생이 육신의 정욕에 자유할수가 있겠읍니까 ?, 하지만
하늘의 생명인 하나님 나라의 복을 받은자는 육신의 정욕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이 또한 사실입니다.

타고난 육신의 삶이 평안 하면 우리는 하나님을 찾지 않읍니다.
육신의 정욕을 다 누릴 수 있고, 육신의 욕구를 모자람 없이 다 충족할 수 있는데 필요의 갈증을 느낄 수가 없겠지요.
자기의 가진 지식으로 만족하고, 가진 권위를 자랑하는 지극히 자아에 감금된 삶을 사는 사람들은
자기가 만든 자아라는 감옥에 갇혀 인생을 살고 있읍니다.
이기적이고 독선적이고 배타적인 사탄의 구속에 매여 온갖 자만을 과장하고 과시합니다.
바로 어제까지의 우리들의 삶이지요.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복을 받은 성도들은 이러한 모든 물질적인 욕구와 갈등에서 해방된 자들입니다.
잠시 있다가 사라지는 이 세상의 물질적인 삶에 연연하지 않고,
저 세상을 위해서 이 세상에서 머무는 나그네의 삶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읍니다.

육신의 정욕이 이러한 사람들을 유혹하지 못합니다.
안목의 정욕들도 이러한 사람에게는 무 의미합니다.
조물주가 아니라 피조물인 인간에게서 나온 어떠한 이생의 자랑이라도 그것은 소멸되어 없어질 것이라는 것을 아는 자들입니다.
오른빰을 치면 왼쪽빰도 내어줄 줄 아는 자들입니다.
왜냐하면 세상 진리를 초월한 절대 진리가 이러한 사람들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고 말씀하신 그리스도 처럼
하나님 나라의 복을 위해 이 세상을 부활의 능력으로 이기어 가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