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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Nov

교회와 예배당

작성자: blue IP ADRESS: *.82.183.218 조회 수: 1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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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예배당

교회는 하나님의 집입니다.
이 집은 인간의 손으로 지은 건물이 아니라 ,
그리스도의 피값으로 지은 하나님의 성전이며 바로 거듭난 우리 자신입니다.

하나님의 첫번째 약속인 구약은 모세를 통해 율법을 인간에게 주시고
이 울법을 지키는 인생을 하나님은 의인으로 보시겠다고 하였지만 
아무도 하나님의 의에 도달 할 수 있는 인생은 없었읍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두번째이자 마지막 약속은
그리스도께서 하나님과 우리를 다시 연합시키기 위해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의 의미를 믿으면 
하나님은 이 믿음을 보시고 울법을 초월 할 수 있는 능력인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하심으로
우리를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으로 만드시는 것이지요.

바로 율법시대에 성전의 지성소에만 계시던 하나님이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서 우리의 영을 지성소로 삼으시는 것이지요.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계획하신 교회입니다.

하나님은 바로 이러한 교회를 만드시기 위해 지극히 높은 보좌에서 인간의 형상으로 이땅에 내려와
십자가를 고통과 죽음울 마다하지 않으시고
우리에게 하나님과 다시 연합할 수 있는 구원의 길을 열어놓으신 것이지요.

예배당을 나의 열심으로 나가고 목사라는 사람을 지극히 섬기는 것이 믿음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어 놓으신 구원의 피를 나의 삶에 얼마나 적용하느냐가 우리의 믿음입니다.
사람들이 교회라고 부르는 그 건물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읍니다.

또 우리는 구약과 신약을 혼동하지 않어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하나님의 두번째 약속인 복음의 시대에 살고 있읍니다.
소 잡고 양 잡아서 나의 죄를 씻던 율법의 시대가 아니라
믿음으로 구원의 조건을 갖추고 그능력으로 구원울 이루어 갈 수 있고
또 가야하는 축복의 시대에 살고 있읍니다.

그리스도와 합께 육신을 십자가에 매어단 죽음이 없으면 부활의 역사는 일어나지 않읍니다
바로 하나님이 이루기를 원하는시는 교회가 생겨날 수 없는 것이지요.
그러나 지금 교회라고 부르는 수많은 예배당에서는 십자가의 역사와는 상관없는
자기들의 욕심과 교만으로 만들어진 우상으로 영원한 멸망으로 가고만 있읍니다.

교회는 바로 십자가에 매달린 육신의 죽음이 먼저 선행 되어지고  그 터위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부활이란  죽음이 먼저 있어야만 일어 날 수 있는 것이지요.
육신으로 태어 날때 타고난 나의 본질적인 죽음이 없는 교회는 교회라고 부를 수 없읍니다.

믿음의 형제들이여 !,

교회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집입니다.
그리스도의 피를 믿는 믿음으로 나도 하나님의 집이 되고,
이러한 하나님의 집이 모여 온전한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나타나는 것이 또한 큰 교회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교회는 산에 있든 바다에 있든 또는 시장 한 가운데 있든 아무 상관 없이
하나님의 의가 영광 가운데 나타나는, 그리스도가 머리되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엡 2:22).

 

 

profile

blue

2011.06.08 01:23
*.174.36.107

성령받고 생명의 성령의 법에 순종하는 성도가 하나님의 집인 교회이며,
또한 이러한 성도들이 모여 온전한 예수님의 사랑과 의를 나타내는 모임이 또한 교회입니다.
그모임이 시장 한복판에 있든,
사람이 많이 왕래하는 사거리에 있든,
그 장소에 어디이든지 상관없이 예수님의 사랑과 의가 나타나면 그 모임 자체가 교회인 것입니다.

 

마가의 다락방에 모인 초대교회는
성령이 강림하여 모인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의 임재가 나타난 그 모임이 바로 초대교회이며,
다락방 그 자체는 그저 다락방일 뿐이며 하나님의 집인 교회가 아닌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이 잘못된 세대들은 다락방을 교회라고 속고 또 속이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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