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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Aug

방언

작성자: blue IP ADRESS: *.129.127.59 조회 수: 13815

115.jpg

방언

[다음의 내용은 최정원 목사님의 하나님의 최대은사 2부에 있는 내용입니다
방언에도 엮시 3가지로되어지는 원인이 있읍니다
첫번째는 성령의 은사로 되어지는 방언,
두번째는 악령의 역사로 되어지는 가증 스러운 방언,
세번째는 인간의 순능력으로 되어지는 엉터리 방언이 있읍니다.
신비한 현상이면 모두가 성령의 역사가 아니듯이 방언에도 성령에 의한 방언이 아니라
사탄의 속입수에 의한 방언과 인간적인 방언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어 분별하시기를 바랍니다]

 

1, 성령의 역사가 계시면 물론 할 수 있다. 성령의 방언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A,  다른 방언으로 말하는 것이 있으니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않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 하니라" (행 2 : 1-4) 하였다.
곧 다른 방언으로 말하였다는 것이다

 

B,  또는 자기 나라의 말을 성령으로 능력 있게 말하게 하시는 것도 일종의 방언이다.
옛날 "모세가 여호와께 고하여 주여 나는 본래 말에 능 치 못한 자라 주께서 주의 종에게 명하신 후에도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뇨 누가 벙어리나 귀먹어리나 눈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뇨 나 여호와가 아니뇨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출 4 : 10-12) 하신 말씀이나,
예레미아 선지자가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 하니라 이르시되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 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내가 가로되 슬프도 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할 말을
알지 못 하나이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하든지
너는 말할 지니라 너는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고 여호와께서
그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보라 내가 오늘날 너를 열방 만국 위에 세우고
너를 뽑으며 파괴하며 파멸하여 넘어뜨려 건설하며 심게 하였느니라" (렘1 : 4-10) 의 말씀,  그리고 "스데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을
저희가 능히 당치 못하여" (행7 : 10) 함은 자기 나라 말이지만 성령의 능력으로 하는  말은 성령의 방언이다.

 

C,  또한 자기나라 말을 성령으로 할 때 듣는 사람들이 각기 자기나라 말로 알아듣는 방언의 오묘도 있다.
초대 교회의 오순절 때 성령으로 다른 나라의 방언도 물론 있었다.
그러나 그 반면 듣는 사람들이 자기 나라 방언으로 알아 들었다는 점도 없지 않았다.
다른 나라 방언으로 시작하여 각기 알아 듣는 방언에 이르기도 하였다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 하니라 그때에 경건한 유대인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 우거 하더니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의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다 놀라 기이히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의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찜이뇨" (행 2 : 4-6),  "...우리가 다 우리의 각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행 2 : 11) 하여
"사도들이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여" (행 2 : 4) 방언을 하다가 좀 나아가 사도들이 다른 나라 방언을 함을 들었다 하지 않고
무리들이 각각 자기나라 듣게 되었다고 3 번이나 거듭 언급하고 있다.

이같이 자기들이 자기나라 말로 알아 듣게 되는 방언도 있다는 말이다.
바울도 "다른 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이에게는 방언을 통역함을 주시나니" (고전 12 : 10) 하여
다른 이의 방언을 자기 나라 말 또는 듣는 사람의 필요대로 통역을 하는 것이니 곧 방언을 자기나라 말로 안다는 말이 되는 것이다.

 

D,  천사의 방언도 있으니
바울이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고전 13 : 1) 하여 천사의 방언을 말하였다.
물론 천사들은 각 나라 사람따라 그 나라 말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겠지만 천사의 방언이라는 말은 천사들의 말을 뜻한다.

천사들의 말은 그 내용이 지극히 깊고 높으며 또한 풍성하기 때문에 불안전한 인간의 문자나 말에 담을 수가  없다.
바울이 삼층 천에 갔을 때 말 할 수 없는 말을 들었다 (고후 12 : 4) 고 하였다.

천사와 대할 때의 빛, 얼굴, 눈, 모두 말로 통하여 말 아닌 것이 하나도 없다.
그러나 천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에게 전 할 때에는 물론 사람의 말로 전한다.

 

E, 선지 사도들은 만물의 호소를 듣기도 하였다.
이사야 선지는 산들이 노래를 발하고 모든 나무가 손바닥을 칠 것이라 (사 55 : 12) 하였으며,
하박국 선지는 불의의 이를 취하여 지은 집의 담에서 돌이 부르짖고 그 집의 들보가 응답 할 것이라 (합 2 : 8-11) 하였다.

사도 바울은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 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 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롬 8 : 19-22) 하여
만물의 탄식을 안다고 하였다.

사도 요한도 만물의 탄식을 듣고 소개 하였으니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 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모든 가운데
만물이 가로되 보좌에 않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세세토록 돌릴 지어다 하니" (계 5 : 13) 하였다.
이는 만물의 방언을 성령의 감동으로 들은 것이었다.

 

F,  짐승도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사람의 방언을 하였으니 옛날 발람의 어그러진 길을 책망한 나귀의 방언이다
"나귀가 어호와의 사자를 보고 담에 대고 발람의 발을 그 담에 비비어 상하게 하매 발람이 다시 채찍질 하니 여호와의 사자가 더 나아가서
좌우로 피 할 데 없는 좁은 곳에 선지라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발람의 밑에 엎드리니 발람이 노하여 자기 지팡이로 나귀를
때리는지라 여호와께서 나귀의 입을 여시니 발람에게 이르되 내가 네게 무엇을 하였기에 나를 이같이 세 번 때리느뇨 발람이 나귀에게
말하되 네가 나를 거역한 연고니 내 손에 칼이 있었다면 곧 너를 죽였으리라 나귀가 발람에게 이르되 나는 네가 오늘까지 네 일생에 타는
나귀가 아니냐 내가 언재든지 네게 이같이 하는 행습이 있드냐 가로되 없었느니라" (민 22 : 25-30) 고 하여
동물도 방언을 하게 하시면 한다는 것이다.

 

이상은 다 성령으로 되는 방언에 대한 성서의 기록이다.
여기서 한 가지 기록 할 것은 발람의 나귀가 방언을 하였다 하여 구원을 얻은 것이 아님과 같이 사람들 가운데도 성령의 필요로
방언을 일시 하였다고다 구원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중생의 생명이 없이도 때 따라 방언은 얼마든지 하게 하시면 할 것이다.
그리고 재삼 재사 기억해야 할 것은 방언이 제일이라는 잘못된 주장이다.

고린도 교회는 다행히 성령으로 된 방언이었는데 바울이 그 차례를 맨 나중 꼴지에 두었음을 본다.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다" (고전 12 : 28) 하였다.

그러나 성령으로의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예언을 더 원하며 남을 가르치기 위하여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 마디 말을 하는 것이
일만 마디 방언으로 말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고전 14 : 19) 하였다.

 

2, 악령이 성령으로 가장 하여 방언으로 크게 미혹한다.
 
바울아 말한바 말세 교회에 미혹 케 하는 영과 귀신의 장난으로 교계를 미혹하여 좇게하리라 (딤 4 : 1-2) 하였으니
악령과 귀신의 갖가지의 성령을 모방한 신비로 신자들을 속인다는 말이다.
성령의 하시는 모든 일들 곧 능력, 이적, 기사, 그리고 예언, 방언 등으로 미혹 할 것이다.

귀신의 방언을 하는 자들은 석탄 기관차의 양쪽으로 수증기를 내어 뿜을 때와 같이 몸을 좌우로 흔들며
색색 소리를 내면서 예언과 방언을 한다.
마치 우리나라에서 명도(영) 들린 점쟁이와 무당들이 색색거리며 이상한 발성으로 무어라 지껄이며 약간의 신비를 행함과 비슷하다.

악령은 비단 사람에게 방언의 말을 할 뿐 아니라 심지어 하나님께도 말을 하는 자이다


옛날 욥의 때에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옆에 섰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왔는지라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땅에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 왔나이다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 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정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 하리이까 주께서 그와 그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산물로 두르심이 아니 니이까 주께서 그 손으로 하는 바를 복 되게 하사
그 소유물로 땅에 널리게 하였음 이니이다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 하리이다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단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 가니라" (욥 1 : 6-12) 하였다.

 

스가랴 선지도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여호아의 사자 앞에 섰고 사단은 그의 우편에 서서  그를 대적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시니라" (슥 3:1)

하여 하나님과 사단의 대화를 들었다 하였으니 곧 사단의 말을 들은 것이었다.

 

사도 요한은 말세에 우상이 생기를 얻어 사람의 말 곧 방언을 할 것이라 하였다.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다 죽이게 하더라" (계 13 : 15) 하였다.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 하신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계16 : 16) 하였다.
귀신의 영이 개구리 같이 입에서 나온 것은 곧 말하는 영을 뜻함 인데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모아 오는 때에
각 나라 말 다시 말하면 천하에 말 선전을 통하여 아마겟돈 전쟁을 일으키게 될 것을 말하는 것이다.

또한 사도 요한은 말세의 땅 위가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될 것이라 예고하였다 (계 18 : 1-2).

 

이와 같이 말세의 교계와 땅 위가 모두 더러운 영과 귀신의 신기한 역사가 가득하여
그 중에도 교계에서는 성령으로 가장하여 미혹할 것이라고 신 구약 성서가 여러 번 경고하고 있다.
신자들은 방언에 이 같은 악령과 귀신으로 말미암는 각종 방언이 있음을 명심하여 잘못이 없기를 바란다.

 

3, 순 인간의 방언이 여러 가지로 행하여지고 있다.

물론 이 방언은 그 근원에 있어 순 인간적으로 되는 것을 말한다.

정신수양으로 되는 것도 있고 기합술 적으로 되는 것도 있으며 인간의 방법으로 가르쳐 되는 것도 있다.
어떤 때는 수양이나 기합이나 방법을 배워 시키는 대로 하지 않는 사람들도 어떤 모임에 참석하여 방언을 하는 유도 있다.

 

경기도 용문의 어떤 노인은 자녀들의 방언을 귀신 들렸다 책망하며 흉을 내다가 자기가 방언이 되어진 사람도 있었다.
혀를 천정에 붙이고 방언을 하려고 노력 하면 혀가 풀리면서 빠른 속도로 혀가 작용 되면서 방언이 되는 것도 많다.
순 인간의 방언을 하는 자들은 성령의 은사에 들어오게 되는 자와 악령에 연결되는 자와 인간 그대로 있는 자로 갈려지기도 한다.
이는 다 순전히 인간에 속한 방언들이다.

이같이 방언이 성령의 역사뿐이라면 별 문제는 없다 마는 악령과 인간으로 된 방언이 있어 그 결과의 중대함이 개인과 교회와
가정과 국가 사회에 중대한 결과를 초래하는 위력을 지니고 있는 까닭에 바르게 알아 바르게 지도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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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방언 file blue 2010-08-02 13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