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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증거자와 거짓 증거자

2010.05.06 20:46

blue 조회 수:8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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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증거자와 거짓 증거자

열왕기상에 기록된 엘리야는 하나님의 참 증거자이었고 
아합왕과 이세벨의 비호를 받으며 왕궁을 출입하는 850명의 선지자는 거짓 증거자들이었읍니다.

엘리야는 겉옷 한벌만 걸치고 외로운 증거자의 길을 걸었지만
850명의 거짓 증거자들은 비단옷에 기름진 음식으로 배불리며 세상과 결탁하여 왕궁을 출입하는 자들이었읍니다.

지금 이 시대에도 하나님의 증거자는 귀하고 귀하지만
거짓 증거자들은 갖은 아첨과 권모술수로 자기의 세력을 넓히고 세상에 이름을 나타내려 혈안이 되어있읍니다.
욕심을 충족하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야말로 입으로만 주여 주여 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참 증거자는 성령으로 기름부음 받은자로써 세상의 영광을 탐하지 않읍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예수님 보다 먼저 와서 광야에서 예수님이 오신 것을 외친 세례 요한은 대제사장직을 마다하고
석청과 메뚜기를 먹으며 광야에서 회개하라고 외쳤읍니다,
세상의 모든 영광을 스스로 버렸지요.

그러나 거짓 증거자들은 세상 나라의 영광이 하나님의 축복인 줄로 아는 자들입니다.
자기의 세력을 과시하기 위해 마천루 같은 건물을 지어 놓고 스스로 우상의 자리에 앉아 하나님의 빛을 가리우고 있읍니다.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도적질한 것을 자기것 인양 생색내고
세상에 자기의 얼굴 내밀지 못해 안달 입니다.

세상 영광이 무었입니까 ?
예수님이 세례 요한에게 세례 받으시고 성령에 이끌리어 광야에서 시험 받으실때,
사탄은 이 세상의 모든 영광은 내게 위임된 것이니 내게 절하면 모든 것을 너에게 주리라고 유혹한 것이 이 세상의 영광입니다.

그러나 참 증거자는 진리의 사랑을 받은자로써,
아담으로 비롯되어진, 땅의 생명인 옜사람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었다는 믿음을 실천하고,
그 죽음의 바탕위에 부활의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 성결을 이루은 자들에게 나타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이러한 증거자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상관하지 않고 하나님의 의를 이루어 가고 있읍니다.
세상에 드러나는 것을 불편해 하면서 성령의 손과 발이 되여 받은 직분대로 참 증거자의 삶을 살 뿐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물질의 세상은 사탄이 지배하고 있읍니다.
사탄은 인생이 땅에 속한 생명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은 묵인 합니다.
그러나 참 하나님의 생명으로 나아가는 성도에게는 방해하고 훼방합니다.
심지어 정말 자기 소유를 잃어 버린다고 판단되면 목숨까지도 빼앗아 버립니다.
인생은 그 인생의 능력으로는 사탄의 올가미를 절대로 벗어 날 수 없읍니다.
오직 거듭남으로 받은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사탄의 권위를 부셔버릴수 있읍니다

성경은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이라고 했읍니다
이 말은 천하를 다 주어도 살 수 없는 것이 한 영혼이라는 말입니다.
그 만큼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 어렵다는 말이겠지요.

예배당이라는 건물에 모여 성경 지식이나 전달하고, 착한일 하라는 도덕 강연을 듣는다고 영혼이 구원 받지 않읍니다.
의지를 사용하여 열심을 내고, 성경을 통채로 외우는 것이 구원의 길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보좌에서 흘러 나오는 생명수 만이 우리의 영을 소생시키시고 생명을 성장 시킬 수 있읍니다.
이 생명수는 성령을 통해 전달되어지지요,
바로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하나님의 증거자를 통해서만 이 생명수가 흘러갑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성결되지 못한 거짓 증거자들이 아무리 유창한 언변으로, 지식을 가지고, 거룩한 흉내를 내어도
그들을 통해서는 하나님의 생명수가 흘러 나오지 않읍니다.

거짓 증거자들은 자기의 의지대로 목사라는 직업을 가진자들입니다
자기 감정에 오는 일시적인 충동이나 자만심 또는 교만한 마음을 부름 받았다고 착각한 자들은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자가 아니므로 성령과는 아무 상관이 없읍니다.
지금 이 세대에 일어나는 수 많은 모순들은 바로 이런류의 거짓 증거자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훼손하는 어둠의 역사입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에 의해 행해지지 않은 것은 모두가 이단이며, 바로 죄와 사망의 법에 의해 일어나는 사탄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요한을 통해 미리 일어날 일들을 계시해 주신대로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이 세상은 끝자락입니다.
무화과 나무의 줄기가 물러지면 봄이 온줄 알 수 있는 것처럼 시대의 징조를 보고 때를 판단하라고 하셨읍니다.

계시록 6장에 셋째 인을 떼실 때에 검은 말을 탄자가 손에 저울을 가지고 나와서 믿음의 경중을 달아보는 순서를 행하려 합니다.
이 검은 말은 이단의 세력들로 하나님의 택한자 일지라도 믿음에서 분리 시키려 합니다.
마치 에덴동산에서 이브를 유혹하여 하나님으로 부터 분리하기를 시도한 것처럼,
그리스도께서 이루어 놓으신 진리의 길로 행하지 못하게 유혹하는 것이지요.

거짓 증거자들은 이와 같이 검은 말을 탄 이단 세력들입니다.
입으로는 주여 주여 하며 외치지만 사탄의 영에 미혹된 자들로써 생명과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없는 자들입니다.
회칠한 무덤처럼 겉으로는 참 증거자의 흉내를 내고 있지만,
그 속에는 위선과 교만과 모순과 부패와 부정과 같은 온갖 더러운 것들을 감추고 있는 무덤과 같은 자들입니다.
거짓 증거자들은 성경 지식을 그럴둣하게 나열하여 우리의 감정에 위안을 줄수는 있으나,
정작 우리의 영의 성장에 필요한 생명수는 흘러 보낼수 있는 하나님의 통로는 될 수 없읍니다.

하나님이 열어 놓으신 구원은 성결과 성화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참 증거자를 통해서 흘러 나오는 풍성한 하나님의 생명수만이 우리의 영을 성장 시킬수 있읍니다.
우리의 영이 성장해야만 거짓 영과 참 영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입을 수 있으며,
이 분별력이 있어야 거룩으로 나아가는 영적 전쟁에 승리할 수 있읍니다.

거짓 증거자는 이 세상에 넘쳐나고 있는 직업 목사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