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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Apr

구원과 생명나무

작성자: blue IP ADRESS: *.174.36.119 조회 수: 9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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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과 생명나무

구원은
어둠에서 빛으로,
위선과 교만에서 정직과 겸손으로,
순간의 시간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율법에서 벗어나 부활한 생명으로,
영원한 저주에서 하나님의 축복으로,
자아의 의지에서 성령으로의 순종으로,
땅에 속한 생명에서 하늘에 속한 생명으로,
하나님의 종된 백성에서 그리스도의 형제자매로,
자아에서 벗어나 영원한 안식으로 옮기워지는 건지심을 받는 것이 구원입니다.

이 구원은 우리의 영혼이 이 세상을 떠난 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이 세상에 속하는 이 시간의 삶에서 시작되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입니다.
복음은 우리에게 구원을 깨닿게 하고,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이 세상을 지배하는 사탄과 마귀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기를 원하는 구원의 의미를 알지 못하게 역사합니다
그저 막연히 행하는 의식적인 종교 생활이 구원인줄로 알게 합니다.
내 의지를 사용하여 하나님의 일이라는 명목으로 열심을 내는 것이 구원 받는 길이라 착각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기름부은 증거자가 아닌, 이 세상의 직업 목사가 위선이 가득한 목소리로 전달하는 지식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착각하게 하는 것이지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루어지도록 계획하신 구원은 3 단계의 순서로 이루어집니다
먼저 영의 구원이 이루어지고, 이를 바탕으로 혼의 구원이 이루어지면,
마지막 예수님이 이 땅에 다시 오실때 몸의 구원이 이루어짐으로 완성 되는 것이지요 .

1, 영의 구원,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경험하면 우리의 영이 살아 납니다.
구원이 시작되고 구원을 이룰수 있는 자격과 조건이 갖추어 지는 것이지요.

에덴동산의 선악과에 대하여 너희가 먹으면 "정녕 죽어리라" 고 하신 생명은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까지 우리에게 주기 원하신  것은 바로 이 영의 생명이었읍니다.

이 영의 소멸은 하나님과의 단절을 의미하며,
하나님과의 단절은 바로 영의 세계를 감지할 수 없는 어둠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해아래에서 육신의 눈으로 볼수 있는 모든 것이 전부 인줄 알고 있지만
진리의 말씀은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의 그림자 일 뿐이라고 우리를 일깨우고 있읍니다.

믿음은 육신의 눈으로는 볼수 없는 영의 세계에 대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해아래 있는 모든 만물은 변질되고 언제인가는 소멸되어질 유한한 것들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만물이 있게하는 근본은 인간의 한계로는 상상 할 수 없는 영원 그 자체입니다.

영의 구원은 에덴동산에서 죄를 짓기전의 아담과 이브처럼
하나님과의 교통할 수 있는 통신망이 살아 닜다고 할 수 있읍니다.
아담과 이브는 죄가 없었으므로 하나님이 언제라도 그들의 감정과 의지와 지성에서 함께 하시면서
필요한 모든 지혜를 공급하시므로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지금의 우리처럼 무거운 짐을 지고 수고할 필요가 없었었지요.

구원은 죄와 허물로 죽어버린 이 영을 다시 살리워지는 것으로 시작되는 것이지 결과가 아닙니다.
아담과 이브의 영은 하나님이 그 코에 하나님의 생기를 볼어 넣어 만들어진 피조체이었지만,
지금 우리의 영에는 창조되지 않은,
이 천지만물을 창조 하시고 주관 하시는 그 생명이 우리의 영 속에 함께 하신는 것입니다.
이 사실은 인간의 이론이 아니라 천사들도 질투하고 시기하는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지극한 사랑입니다.

바로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 라고 부르는 이유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형제 자매임을 자랑하는 이유이지요
우리의 구원은 우리의 영속에 함께 계시는 바로 하나님의 생명인 성령의 능력으로
날마다 날마다 사탄과 마귀에게 구속되어 있는 우리의 무서운 자아를 하나님께 내어드리는
거룩한 산예배를 드리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바로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날마다 나아가는 것" 이지요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성도의 삷입니다.

2, 혼의 구원

선악과의 범죄로 인해 영은 죽음을 맞이 했지만 눈은 밝아 졌고, 이 밝아진 눈이 바로 우리의 혼입니다
이 혼의 모든 종합적인 활동이 우리의 자아입니다.

빛이 아니면 어둠이듯이,
사탄은 인간을 자기 소유로 구속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하나님과 분리시키는 것인줄 알고 있었지요.
훍으로 만든 인간의 코에 불어 넣은 하나님의 생기가 영이 되었고,
이 영이 몸과 반응하여 인간을 특정 짓는 혼을 만들어 내었읍니다.

우리의 생명활동은 바로 이 혼의 전 활동으로 이루어집니다.
몸의 감각부분을 통해 들어오는 모든 자극들은 지성을 통해 분류되어지고 또 판단되어져서 그결과를
의지를 사용하여 몸을 매체로 사용하여 행동으로 연결하는 연결고리가 바로 인생이지요.
이 혼이 활동하는 전 과정에 사탄과 마귀는 자기의 의지를 사용하여 자기의 목적대로 인생을 지배하고 있읍니다.
진리의 빛을 받지 못한 지상의 모든 인생은 
이 것이 당연한 삶인줄만 알고 정해진 시간을 살다가 영원한 어둠으로 사라져갔읍니다.

혼의 구원은 성화라는 방법으로 이루어 집니다.
우리의 영속에 함께 계신 성령이 우리의 혼의 전 활동에 나타나는 것이지요.
비록 우리의 영은 살아 났지만 죄와 허물로 더러워 질대로 더러워진 우리의 혼에 성령은 함께 할 수 없읍니다
바로 하나님은 소멸시키는 불이시기 때문에  우리의 혼에 나타난다는 것은 바로 우리의 죽음을 의미합니다.
구약시대에 하나님의 허락없이 법괴에 손을댄 웃사가 즉사한 것과 같은 것이지요.

사탄에게 점령된 우리 혼의 모든 영역에서 사탄의 구속력을 제거하면 그 영역에 진리가 나타나는 것이 성화입니다.
성화는 바로 피가 터지는 영적전쟁을 치루어 승리 할때에 얻어지는 하나님이 주시는 면류관이지요
이 전쟁에서 승리하는 무기는 바로 하나님께 구원을 요청하는 기도이며,
십자가에서 이루어진 진리를 행사할 줄 아는 믿음이지요.
이 믿음의 핵심은 바로 "십자가에서 예수가 죽을때 사탄에 구속되어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던 내가 죽었다는 믿음" 입니다.
이 믿음은 온 우주에 뿌려진 하나님의 진리 이므로 사탄은 굴복할 수 밖에 없읍니다.
바로 우리의 승리이며 사탄의 견고한 진지는 하나씩 파하여지고, 파하여지는 만큼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지요.

게시록에 나타난 흰두루마기는 바로 이 혼의 구원을 이루은 성도들에게 주어지는 하늘의 상급입니다.
이 혼의 구원이 이루어진 인생은 에덴동산의 아담과 이브처럼 언제나 하나님의 임재속에 있읍니다.
인생을 사는 모든 필요와 지혜를 하나님의 방식으로 해결 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오라 내가 너를 편히 쉬게 하리라" 고 하신 참 의미의 밀씀은 바로 이것입니다.

혼의 구원이 이루어진 인생을 통해 하나님은 역사 하십니다.
혼의 구원을 이루어진 인생의 감정은 하나님의 감정입니다
사탄이 지배하는 모순적이고 이중적이며 쉬 변하는 변덕스러운 감정이 아니라 온화하고 화평을 주는 감정입니다.
또 혼의 구원이 이루어진 인생의 지성은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불확실하고 의문에 찬 지식을 자랑하지 않고 언제나 진리 앞에 머리 숙이며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우주 만물 속에서 지신의 위치를 파악할 줄 아는 지성입니다.
마지막 혼의 구원이 이루어진 인생의 의지는 하나님에게 종속되어져 있읍니다.
멸망으로 가는 모든 행위에 의지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으로 가는 길이 좁고 험할지라도
진리를 위해 이 의지를 사용하는 인생만이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성화는 우리가 본향에 갈때까지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우리의 몸에 짊어지는 십자가의 행진입니다

3, 몸의 구원

예수님이 부활 하신 후에 제자들에게 보이신 몸이 바로 구원 받은 몸입니다
바로 구원의 완성인 영체이며, 이 구원은 그리스도께서 재림 하실때 흰두루마기를 입은 성도에게 이루어집니다.

이 몸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몸입니다.
공기와도 같이 공간을 자유로이 이동할 수도 있고 시간의 제약도 받지 않는 몸이지요.
예수님 처럼 생선과 떡을 먹을수 있는 몸일도 있고, 병도 없고 고통도 받지 않는 몸일 수도 있읍니다.
구원이 이루어진 몸은 지금의 우리와는 달리 사탄의 구속을 받지 않으므로 아무런 멍에가 없읍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처럼 공간에 나타나실 수도있고 사라질 수도 있읍니다
찬사가 우리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읍니다.

만약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이브과 뱀의 유혹에 빠져 선악과를 따먹지 않고 셍명나무의 과일을 따먹었으면
인류에게 죄가 역사할 수 없었고, 죄를 통해 사망이 인류에게 죽음을 행사할 수 없으므로
온 인류는  바로 이러한 부활한 몸으로 이 우부 공간에서 하나님을 권위를 나타내는 축복을 누렸겠지요.

하나님이 계획하신 완전한 구원은
에댄동산에서 인류의 시조가 생명나무의 과일을 따먹은 결과로 되돌려 놓는 것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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