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하늘 이정표

방문자수

전체 : 2,456,326
오늘 : 3,398
어제 : 3,924

페이지뷰

전체 : 26,339,304
오늘 : 3,398
어제 : 3,924
2018.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11

2010-Mar

영원한 생명

작성자: blue IP ADRESS: *.82.181.221 조회 수: 9039

et374.jpg

부활과 영생, 영원한 생명

원문 출처: 빛으로 오신 예수, http://cafe.daum.net/jesuscome.kr/Rdas/1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요 11:25-26)

사람의 육신은 죽어서 반드시 티끌로 돌아갑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순리요, 질서이니
그 어떠한 능력이나 다른 신이라도 이를 절대로 거스릴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 (창 3:19 시90:3-4)

이 말씀을 따라서 세상에 태어나고 살았던 모든 사람들은 죽어서
그 육신은 어김없이 흙으로 돌아갔습니다. 아담도, 아브라함도, 선지자도,
세상의 권세자도, 비천한 자도, 악인이나 선한 사람, 그 누구도 예외일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죽어서 흙으로 돌아갔다고 하여 다 같은 죽음은 아닙니다.
짐승은 죽는 순간 모든 것은 없어지고 맙니다. 그러나 사람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남겨놓은 흔적은 반드시 있는 것입니다.
속담에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을 성경에서는 행위의 열매라고 말합니다 (잠 1:31 사 3:10).

각 사람은 자신들이 남겨놓은 행위를 따라서 영원토록 괴로움을 당하기도 하고
영원한 안식을 누리기도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은 30에 팔아넘긴 가룟인 유다나 외식하던 바리새인들의 경우만 보아도 그렇습니다.
그들의 행위는 성경에 기록되었으니, 성경을 보는 이마다 그들의 악한 행위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들은 죽어서도 쉼을 얻지 못하고 영원토록 괴로움을 당하는 불쌍한 영혼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살았던 믿음의 선진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육신은 고달프게 살다가 흙으로 돌아갔으나 그들의 영혼은 죽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속에서 영원히 살아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참여하는 것이니 곧 영생이요, 영원한 생명입니다(마22:31-33).

예로, 아브라함의 경우를 봅니다.
그는 어느날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라" (창 12:1-2)

그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길을 떠나 마침내 가나안 땅에 당도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곳은 황무지요, 비바람이 거센 들판이였습니다.
있는 것이라고는 하나님의 약속뿐입니다.

그럴지라도 아브라함은 되돌아가지 않았습니다. 그 곳에 장막을 치고
일생을 나그네와 같이 살면서도 소망 가운데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았습니다.
그에게는 잠간 왔다가 지나가는 인생의 삶이 전부가 아니였습니다.
그의 눈에는 지금 우거(寓居)하고 있는 곳이 황량한 들판이 아니라
후손들이 유업으로 받을 젖과 꿀이 흐르는 기름진 땅으로 보였던 것입니다.

"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그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당일에 그 도모가 소멸하리로다 야곱의 하나님으로
자기 도움을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그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 146:3-5)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 살아서 죽은자 file blue 2009-08-27 9121
» 영원한 생명 file blue 2010-03-11 9039
5 영생 file blue 2007-11-02 7986
4 열매를 위해 자기를 버... blue 2007-12-29 7978
3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 blue 2007-12-29 7995
2 첫 아담과 마지막 아담 blue 2007-12-29 7914
1 농부의 안식 blue 2007-12-29 7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