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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Feb

사함받을 수 없는 죄

작성자: blue IP ADRESS: *.82.181.221 조회 수: 8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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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함받을 수 없는 죄


빛으로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에서 옮겨 왔읍니다    http://blog.daum.net/jesuscome/6193875

사는 날동안 죄를 짓지 않을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전7:20 시143:2).
그러나 하나님은 무한하신 사랑이십니다.
회개할 때에 용서하시고 죄를 사하여 주시는 분이십니다(요일1:8-10).
그것도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신다고 하셨습니다(마18:22).
뿐만 아닙니다. 그 죄를 기억조차 하지 않으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사함받을 수 없는 죄라는 것이 성립될 수 있을까요?

성경에서 "사함받을 수 없는 죄"가 어떠한 것인가를 생각해 봅니다.
이는 말씀의 세계를 거스리는 것이니 곧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옛말에도 이런 글이 있습니다.
獲罪於天이면 無所禱也니라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느니라)


1,"성령을 훼방하는 죄" 입니다

예수님을 더러운 귀신이 들렸다고 비방하던 바리새인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비방은 별로 대수롭지 않은 것 같으나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시는 예수님을 귀신이 들렸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귀신이라 하는 것과 같고, 성경을 귀신의 소리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행위를 "성령을 훼방하는 죄"라고 하셨습니다(막3:28-30 마12:22-32).
그들의 행위는 성경에 기록되었습니다.
성경이 존속하는한 그들의 악한 행위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이 영원한 형벌입니다. 실로 그 죄는 사함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용서받지 못하고 영원히 사람들 앞에 부끄러움이 되고, 경계의 표가 되었습니다.


2,"탐욕에 잠긴 몰각한 목자들의 죄" 입니다.

세속한 교훈으로 부를 쌓으며 권세를 누리던 교회들의 받을 심판이 이와 같습니다.
(사56:11-12 5:8-9 삼상2:29-31 렘5:27-31 계18:11-19 잠28:20)
탐욕에 의하여 지어진 성이라면 결코 오래가지 않을 것입니다.
위세를 떨치던 그 큰 성이 훗날 오히려 부끄러움이 될줄 어찌 알았겠습니까.
수만명 모이던 교회에 듣는 이가 아무도 없다고 상상해 보십시요.
지나가며 그 텅빈 교회건물을 쳐다보는 사람들마다 무엇이라고 하겠습니까(계18:11-14)
이는 자신의 업적(행위)을 지워지지 않도록 큰 바위에 새겨놓은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사함받을 수 없는 죄"의 대가입니다(시7:14-16).


3,"거짓을 예언하며, 이적과 기사로 미혹하는 죄" 입니다.

비밀한 예언의 말씀을 세속한 교훈으로 그릇 가르치는 행위입니다.
복음을 전한다고 하면서 세상의 종말과 인류의 죽음을 예언하는 교회들이 이와 같습니다.
뿐만아닙니다. 그들은 큰 기사와 이적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미혹합니다.
말세에는 거짓선지자들이 일어나 이적과 기사를 마음대로 행한다고 하였습니다(계16:13-14).

아무리 큰 권세라 할지라도 옳지 않은 것은 결국 쫓겨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쫓겨난다고 해서 그들의 행위가 사람들의 기억에서 모두 잊혀지는 것은 아닙니다.
스스로 기록한 책과 웹문서들을 어떻게 모두 회수 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도 자신의 이름을 지워지지 않도록 큰 바위에 새겨놓은 것과 같습니다.
두려운 것은 기독교 역사에 그들의 행적이 영원히 남는다는 사실입니다.


4,"선을 행할줄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죄" 입니다.

옳은 진리의 말씀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세상의 이(利)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마13:20-21 히6:4-6 12:16-17)
예수님께서는 세상에서 복음을 전파하시며 구원을 베푸셨습니다.
그러나 악한 자들은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하여 진리를 따르지 않았습니다(요3:18-21).
그들은 영적인 것보다 육적이며 물질적인 것에 빠져 신성한 은혜에서 제외된 자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새 시대는 마침내 열렸으니,
그 영혼은 안식(安息)을 얻지 못하고 멸망가운데 처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선을 행할줄 알면서도 행하지 않은 "사함받을 수 없는 죄"의 결과입니다.

5,"의인의 피를 흘린 죄" 입니다.

아벨을 죽인 가인이나 예수님과 사도들을 죽인 유대인들의 행위를 예로 봅니다.
가인과 유대인들도 그들이 죽인 의인들과 일반으로 결국에는 죽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각자의 행위의 열매입니다.
보십시요, 그들의 손에 죽임 당한 의인들은 하늘의 별과 같이 영원히 빛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인을 죽인 자들은 영원토록 사함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기독교 역사에 기록되어 영원한 부끄러움이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이러한 일도 전혀 남의 일이 아닐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이 악할지라도 그루터기는 남겨두신다고 하셨습니다(롬9:29).
지금 영혼을 깨우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오지는 않으십니까?
그런데도 이를 외면하고 오히려 핍박하는 내 모습은 아닌지 경성하여야 할 것입니다.
(히6:4-6 10:29 계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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