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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없이도 천국에 간다 ?

2010.02.23 02:32

blue 조회 수:8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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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없이도 천국에 간다 ?

코메디 중에서 제일 우스운 코메디는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 갈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야기를 듣는 순간 왠지 마음이 씁씁하기만 하다.
그래서 잠간기도 중에 깨달음을 얻었는데  그들이 말하는 천국이지 예수님이 말하는 천국은 아니라고 알아진다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도 선하게 살기만 하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만만치 않다.
반면에 아니라고 대답한 사람이 있기는 하지만....

목사의 명함을 버젓이 내밀면서도 기독교만의 구원을 말하는 것이 독선적이라고 서슴없이 말하는 세상이니
물론 신대원교수직을 박탈하고 면직은 되었지만 굳이 살펴보지 않아도 뻔하지 않겠는가

주일학생들이 모인 자리에서 착하게 살면 천국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를 물었는데 절반이나 손을 들었다 한다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귀가 닳도록 일러 주었건만 어찌된 영문인지
이와 같은 현실에 대하여 목사로서 먼저 책임을 통감하지 않을 수 없다

이는 생명이요 진리이신 예수님의 말씀이 복음이 되지못하고
세상에 윤리와 도덕적으로 전달되어 그렇게 알고있기 때문이라고 조심스럽게 말해본다.

물론 도덕과 윤리 선하고 착함 좋은 말이다 그러나 한예로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이 우선이다.
건축도 얼마나 빠르게 집을 짓느냐 그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설계의 약속대로 지어졌느냐가 중요하다.

믿음 생활도 다르지 않다. 얼마나 뜨겁게 열심히 믿느냐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위하여 뜨겁고 열심인가 이것은 결과와 열매가 다르기에 더욱 중요한것이다.
종을 울리는 것 보다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는가
이 문제는 우리가 반드시 한번 집고 넘어가야 할 과제이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믿음의 대상은 하나님이며 신앙생할은 약속에 의한 예수이름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다.
그것이 목적이 아닌 모든 신앙행위를 우리는 기복신앙이라고 말한다.
이러므로 믿음은 신념도 아니며 의지의 결과도 아니며 고행의 열매도 아니다.
믿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다.

그런데 예수님 없이 선하게 착함으로 어디를 간다고요 말이라고 다 말은 아닌 것이다.
선하고 착하게 사는 것은 약속관계에 윤리요 도덕이다
그러므로 윤리와 도덕 그리고 선과 율법까지 이것은 이땅에서 살동안 필요에 의해서
신속 편리 편안한 삶을 살기 위해 만들어진 기본 틀이다

그러므로 그렇게 되어진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러나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거듭나지 않으면 볼수도 없고
갈수도 없는 것이 하나님이 세우신 원칙의 법이요 명령이다 어여뻐도 돈 가지고도 지식 명예 권세로도 못간다
오직 믿음으로 가는 곳이 하나님 나라다 이웃사랑은 구원받은 성도로서의 마땅한 삶이다.
예수를 믿음은 천국의 주인이신 창조주 하나님의 요구이다
하늘나라 소유의 대한 개념이 윤리 도덕적인 잣대를 벗어나질 못하고 있다.
또한 성경이 말하는 선의 개념은 사회문화적인 의미에서의 선이 아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선에 대한 정의가 문화마다 다르고 옳다고 여기는 것이 서로 다른데
그것이 어떻게 기준이 될 수 있다는 말인가.

타락한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죄를 속이는자가 아니라 자백하여 사함을 받으며 (요일1:9)
모든 불의에서 깨끗함을 얻는것 그 외에는 없으며 하나님이 말하는 선도 행하는자가 없다.

"누가 깨끗한 것을 더러운 것 가운데서 낼 수 있으리이까 하나도 없나이다“ (욥기14:4)
동방의 의인이라고 불렸던 욥이지만 죄를 지닌 사람은 선을 낼 수가 없음을 고백하고 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롬 3:23-24)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영광(천국)에 이르지 못하기에 예수님이 피땀을 쏟으시면서
기도하신 후에 찔리고 상하고 징계와 채찍에 맞고 마지막 십자가의 보혈을 흘려 죽으심으로 죄값을 지불 대속하셨고

하나님이 그를 살리심으로 인류 구원의 유일한 길이 되셨다.
그러므로 예수의 십자가 없이 천국에 간다고 하는 말은 죄가 무엇이며 구원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무지한 사람들의 또 다른 표현이며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심각한 모독이다.
교수가 아니라 모든 사람이 빡빡 우긴다 하더라도 그들의 말은 타락한 인간이 지껄여대는 지나가는 소리일뿐이다.

최종덕목사님이 보내온 글을 참조했습니다  
건강과 가정 그리고 교회에 주님의 평안을 빌면서 샬롬!
괜히속상하는날. 영월촌놈이 朴漢圭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