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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Feb

세상, 우리 인생의 무대.

작성자: blue IP ADRESS: *.174.36.62 조회 수: 7459


et321.jpg 세상, 우리 인생의 무대.

세상은 우리의 인생들이 정해진 삶을 살아가는 모든 범주를 통칭합니다.
손으로 만질 수 있고 눈으로 볼 수 있는 물질세계를 가리키는 것이지요.

이 세상은 공중 권세를 잡은 사탄의 세력에 의해 지배 되여 집니다.
예수께서 성령을 받으시고 광야로 이끌려 가시어 시험 받으실 때에 사탄이 일컬은 천하 만국과 그 영광 즉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가로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마 4 :8-9) 와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 만국을 보이며  가로되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그러므로 네가 만일 내게 절하면 다 네 것이 되리라” (눅 4 :5-7) 라고
굶주린 예수 그리스도를 유혹한 천하 만국이 이 세상, 우리 인생의 무대입니다.

기록된 말씀과 같이 이 천하만국에 속해 있는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은 사탄에게 위임된 것입니다.
육신의 부모로 부터 태어 나므로 물려 받은 모든 것은 이 세상에 속하며 사탄의 권위와 지배하에 있읍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기를 통과 하지 못한 모든 인생은, 영의 생명을 받아 거듭나지 못한 인생은,
비롯 그 인생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고 설교하고 전도하는등 하나님의 일을 한다 하더라도
그들은 모두 성령의 법으로 행하지 않는 불법을 행하는 자들입니다.
입으로만 주여 주여 하는 자들이지요. 

에덴 동산에서 이브를 유혹하여 선악과의 범죄를 저지르게한 근본적인 목적은
이 천하만국을 위임 받기 위한 것이지요.
선악과를 먹음으로 혼의 기능인 자아가 밝아짐과 동시에 하나님과 교통하는 영의 기능은 위축되어져 버림으로
인간은 물질세계인 이 세상을 살아 가기 위해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 해야 했지요.

선악과의 범죄를 저지르기 전에는 영을 통해서 하나님으로 부터 모든 필요를 공급 받았읍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는 통로안 영이 죽어 버린 아담과 이브는 육신을 위한 모든 문제를
혼의 요소인 지성을 사용하여 지식을 습득하고 그 지식을 사용하여 이 세상을 살아가야 했읍니다.
우리 모든 인생이 우리의 자아를 강력히 붙들지 않으면 이 세상을 살아 갈 수 없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이 천하 만국을 왜 사탄에게 위임해야만 했을까요 ?
하나님과 단절되어 하나님으로 부터 지혜를 공급받을 수 없는 인간은 이 세상에 생존하기 위해
혼의 요소인 지성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식을 생성해야 했읍니다.
하나님과의 분리를 성공한 사탄은 곧 바로 우리 생명의 원동력인 혼을 점령함으로,
인간을 통해 하나님의 권위를 이 세상에 나타내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을 무너트리고
대신 사탄이 자신의 권위를 우리 인생들을 통해 이 세상에 나타내게 된 것이지요.
 
눈(혼)이 밝아진 인생들은 물질세계에 국한된 삶을 살 수 밖에 없으므로
혼을 점령한 사탄에게 이 세상의 모든 권위와 영광을 위임 할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의 안타까움은
어린 아이의 친권을 주장하는 솔로몬의 재판 이야기에서 발견 할 수 있읍니다.
하나님은 바로 친어머니의 마음같이 영은 죽어 버렸지만 밝아진 눈의 능력으로라도 살아 가게 하기 위하여,
우리를 반으로 나누어 죽이지 않기 위해 통분하는 심정으로 사탄에게 우리를 양도한 것이지요.

하나님은 이렇게 살리기 위해 내어준 인간을 되찾기 위해 죄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오시어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무덤울 딛고 부활 하심으로 사탄의 권세를 깨고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의 우편에 좌정하시고
이 사실을 받아 들이는 모든 믿는자에게 또 다른 보혜사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는 것이지요.

오늘 우리 인생이 살아 가는 세상이 바로 이러한 세상입니다.
보아도 만족함이 없고, 먹어도 배부름이 없이 끝없이 육신이 요구하는 욕구를 총족 시키기 위해
헛되고 모순 투성이인 우리의 자아를 부풀리고 확대해햐 합니다.
예수께서 "네 자신을 버리고 나를 따르라"고 하신 말씀은 바로 우리의 이 자아을 버리고
십자가를 통과함으로 받은 성령을 따라 행함으로 사탄의 권위를 말살하라는 말씀입니다.
바로 선악과의 범죄를 저지르기 이전의 상태로 회복 시키려는 하나님의 의도이지요.

우리는 물질세계가 전부인줄 알고 살아 왔읍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물질세계는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의 그림자에 불과 하다는 사실을 알게 합니다.
바로 성령의 검으로 우리의 영과 혼과 관절과 골수가 찔러 쪼개어 지면 이 사실을 확인 할 수 있읍니다
바로 믿음의 시작이요 믿음의 주춧돌이지요.

많은 인생들이 눈에 보이는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하나님을 찾읍니다, 이 세상안 우리 인생의 무대에서,
선교도 하고 봉사도 하고, 위선의 표정도 짓고 믿음이 있는양 모양도 내면서, 열심히 설교도 하고 찬양도 합니다만
근본 생명의 원천이 하늘로 부터 받은 것이 아니면, 성령으로 부터 비롯되어진 것이 아니면,
그 모든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는 불법인 것이지요.

예수께서는 "내가 이 세상을 이기었노라" 고 말씀하셨지요.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는 인생은 사탄의 권위에서 벗어 날 수가 없었읍니다.
그러나 삽자가의 역사가 있은 후 그 십자가를 통과한 인생에게는 사탄이 그의 권의를 내세울 수가 없읍니다.
바로 예수께서 십자가를 통해서 사탄이 우리를 옭아맨 권세를 꺽고 굴복 시켰기 때문이지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인생들은 이러한 사실을 믿음으로 실천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삼 1:2)
라는 말씀의 참 의미는 바로 이것이지요.
영혼이 잘되는 길은 십자가의 할례를 받고 세상과 구별되는 성령 하나님의 인도와 도우심으로
날마다 사탄에 종된 나의 자아를 산재물로 하나님께 내어 드리는 것입니다.
선악과의 저주가 내 육신에서 살아지는것 만큼 성령 하나님의 생명으로 채워지는 것이지요.
그리고 성령 하나님의 생명으로 채워지는 만큼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누렸던 하나님으로 부터의
모든 공급과 축복을 받고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믿음은 이 물질세계인 이 세상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보이지 않은,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영의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믿는자는 영원한 본향으로 가는 길에  잠간 머무는 이 세상을 가쳐가는 나그네 입니다.
이 세상에 속한자는 이세상이 본향이지만, 이 세상에 속하지 않고 하늘에 속한 자들은
영원한 하늘이 본향이기 때문에 이 세상은 그저 스쳐 지나가는 나그네의 세상이지요.

나그네의 길은 힘들고 외롭고 또 고달픈 길입니다.
그러나 영원한 본향으로 가야하는 목적과 아름다운 상급이 기다리는 기쁨이 있으므로
이 세상이 주는 고통과 시련은 잠깐 스쳐가는 소낙비로 여기고 오늘도 쉬임 없이 인생의 길을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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